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으로 자주 거론되는 여행지 괌, 사이판. 하지만 이곳은 패키지여행이라 해도 자유시간이 많아 자유여행만큼 스스로 스케줄을 짜두는 게 좋다고 해요.
여행 목적에 따라 코스 짜는데 도움 주는 책, 상상출판 셀프트래블 시리즈. 괌, 사이판 편은 셀프트래블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제 맘에 쏘옥 들었는데요, 제주도 보다 작은 지역이다 보니 책 한 권으로도 완벽하게 여행계획 완성되는 구성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괌 편에서는 여행 목적에 따라 휴식형, 관광형, 쇼핑형, 주말집중 여행자 코스로 나눠 각각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괌에서 관광할 만한 곳이 많이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볼거리도 많더라고요.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의 신세경, 연우진 코스를 따라 해 봐도 좋고요. 베스트 레스토랑도 트립어드바이저 추천 순위와 순위 평을 소개하며 먹거리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괌은 뭐니뭐니해도 섬 자체가 면세구역이라 저렴한 가격에 쇼핑할 만한 것들이 많아서... 여행목적이 쇼핑형으로 바뀔 정도로 눈이 휙휙 돌아버리더라고요 ㅎㅎ 특히 괌에 가서는 의약품만큼은 꼭 사라고 당부할 정도로요. 천연 비타민 전문업체 비타민 월드 쇼핑은 성지 순례에 비유할 정도네요.
괌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다양했어요. 해양 스포츠 위주로만 생각했다가 지상 스포츠 쪽도 관심 있는 게 많아 체크체크~! 경비행기 조종도 가능하고 실탄 사격도 가능하니 다양한 활동을 누리고 오면 좋을 것 같아요.
괌 여행은 제주도만큼 루트가 거의 정해져 있긴 하지만, 뻔한 코스라 해도 놓치면 후회할 곳들 한 번 더 짚어주고 있고요. 괌 셀프트래블에서 숙소 소개 파트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실질적인 도움 주는 팁이 많았어요. 가격별, 목적별로 나눠 소개하는데 워터파크를 즐기고픈 여행자, 교통이 불편해도 조용한 곳을 원하는 여행자, 콘도처럼 밥도 해먹을 수 있는 곳을 원하는 여행자 등을 위한 숙소 팁과 함께 알려지지 않았지만 숨겨진 진주 같은 숙소도 소개합니다. 기본적으로 괌은 숙소 개념이 잠을 자는 곳보다 즐김의 대상인 리조트 형식이 많아 유명하지만 내부가 낡은 숙소를 원하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오히려 이런 다양한 소개가 도움될 거예요.
북에서 남으로 30~40분이면 이동 가능한 작은 섬 사이판. 가족체험형, 탐험형, 리조트 은둔형, 식도락형, 파티형 스타일 여행코스를 소개하는데요. 대중교통이 없어 자신의 숙소를 100% 활용해도 여행의 절반은 성공하는 거라네요.
사이판은 일본군 최후의 사령부가 있던 곳이기에 일본군과 관련한 장소가 많았어요.
사이판 석양은 알아주는 비경인가 봐요. 석양이 바다로 숨는 순간 녹색 빛이 난다는데 이 그린플래시를 보는 행운도 누리면 좋겠네요.
사이판 섬에서 이동 가능한 티니안 섬은 태평양 전쟁 당시 원자폭탄 탑재한 폭격기가 이 섬에서 출격한 역사를 가진 곳이죠. 사람의 때가 묻지 않은 로타 섬의 코발트블루 바다도 그 어느 곳보다 청량한 느낌이 들었고요. 괌과 사이판은 원주민 문화, 스페인 문화, 미국 문화가 혼재한 곳이기에 다양한 느낌으로 관광, 쇼핑, 휴식 모두를 입맛대로 잡을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4시간 정도의 거리여서 주말을 이용한 여행도 충분히 가능한 곳입니다. 해외자유여행 시작으로 추천할만한 곳이네요. 묻어두기 아까운 비경도 소개하고 자유여행자에게 실제 도움되는 정보가 보기 쉽게 편집되어 있어 괌, 사이판 여행은 2016-2017 최신판 셀프트래블 한 권으로 끝~!
