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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디스크 환자에게 좋은 운동으로 알려진것이 실상은 반대로 안좋은 운동이고 허리에 좋은 운동을 알려주지만 왜안좋고 좋고 어째서좋고 이런 내용은 이런저런 예시와 사진을 섞었지만 결국 총 330여페이지중 230페이지까지 결국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는것에 불과한데 이 반복되는 내용은 네이버나 구글에서 디스크 운동이나 매킨지 운동등으로 검색시 나오는 저자의 인터뷰나 저자의 소속인 서울대 병원의 팟캐스트 추록블로그의 내용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책에서 추가로 볼수 있는것은 예시 환자의 mri사진 정도... 이 책을 구매하는/하고자 하는 이유인 허리에 좋은 운동법의 경우..후반부의 80여 페이지인데.. 동일한 사진이 매킨지운동 등으로 쉽게 검색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도 찾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해당 블로그를 보고 누워서하는 신전운동 서서,앉아서 , 옆으로 눕는다던지 자연복대를 만든다던지 하는걸 보고 책에는 좀더 다양한 운동법이 나와 있을까 싶어 구매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 공개된게 책에 적힌 운동법 전부입니다.. 운동갯수가 적어서 나쁘다는게 아니고 책에 나온 모든운동법과 피해야 하는 운동법이 모두 인터넷에 같은사진과 함께 공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블로그에 책에 흑백으로 싣려있는 동일한사진이 컬러로 올라와 있는걸 보면 불법으로 책내용을 복제해 올린것이 아닌 저자측 또는 저자측의 허가를 받아 올린것으로 보여 누구나 튼튼한 허리를 가질수 있게 인터넷으로 다 볼수있게 내용을 공개한 점은 저자의 대단한 점인것과 동시에 반대로 반드시 종이매체에 인쇄된 것으로만 봐야 하는 사람들 이외에는 그닥 책을 구매할 필요자체가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전반부의 내용은 인터뷰나 강연기사 팟캐스트의 내용에 사례만 몇개 붙인걸 계속 반복할 뿐이고 후반부의 운동법은 그냥 전부다 공개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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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백년허리>. 죄다 책으로 공부하려고 하면서 왜 허리 디스크가 이리 심한데도 책을 찾아볼 생각을 안 했을까. 지금이라도 읽어서 다행이다. 수술하기 전이라 다행이다. 허리에 대해서 이렇게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주면서 수술 하지 않고 어떻게 허리를 관리하며 운동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허리 디스크 계의 바이블이라더니, 크으, 감탄이 절로 나온다. 믿습니다!! 여러분 사세요. 아니면 유튜브 보세요. 후훗…
애기 돌 즈음해서부터 조금씩 아프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누가 내 다리를 잡아 당겨 찢어지는 것처럼 고관절이 아프기 시작했다. 종종 참기 힘들 정도로 아프기도 했는데, 누군가 골반의 문제일지도 모른다고 해서 골반 교정을 알아보고 있었다.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듯이 갑자기 허리에 무리가 오더니 한 이틀을 움직이기도 힘들었다. 아이 밥만 겨우 챙겨 줄 수 있었고, 아무것도 못 하다가 겨우 3일째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바로 척추 전문 병원을 알아봤다. 이런 병원(?)에 가면 안 됐는데.
MRI검사 결과 3, 4번은 반 이상이 4, 5번 디스크는 이미 탈출로 만신창이였다. 의사는 허리가 이렇게 심한데 다리가 아프지 않은 게 신기하다고 했고, 그 뒤로 신기하게 오른쪽 엉덩이가 뻐근하게 아프기 시작했다. 수술 말고는 어찌 할 도리가 없는 상태라며, 시술도 안 되니 염증이 염증 주사만 몇 일로 나누어 두 번에 걸쳐서 맞았다. 신기하게도 그 뒤로는 고관절이 전혀 아프지 않다. 허리가 좀 무리했다 싶으면 엉덩이의 뻐근한 느낌은 심하긴 하지만.
다행히 허리가 아프진 않았지만, 종종 엉덩이가 못 견디게 아프기도 하고, 살짝 뭔가 삐끗하는 느낌이 들 때마다 무섭기도 하다. 이러다 어느 순간 못 움직일까 걱정한다. 필라테스도 해보고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도수 치료도 해봤다. 하지만 그 때 뿐이다. 심지어 필라테스의 경우 의학 공부를 한 이들이 가르치는 경우가 드물다. (필라테스가 재활 목적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무용을 전공했거나, 그런 동작을 잘 할 수 있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이런 의료적인 도움은커녕 종종 더 악화시킬지도 모른다.
