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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마을 시리즈가 유명하다고해서 처음으로 서점편을 구매해보았어요(아이가 서점에 흥미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ㅋㅋㅋ) 그림이 제가봐도 예쁘고 귀여워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그림입니다!! 서점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어요 읽어주기에 약간 긴듯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다른시리즈도 사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네요. 집 근처에 서점이나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서 그런지 아이가 도토리 마을 서점 책도 유난히 좋아합니다. 책이 진열된 모습을 보며 어떤 책이 있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구연동화를 읽어주는 서점 직원에 관해서도 흥미로워 하네요. 늘 그렇지만 이번에도 만족하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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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딸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도토리 시리즈입니다. 나카야 미와는 완두콩하고 크레파스 시리즈가 너무 유명해서 믿고 구매했었는데 8세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예전에 구매했었는데 이사하면서 잃어버려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도토리 가족들이 소개되어 있고 특히 도토리 서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책을 평소에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천천히 훑어보게 되면 책 1권을 1시간도 걸려서 읽을 수 있는 알찬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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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딸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도토리 시리즈입니다. 나카야 미와는 완두콩하고 크레파스 시리즈가 너무 유명해서 믿고 구매했었는데 8세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예전에 구매했었는데 이사하면서 잃어버려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도토리 가족들이 소개되어 있고 특히 도토리 서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책을 평소에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천천히 훑어보게 되면 책 1권을 1시간도 걸려서 읽을 수 있는 알찬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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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인 도서를 살때는 항상 전권을 다 사야할지 원하는 한두권만 사야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도 전권을 살까 했지만 책이 계속 나오는 것 같아서 우선은 맘에 드는 몇 권만 사기로 했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란다. 그래서 고른 첫번째는 서점 이야기. 그림이 너무 귀엽다. 주인공들이 도토리라서 전체적인 색감이 브라운 계열이고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다. 책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울 꼬맹이 조카들이 책과 서점을 좋아했으면 해서 첫번째로 선물하기로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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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의 서점>
4살 아이 창작 동화 사주기 위해서 검색하다가, 나카야 미와 작품인 크레파스 시리즈와 누에콩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잘 봐서 최신작인 도토리 마을의 서점을 보게 되었다.
여기에는 다양한 도토리 등장 인물들이 나온다.
중심이 되는 도토리는 서점 점장님하고, 배달을 하는 고나로, 도토리 책방에서 아이들 책을 읽어 주는 누리가 중심 인물이다.
도토리 서점에 다양한 책 목록도 재미가 있고, 고나로가 병원에 있는 아이에게 나비 책을 선물하는 장면도 감동적이고, 누리가 도토리 책방에 정전이 되지만,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어가는 모습도 즐겁다.
다만, 아쉬운 점은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조금 정신이 없고, 번역할 때 등장인물 이름을 일본 이름 그대로 해서인지, 아이가 익히는데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그것 외에는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