|
|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이 하와이 만큼 가장 즐겨 찾는 휴양지로 괌과 사이판이 유명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허니문 장소로도 즐기러 가는 장소임이 틀림없습니다. 괌과 사이판은 미국령이라 그런지 동남아 부위기의 기후이지만 미국의 문화가 꽤나 많이 들어가 있는 장소라 치안과 법규는 잘 정비되 있는 곳이라 안전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동남아와는 다르게 혼자 가기도 수월할 꺼 같은 기분부터 듭니다. 그 만큼 푹쉬러 갈 수 있는 여행지라는 느낌부터 들게하는 장소입니다. 이 도서의 제목 <괌 사이판 셀프트레블(2015-2016)>을 보자마자 물가가 싸고 도박과 리조트가 좋게 잘 꾸며놓은 지역이라는 인상이 떠오르는데 상상 출판사의 고급정보들을 통해 왠지 용기를 얻고 조심히 다녀올 수 있는 책일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사람과 그 곳 현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많은 정보들에 집중한 여행 정보 도서가 되지 않을까 궁금했습니다. 한국은 추운데 반해 따뜻한 괌돠 사이판이라 따뜻한 곳을 찾아서 여행 계획을 하는 분들께 짜기 딱 좋을 거 같다는 생각 속에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2015-2016)>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이판 역시 괌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많은 영향을 받았고 많은 나라들을 거쳐가서 그런지 옛날의 유적지는 물론 유네스코로 많이 등재되 있을 정도로 많은 풍부한 볼거리를 주고 있는 필리핀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판에서 즐기수 있는 레조트와 아웃도어들을 설명해주면서 편안하게 휴양을 할 수도 있지만, 평화로운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괌 사이판 셀프트레블>은 사이판에가서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른 계획을 잘 세울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하는 노력이 담겨있다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물씬 느낄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괌 사이판 셀프트레블>은 생각했던 바와 마찬가지로 현지의 사람들은 정말 순박하고 친절하고 음식들이 맛있고 휴양과 관광 모든게 만족스러운 하나의 작은 도시 섬 나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는 요즘 뜨는 곳은 어디고 어느 식당이 맛있는지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고 있어쉽게 얻을 수 있어서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다른 가이드북에 비해 짜임새도 좋고 정보 신뢰도도 높았습니다. 여행 팁도 많아서 괌이나 사이판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번 괌과 사이판편은 새로운 정보와 믿을 만한 정보들이 많이 실려있어 신뢰할 수 있는 책이어서 이 지역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이 지역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 2016
작년이가 방송에서 괌이 나오는 것을 봤는데 그때 인상이 깊어서 조만간 한번 방문하고자 이책을 구매했습니다. 아마 불타는 청춘이였던 거 같네요~ 사실 괌이나 사이판은 그닥 크지 않고 해안 도로로만 달리면 거의 모든 걸 볼 수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 프로보니까 잘 알려지지 않은 볼거리도 참 많은 듯 하더라구요. 역시 이 책에는 많이들 알고 계신 유명 관광지부터 현지인들만 알 수 있을 법한 조용하고 잔잔한 풍경을 가진 다양한 장소등을 소개하고 있네요.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 꼼꼼히 한번 돌아 다녀보고 싶네요. |
연일 한파가 이어지면서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요즘 같은 때에는 아무래도 우리나라와는 달리 따뜻한 기온의 나라나 지역을 떠올리게 된다. 따뜻한 곳에 가서 조금 쉬었다 오고 싶은 마음은 아마 누구라도 할텐데 그중에서 괌 · 사이판은 가족끼리 가는 것도 참 좋을것 같고,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가도 너무 좋을것 같은 곳이다.