그러니 이 책과 유튜브는 나에게 엄청난 가르침이었다.
처음 허리를 쓸 수 없었던 시기에 한 이틀 정도 누워 있다가 일어날 수 있었고, 종종 엉덩이가 뻐근한 것도 견디기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 디스크 탈출은 허리에 나쁜 짓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저절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9)
- 허리 디스크도 손상을 받았다가 저절로 호전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져 있다. (11)
- 그렇게 심하게 손상되어도 저절로 아물어 가더라는 것을 보여 주었고, 심한 탈출이 더 잘 아물더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다. 허리 디스크가 평범한 물렁뼈 한 덩어리가 아니라 손상을 받아도 스스로 회복되는 오묘한 생체 구조물임을 일깨워 준 결과였다. (52)
이는 디스크가 스스로 회복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이상하다. 뭐든 망가졌으면 계속 같은 이유로 같은 부분이 아프거나 심해져야 하는데, 안 아픈 순간이 온다는 점이다. 저자의 설명과 여러 경우를 보며 알 수 있었다. 디스크가 스스로 나아지려고 한다는 것. 스스로 낫기 위해서 회복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리라. 그래서 어쩌면 내가 허리가 아프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내 허리는 어떻게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 중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은 그 노력을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허리 디스크는 왜 오는 걸까? 사실 정확한 이유를 알 순 없다.
- 디스크는 손상 받자마자 바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시간 ? 염증이 발생할 시간 ? 이 지나야만 통증을 일으킨다는 것. (137)
디스크가 손상 되었을 때는 아무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염증이 시작되면 그 때부터 아프기 때문에 디스크가 언제 문제가 되었는지 알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언제나 ‘갑자기’ 허리 디스크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갑자기 허리가 아파져서 놀랐으니까 말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분명히 나쁜 자세와 나쁜 운동 때문에 악화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일상 생활을 할 때 잘못된 동작과 잘못된 자세 때문에 디스크 손상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35)
-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는 허리 디스크와 근육을 약하게 만들고 디스크 탈출증을 조장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수두룩한 것이다. (157)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디스크에 무리가 되는 자세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면 당연히 망가질 수 밖에. 특히 많은 현대인(?)들은 앉아 있는 상황이 많은데, 그 동안 허리를 많이 다친다. 심지어 쇼파가 결코 허리에 좋은 게 아니니… 저자가 이야기 하는 요추전만을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이 잘 없다. 어른들이 언제나 “허리 펴라~” 하시던 게 다 이유가 있었다. 허리를 다치지 않고 낫게 하려면 그 무엇보다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 이 ‘편 허리’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구부정한 자세가 보기에도 좋지 않고, 기분이나 자존감도 낮게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실제로 디스크에 무리를 준다니. 역시 어른들 말씀을 잘 들어야…
게다가 허리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허리 운동을 더 하면서 상황이 악화된다.
- 디스크가 손상이 되어 불안정해진 상태에서 허리를 구부렸다 폈다 하는 운동을 강한 힘으로 하게 되면 손상 받은 디스크는 더 깨질 수밖에 없다. 물론 그 과정에서 근육은 튼튼해지겠지만 체중을 직접 버텨야 하는 디스크는 너덜너덜해진다. (131)
보통 허리 디스크는 망가졌으니 그 주변 근육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허리와 복근 운동을 많이 한다.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나 또한 비슷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하고 싶어도 윗몸 일으키기나 다리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할 수 없었다. 허리에 무리 가는 게 느껴졌기 때문에 잘못하면 더 심하게 다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내가 동작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실제로 허리를 한 번 다친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동작이었다. 이런 걸 보면서 정말 제대로 알 지 못하면 내 건강도 제대로 지킬 수 없구나 싶어서 씁쓸했다. 무지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 척추 주변 근육들이 딴딴하게 뭉치는 것은 허리를 움직이지 않게 해 통증으로부터 허리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이다. (중략) 근육 뭉침은 급성 요통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이고 해로운 것이 아니라 이로운 것이다. (26)
근육이 뭉치는 게 허리를 지키는 과정인데, 그 뭉친 근육을 풀어야 한다며 침을 맞고, 물리 치료를 하고… 근육이 왜 뭉치는지를 생각해봐야 했다. 저자는 척추가 무너지니 근육이라도 발달시켜 척추를 제대로 잡아 도와주고자 하는 것이라 한다. 어쩌면 이는 제대로 된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당장 눈에 띄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전전긍긍하다 벌어지는 일이 아닐까
그래서 해결책은? 뻔하지만 정답인, 역시 정도는 이거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자세와 좋은 운동이다.
