|
제목에서부터 오는 익숙하고 가슴벅참이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우리가 교회에서든 사회에 살고 있을 때에도 늘 생각하고 나의 십자가에 대해서 다짐하며 살아간다. 존 스토트 목사님의 명작이자 기독교 서적 중에 고전이라고 평가 받는 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란 책은 그리스도의 구원과 복음, 그리고 십자가가 우리에게 부여하는 의미에 대하여 진중하게 고민하고 사유하게 한다. 쉽게 읽을 수 있게 쓰여있기에 페이지양에 상관없이 읽어내려가면 좋을 듯 하다. |
|
읽고 너무 좋아서 선물하고 또 사서 선물 하려구요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쁜 내용 입니다 오늘도 사고 또 살꺼 같아여 너무 좋아서요 읽는거 추천 선물로도 추천 합니다 읽고 너무 좋아서 선물하고 또 사서 선물 하려구요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쁜 내용 입니다 오늘도 사고 또 살꺼 같아여 너무 좋아서요 읽는거 추천 선물로도 추천 합니다 읽고 너무 좋아서 선물하고 또 사서 선물 하려구요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쁜 내용 입니다 오늘도 사고 또 살꺼 같아여 너무 좋아서요 읽는거 추천 선물로도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