『괌 · 사이판 셀프 트래블』은 실제로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가이드 라인이 될 것이다. 너무나 친절하게, 너무나 자세하게 두 곳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지에서 보는 것처럼 푸른 하늘보다 더 파란 바다와 따뜻한 지역의 상징과도 같은 야자수가 눈길을 사로잡아 이 책에 대한 무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괌을 소개해보자. 괌 전도에는 주요 지역이 표기 되어 있고 이곳들에 대한 정보는 앞으로 나올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괌 전체를 여러 지역으로 세분화시켜서 각 지역의 지도를 실고 있는 점은 여행자의 입장에서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괌을 여행하는 목적은 여행자마다 다를 것인데 이 책에서는 3박 4일을 기준으로 휴식형 · 관광형 · 쇼핑형 · 주말 집중 여행자 코스별 소개를 하고 있는데 자신의 목적에 따라 계획을 세우는데 참고하면 좋겠다. 이외에도 드라이브로 괌을 여행하는 1일 · 2일 코스가 나오기 때문에 렌터카로 해안을 둘러보는 것도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괌에서 놓치지 않고 봐야 할 9곳을 포함해 괌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괌 베스트 레스토랑 10곳, 맛있는 로컬 음식과 꼭 먹어봐야 할 먹거리도 사진 이미지와 간략한 정보를 기록해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음으로 자신에게 맞는 숙소를 정하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가격대별 특징을 참고해 예산에 맞추서 선택하면 된다. 또한 숙소를 호텔 & 리조트로 정할 경우 이를 잘 즐기는 120% 활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괌에서 놓칠 수 없는 쇼핑에 대해서는 사이즈와 입점 브랜드표, 구입 품목에 이르기까지 잘 담고 있으니 쇼핑 목적에 맞게 계획하면 좋을것 같다. 특히 예비 엄마들을 위한 쇼핑 목록이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의 경우도 선물용으로 구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격적인 여행 정보에서는 괌의 관광명소와 액티비티 정보, 쇼핑과 레스토랑, 호텔과 리조트로 나누어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각 장소에 대해서는 장소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오픈과 마감 시간, 전화번호, 비용, 웹사이트 주소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 예산에 맞추서 숙소를 정하고 식사를 하고 쇼핑과 액티비티까지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괌에 대한 일반 정보와 괌에 들어가고 나가는 방법, 괌 여행 준비 방법도 실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놓치지 않고 확인한다면 더욱 즐거운 괌 여행이 될 것이다.
사이판 여행의 내용 구성은 앞서 소개된 괌의 여행 정보와 비슷하다. 먼저 사이판의 전도가 나오며 이를 각 지역별로 세분화 시켜서 좀더 구체적으로 지도로 알려준다. 그리고 여행 유형에서는 가족 체험형 · 친구끼리 탐험형 · 커플 리조트 은둔형 · 연인끼리 식도락형 · 친구끼리 파티형으로 나눠서 알려준다.
역시나 추천 드라이브 루트가 나오는데 해변을 따라 섬 내륙을 도는 코스다. 사이판의 관광명소는 각각 가라판 · 남부 · 중부 · 북부로 나누어서 소개되고 빼놓지 않고 봐야 할 장소들이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잘 소개된다.