- 갑자기 허리가 아파지면 나쁜 운동, 나쁜 동작, 나쁜 자세를 찾아서 버리고 좋은 운동 자세를 찾아 100년 동안 사용할 허리 디스크의 관리를 시작하자. (44)
문제는 뭐가 좋은 자세이고 동작인지를 알아야 한다. 특히 위에서도 언급했던 허리를 굽히는 동작들은 거의 다 허리에 좋지 않다.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게 보이니 유튜브에 많은 운동 영상들을 따라하기가 겁이 났다. 전신 스트레칭을 주로 하는데, 일단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동작들을 따라하고 있다. 열심히 해야지.
그렇다고 해서 저자가 수술은 절대 할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극단적인 경우에 필요 할 수도 있다는 점. 하지만 그 수술이 가져올 후유증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수술 직후 혹은 수술 후 몇 년 후의 후유증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를 감수하면서도 시행해야 할 만큼 통증과 예후가 절실한지에 대해 엄청난 고민을 해야만 한다. (108-109)
어른들이 종종 ‘허리는 함부로 손 대는 거 아니다~’라고 하시는 걸 들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하셨다. 허리는 몸의 기준이며, 정말 기본 뼈대다. 쉽게 손 대선 안 된다. 좋은 자세와 좋은 운동을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고, 혹은 당장 의사가 받아야 할만큼 위험한 상황이라면 수술해야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수술을 돈벌이로만 여기는 병원들을 주의해야 하겠다.
허리가 아파서 아기띠도 힙시트도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 아이가 10키로가 넘어가고부터는 너무 힘들었고, 지금은 (19키로) 30초도 못 안아 준다. 허리 숙여 머리 감지도 못한다. 그래도 신전 자세 잘 유지하고, 자연 복대 만들며, 부지런히 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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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젊은 나이에 집에서 담근 고추장 양푼을 들다가 허리가 삐끗해서 병원을 갔더니 4,5번 추간판탈출증(디스크)이란 진단을 받고 2~3개월 물리치료를 해서 극심한 통증이 완화되었다. 그 후 직장을 다니느라 바쁘게 지내다보니 어느새 허리 통증을 잊으면서 살게 되었고,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고 40년 세월이 훌쩍 지나 현재, 내 나이 65세가 되었다. 2019년 9월 어느 날 지방에서 혼자 직장을 다니고 있던 30대 후반인 딸에게 전화가 왔다. 오른쪽 발목 마비 증세로 조퇴해서 분당에 있는 J병원 응급실로 왔는데 의사가 80만원 고가의 MRI를 찍은 후에 판독결과라면서 디스크가 터졌으니 내일 수술하자고 입원하라고 했다. 나는 40년전 나의 디스크 경험을 딸에게 알려주면서 수술은 되도록 하는게 아니므로 다른 병원에도 가보자고 설득했다. 서울 S병원 응급실을 통해 J병원 MRI 영상 사진을 제출했고 딸이 직접 운전을 해서 병원까지 왔다는 말을 했더니 의사가 마비가 오면 운전을 못하는데 여기까지 직접 운전해서 왔다는 것은 마비가 온게 아니므로 약을 2주간 먹은 후 지켜보자고 했다. 백년 허리 도서의 내용 중에 비수술적 치료를 하면서 수개월 후 MRI를 다시 찍어 탈출된 디스크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사실을 관찰했다는 글이 있다. 탈출된 디스크의 상당 부분은 가만히 내버려 두어도 크기가 줄어들어 감쪽같이 없어지고, 험하게 튀어나온 것일수록 더 잘 줄어들고 탈출한 수핵의 크기가 줄기 전에 이미 통증은 호전되고 있다는 고모리 박사의 연구는 디스크가 손상을 받아도 인체는 스스로 회복되는 오묘한 생체 구조물임을 일깨워준다. 맥켄지 운동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소개를 했는데 서서, 앉아서, 엎드려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지금 허리가 아프거나 좌골신경통이 있거나 과거 허리가 아파 고생한 적이 있어 요통의 재발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자주 맥켄지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것만 기억하라 코너에서는 허리 디스크가 탈출되었다고 반드시 수술해서 떼어낼 필요는 없다. 좋은 운동, 좋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면 1년6개월 또는 2년 후면 탈출된 디스크는 저절로 줄어들거나 없어진다면서 요통이 심하거나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는 사람의 손상된 디스크를 잘 아물게 하는 멕켄지 신전 운동을 실천하길 강조한다. 나의 디스크 증상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에도 저절로 나았던 경험을 되돌아보면 백년 허리에서 말한 내용에 상당한 공감이 가기 때문에 딸에게 비수술적 치료를 하면서 멕켄지 운동을 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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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허리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여섯 꼭지와 튼튼한 허리를 위한 운동법 등의 세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은 많다. 지금까지는 디스크가 밀려 나와 신경을 눌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저린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주 원인은 디스크에 의한 눌림이 아니라 디스크 탈출로 인한 수핵 등이 신경뿌리에 염증을 유발시키고 그 염증이 원인이 되는 것이다. 디스크가 튀어 나왔다고 다 아프지 않은 이유는 이 때문이다. 이것이 좌골신경통이다. 이와 달리 디스크성 요통이 있다. 이것은 디스크 자체에 문제가 생겨 허리에 통증이 생긴다. 저자는 말한다. 디스크는 수술이 아니라 그대로 놔둬도 낫는 것이라고. 즉 허리의 자연 치유력을 키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본 책은 다양한 사례, 풍부한 MRI와 함께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장점이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백년 허리를 위한 종흔 운동 사진이 풍부하게 실려 있어 따라 하기도 쉽다. 오래 앉아 일하는 현대인들, 나이가 좀 드신 분들 등 모두에게 읽고 실천하기를 권한다. |
