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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위인전이라고 하면 위인의 일대기가 소개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노마의 발견은 노마와 노마의 친구들의 대화를 통해서 위인의 업적과 생각을 알 수 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또 중간 중간 '생각하며 느끼며'라는 질문을 통해 다시 한번 되집어 볼 수 있는 것도 맘에 든다
평소에 많이 접할 수 있던 이율곡님 부터 잘 접하기 어려운 만적, 김홍도님등 다양한 인물이 소개되는데 위인전에서 보던 업적위주의 내용보다는 생활상을 통해서 주요한 업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그분의 의 생각, 일화를 노마와 친구들의 대화를 통해 설명해서 정말 한편의 짧은 동화를 읽는 듯 하다
그 외에도 위인을 삶의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점도 노마와 친구들의 생활과 접목시켜서 정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위인동화다.
내 아이는 아직 다섯살이어서 우리 아이에게 읽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고 책소개에 있는 것처럼 초등학생 조카들에게 선물로 주고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