섬 지역의 특유의 액티비티도 가능한데 해양스포츠나 사이판 구석구석의 비치까지 놓치지 않을 어트랙션, 마사지, 섬 투어, 크루즈, 정글 투어, 골프 등이 가능하다. 사이판에서 쇼핑을 할 때는 면세점과 부티크, 기념품 숍, 멀티 쇼핑몰, 시장을 이용하면 되고 이에 대한 정보 또한 상세히 책에 기록하고 있다.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아무래도 식도락일 것이다. 사이판 레스토랑은 한식당도 있고 사이판 제일의 번화가 가라판을 비롯해 북부와 남부로 나누어서 알려준다. 호텔 & 리조트 역시도 편안한 잠은 물론 단순히 잠을 자는 이상으로 레포츠, 스파, 마사지, 먹거리와 공연 관람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 목적이나 취향에 따라 잘 선택한다면 관광 못지 않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리판 여행의 일반 정보와 들어오고 나가기 등의 정보와 함께 티니안 여행의 정보까지도 담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정보로 가득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만약 괌과 사이판, 티니안 여행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 가이드 북이 필요하신 분들은 『괌 · 사이판 셀프 트래블』을 추천해주고 싶다. |
|
관광, 쇼핑 핫 스팟! 여기가 여행 천국 [괌,사이판 셀프트래블]
괌, 사이판 하면 가장 먼저 신혼여행지라는 말이 떠오른다.
조용한 휴양지, 휴식에 최적화된 리조트. 이것 외에 신혼여행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지만 막연한 그 느낌만 가지고 해외여행을 떠날 순 없다.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럴 땐 제대로 된 가이드북이 필요한데, 상상출판의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적절한 여행안내서가 되어준다.
괌, 사이판에 대해 가지고 있던 그 막연한 느낌, 호감들을 확실하고도 세세한 정보로 펼쳐보여 주는 것이다.
이런, 요런, 저런...사진들로만 보아서 느낄 수 있는 것에 더해 괌, 사이판에 대한 색다른 정보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비치, 각종 리조트 외에도 각종 브랜드, 의약품, 식품 등 다양하고 질 좋은 제품들을 국내보다 저럼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쇼핑 천국! 이런 정보를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 ]에서는 기본적인 정보 외에 묻어두기 아까운 비경들, 볼거리, 실제 도움되는 정보와 팁들이 가득하다. 숙소, 스파&마사지, 스마트 쇼핑족들을 위한 정보까지 놓치지 않았고 여행에서의 미션 부분을 강화하여 핵심을 강조했다고 한다. 앞서 괌, 사이판을 섭렵한 선배의 귀중한 경험담에서 알맹이만 쏙 뽑아놓은 것이다.
패키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괌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여행 코스부터 읽어보고 선택하면 된다.
괌 여행은 3박 4일형 코스가 주를 이룬다. 휴식형, 관광형, 쇼핑형, 주말 집중 여행자 코스,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등이 소개되어 있다. 붉은 셔틀버스로 룰루랄라 괌을 뒤지며 여행할 수 있는 코스까지 완벽 안내!
사이판 여행 또한 일정 짜기부터 시작되니... 가족 체험형, 친구끼리 탐험형, 커플 리조트 은둔형, 연인끼리 식도락형, 친구끼리 파티형 등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코스로 선택하면 된다.
세계인들이 선택한 괌 베스트 레스토랑이 10군데 소개되어 있는데 내가 지금 여행을 떠난다면 이 추천 레스토랑들을 순례하는 코스로 여행코스를 잡고 싶다. ^^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 느끼함이 거의 없다-추라스코 지난 3-4년간 10번도 더 방문했다. 맛있는 음식, 좋은 와인, 친절한 스태프. 나는 이 곳을 사랑한다. -프로아 레스토랑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최고의 괌 전통음식점이다. -피카스 카페 차모로풍의 고품격 버거를 맛볼 수 있다. -메스클라 도스 립과 함께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저크 치킨이다. 이곳을 가보 지 않고 괌을 떠나지는 말라. -자메이칸 그릴 태국 현지 레스토랑 못지않은 훌륭한 맛, 진정한 태국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반 타이로 가라. -반 타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마음을 비워내는 여행. 이런 여행을 즐기고 나면 다시 뭔가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 것 같다. 괌, 사이판 여행의 매력을 흠뻑 맛볼 수 있는 알찬 여행 정보가 가득한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 여행 갈 때 꼭 지참하세요. |
|
패키지로 가기에는 100% 아쉬운 그 곳!