| 허리를삐끗해서고생한적이있는데그때정말허리의중요성을깨닫게되었어요부모님과함께읽으려고구입한책이에요저자인교수님의영상강연도인터넷에서볼수있고칼럼도접할수있지만책으로옆에두고두고두고읽으려고구입했어요아무래도자세잡는방법이그림으로나와있는데이런건영상이나직접지도받는게가장좋을것같아서조금고민이네요좋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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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건강에 관한 다양한 지식이 담겨 있어요 . 저자의 주장에 따라 이런 운동은 안좋다 . 이런 운동이 허리에 좋다 하는 부분도 있구요 . 남자 모델 1명 , 여자 모델 1명이 등장하여 운동 동작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사진으로 담겨 있어 동작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의자에 앉아서 하는 동작도 있어요 . 의학적인 지식이 적은 사람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도 좀 있어요 . 예를 들면 , 자연복대라는 용어가 등장하는데 해부학적 지식에 약한 저로서는 책의 설명을 들어도 알기가 쉽지 않더군요 . 일단 근육이름이 낯서내요 . 저같은 분은 따로 더 자료를 찾아보세요 . 그 밖에 허리건강에 좋은 생활습관 나쁜 생활 습관 허리수술에 관한 의견 디스크에 관한 내용 관련 엑스레이 사진들이 있는데 이 중 일부는 역시 바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허리가 아픈 사람들은 많이 있는 듯 하니 . 허리건강에 관심이 생긴 사람들은 한 번 쯤 읽어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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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허리가 몇년째 아프다고 해서 병원을 가 MRI를 찍어보니 디스크 초기증세라 자칫하면 디스크가 생길 수도 있다며 관리를 아주 잘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시중에 돌아다니는 정보는 너무 중구난방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아직까지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진 않았지만, 책에서 시킨 동작을 꾸준히 하니 허리가 확실히 편해졌다고 합니다. 꾸준히 운동하면 효과를 볼 것 같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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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에서 완전히 자연치유된 후에 읽어본 책인데 허리가 아픈 모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사람의 몸은 모두 자연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책 내용은 가볍게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아프고 나면 이 책으로 자연 치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책인 백년 목 또한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
| 백년운동을 사서 읽고 난후 구체적으로 허리나 목에 관한 책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점에서 어떤책인지 확인한 후 사게 되었다 백년운동이 넓게 몸에 대한 지식을 운동으로 풀어낸거라면 백년허리는 신도깊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었다 허리가 아픈데 딱히 의사한테 가서 물어볼수 없을만큼 여기저기 조금씩 다 궁금했던 나는 이런책이 나와 있어 좋았고 어느정도의 지식과 더불어 내 몸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알수 있어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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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시리즈중 제일 처음 나온 책인듯 한데 아이러니 하게 목, 운동, 다음으로 제일 늦게 완독하였다 군시절때 허리디스크를 경험하고 지금은 목디스크로 고생중 백년목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백년운동으로 운동 정보를 얻고 과거 허리디스크로 고생한적 있는 경험도 있기에 좋은자세, 척추위생 이란 정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지식을 얻었다 지금 본인이 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면 꼭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좋은 자세와 더불어 하지말아야 할 스트레칭 자세등 그 동안 우리가 디스크에 좋은 운동법이라고 알려진 수많은 잘못된 장보가 얼마나 많은지도 알아볼수 있다. 의학도서지만 막힘없이 술술 이해가 쉽게 독서를 즐길수 있다. 적극 권장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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