프롤로그의 첫
문장은 책의 모든 내용을 요약해
준다.
패키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괌을 만날 차례!
이미 이름만으로도 너무나도 익숙한 여행의 도사님들 정승원, 유철상 공동
저자의 프롤로그들을 읽으니, 책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업업업! 되었다. 여행에 정답은 없다. 길은 원래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걸어가게 되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고 했다. 여행도 마찬가지 아닐까. "어떻게 해야 여행을 잘 할까?" 라는 생각보다 떠남 자체를 즐길 수 있으면 된다. 이 책과 이 책에 소개된 많은 곳이 필요한 순간마다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또한 그러길 바라 마지않는다.
이렇게 진심이
팍팍 묻어 나는 프롤로그를 읽게 되면 책을 읽기도 전에 내용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긴다. (명언집 읽은 줄...감동)
나의 이 기대에 1000000% 충족하게 책의 구성은 그 여느 여행책에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빵빵하다! Guam Photo Album
이게 다 이
한권의 책에 들어 있다니!!
![]() ![]()
![]() ![]() Plan 1 3박 4일 휴식형 여행자 코스
자신만의 테마를
만들 수 있는 준비된 여행 코스들은 정말 놀라웠다.
Attractions 1 괌에서 놓치면 후회할 곳 9 사랑의 절벽, 아가나 대성당같이 괌에서 놓치면 아까울 비경들을 소개하며 실속있는 여행을 도와주고, 괌의 전통 문화들과 그것을 즐기는 법까지 안내되어 괌 원주민 차모로족의 흔적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Eat 1 세계인들이 선택한 괌 베스트 레스토랑 10 여행은 잘~
먹고만 와도 백점!
![]() ![]()
![]() 쇼핑 여행과는 거리가 먼 나는 이런 페이지가 젤 좋다. 아이디어 기념품.... 여행지에서의 나의 쇼핑, 넘나 소소한 것~
![]() 자유여행의 시작인 비행편부터 입국 절차,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이동, 렌터카 이용 법, 운전시 주의 사항, 출국시 택스 리펀, 출입국 신고서 작성까지..... 여행의 처음부터 끝을 책임지는 셀프 트래블 괌, 사이판편!! 이런 세세한 정보로 초보 여행객들은 여행이 즐거워집니다... 거기다 괌 여행 초짜들을 위한 준비 ABC 페이지까지!!! 이토록 친절한 셀프 트래블 괌, 사이판 덕분에 책 한권으로 괌, 사이판으로의 여행 준비 끝~ ![]() 사이판 편 역시 괌 편에 못지 않게 빵빵합디더........ ![]() ![]() ![]()
![]() ![]() ![]() ![]() 두말하면 입 아프니.... 많은 말 대신, 한 겨울에 수영복을 챙기게 만드는 사이판의 예쁜 절경들로 대체~~
|
|
"페이스북 우울증"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페이스북 부러움"이라고도 한다는데, 페이스북 이용자 중 33% 이상이 페이스북을 하는 동안 불행감을 느껴보았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는 친구들(현실에서는 모르는 친구들도 포함)의 일상을 부러워하며 우울한 기분에 빠지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단순히 보기만 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이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확률이 더 크다고 합니다. 제가 "페이스북 부러움"을 가장 강렬하게 느낄 때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만날 때입니다. 특히 괌이나 사이판과 같은 멋진 휴양지 속 풍경에 풍덩 빠져 있는 사람들을 보면 엄청난 자극을 받습니다. 그에 견주어지는 제 일상이 더없이 지루하고 초라해보이기 때문이죠. 막상 여행을 떠나면 금새 집이 그리워지고 피로를 느낄 때도 많은데 언제부터인가 늘 여행을 꿈꾸는 것이 버릇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꿈꾸고, 여행을 상상할 때마다, 그림처럼 머릿속에 펼쳐지는 로맨틱 여행지 중 하나가 바로 괌(사이판)입니다! 구도자의 길처럼 고독하게 떠나는 여행도 있는데, 괌(사이판)으로 떠나는 여행은 상상만으로도 행복지수 만땅으로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은 괌(사이판)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것들을 쏙쏙 짚어주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예비 엄마들을 위한 유아용품 쇼핑 리스트가 눈에 띕니다. "괌은 미국령으로 각종 브랜드, 의약품, 식품 등 다양하고 질 좋은 제품들을 국내에서보다 월등하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유아용품들은 입이 딱 벌어질 만큼 싸다"고 합니다. 예비 엄마들이라면 태교 차 괌 여행을 다녀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쇼핑만 잘하고 돌아와도 실속 여행이 될 것 같으니까요.
아는 만큼 보고,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는 것은 여행에서도 만고 불변의 진리입니다. '가이드'가 필요한 것은 낯선 땅에서 그만큼 실수를 줄이고, 안전을 확보하며, 여행의 질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은 참 친절하면서도 든든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한 권에 담긴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한 사람, 한 사람 진심으로 즐거운 여행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니까요. "잘 알려지지 않은 괌의 구석구석까지 여행의 노하우를 공개"한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 괌과 사이판 여행에 익숙한 분들에게도 추천하는 가이드북입니다.
|
|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이 하와이 만큼 가장 즐겨 찾는 휴양지로 괌과 사이판이 유명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허니문 장소로도 즐기러 가는 장소임이 틀림없습니다. 괌과 사이판은 미국령이라 그런지 동남아 부위기의 기후이지만 미국의 문화가 꽤나 많이 들어가 있는 장소라 치안과 법규는 잘 정비되 있는 곳이라 안전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동남아와는 다르게 혼자 가기도 수월할 꺼 같은 기분부터 듭니다. 그 만큼 푹쉬러 갈 수 있는 여행지라는 느낌부터 들게하는 장소입니다. 이 도서의 제목 <괌 사이판 셀프트레블(2015-2016)>을 보자마자 물가가 싸고 도박과 리조트가 좋게 잘 꾸며놓은 지역이라는 인상이 떠오르는데 상상 출판사의 고급정보들을 통해 왠지 용기를 얻고 조심히 다녀올 수 있는 책일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사람과 그 곳 현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많은 정보들에 집중한 여행 정보 도서가 되지 않을까 궁금했습니다. 한국은 추운데 반해 따뜻한 괌돠 사이판이라 따뜻한 곳을 찾아서 여행 계획을 하는 분들께 짜기 딱 좋을 거 같다는 생각 속에 <괌 사이판 셀프트래블(2015-2016)>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괌의 지리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갓냐 한가운데 짧은 시간의 여정에 길을 몰라서 찾아 헤메는 시간을 최소화하기위한 방편으로 지도를 익히는 것이 중요한 괌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작은 하나의 섬 도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상상출판사의 여행책자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있는 일정 기간에 따른 스케줄 표를 정확하게 짜주고 있습니다. 이 스케줄 표는 정말로 여행 계획 짤때 너무나 자주 이용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머물 수 있는 기간에 따라 이렇게 친절하게 스케줄 표를 짜주는 것은 빠짐없었습니다.
게다가 여러가지 테마별로 여행의 목적에 맞게 계획을 잘 짤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친절하게 일정과 장소들을 코스별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맞이하는 장소에서 많은 정보를 찾다보면 겹치거나 빠지거나 이동시 동선을 짜기가 힘든데 이렇게 처음부터 세세히 알려주니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여행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것이 먹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다른 나라에 동떨어져 여행하면서 현지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 모른다면 어떤 것을 먹어야 할지 모른채 배를 굶으면서 아쉽게 여행할지도 모릅니다. 괌에서는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 괌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음식들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많은 영향을 받은 괌 답게 옛날의 유적지는 물론 유네스코로 자연과 관련된 것들이 많이 등재되 있을 정도로 많은 풍부한 볼거리를 주고 있는 괌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괌에서 즐기수 있는 레조트와 아웃도어들을 설명해주면서 편안하게 휴양을 할 수도 있지만, 평화로운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괌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음식들과 볼거리들을 잘 계획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 <괌 사이판 셀프트레블>은 괌에가서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른 계획을 잘 세울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하는 노력이 담겨있다는 것을 읽는 내내 느낄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사이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판 또한 현재는 미국령으로 있지만, 많은 나라들이 이 사이판을 지배하고 있었음을 역사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수 세기 동안(1565년~1899년) 에스파냐령으로 있다가, 1899년부터 1914년까지는 독일령이었고, 제1차 세계대전 후에는 일본에 점령되었다가,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7월에 미국의 통치령이 되었으며, 전쟁 후반부 미국의 주요 공군기지 역할을 하였다. 1962~1986년에는 태평양군도 내 미국이 통치하는 국제연합(UN) 신탁통치지역의 본부역할을 수행했던 곳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라들을 거치면서 많은 문화들로 영향을 받아 마치 전세계의 문화를 구경할 수 있는 볼거리들은 많을 꺼란 기대를 가지게 만듭니다.
역시 사이판 또한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있는 일정 기간에 따른 스케줄 표를 정확하게 짜주고 있습니다. 이 스케줄 표는 정말로 여행 계획 짤때 너무나 자주 이용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머물 수 있는 기간에 따라 이렇게 친절하게 스케줄 표를 짜주는 것도 역시나 빠짐없었습니다
사이판 역시 괌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많은 영향을 받았고 많은 나라들을 거쳐가서 그런지 옛날의 유적지는 물론 유네스코로 많이 등재되 있을 정도로 많은 풍부한 볼거리를 주고 있는 필리핀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판에서 즐기수 있는 레조트와 아웃도어들을 설명해주면서 편안하게 휴양을 할 수도 있지만, 평화로운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괌 사이판 셀프트레블>은 사이판에가서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른 계획을 잘 세울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하는 노력이 담겨있다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물씬 느낄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괌 사이판 셀프트레블>은 생각했던 바와 마찬가지로 현지의 사람들은 정말 순박하고 친절하고 음식들이 맛있고 휴양과 관광 모든게 만족스러운 하나의 작은 도시 섬 나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는 요즘 뜨는 곳은 어디고 어느 식당이 맛있는지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고 있어쉽게 얻을 수 있어서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다른 가이드북에 비해 짜임새도 좋고 정보 신뢰도도 높았습니다. 여행 팁도 많아서 괌이나 사이판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번 괌과 사이판편은 새로운 정보와 믿을 만한 정보들이 많이 실려있어 신뢰할 수 있는 책이어서 이 지역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이 지역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 날이 추우니 따뜻한 곳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떠올린다. 이럴 때에는 괌, 사이판 여행이 딱이다. 이 책은 세계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셀프트래블 중 『괌,사이판 셀프트래블』이다.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여행 정보야말로 시시각각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때에 맞춰서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것이다.
표지에 보면 야자수와 바다, 푸른하늘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괌,사이판 여행의 핵심적인 이미지라는 생각이 든다. 표지만 보아도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꿈꾸게 된다. 이 책은 2016-2017 최신판이다. 예전의 가이드북을 가지고 갔다가 책 속에 있는 정보와 달라 당황한 적이 있었던 기억을 떠올린다. 말그대로 가이드북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다. 그런 염려를 최소한으로 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은 괌, 사이판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고, 2016 지역별 최신 정보 업그레이드, 실속여행 스케줄 가이드에 특별부록으로 휴대용 미니 맵북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로맨틱 드라마 따라하기 1일 코스를 알려준다. 예전에 송승헌, 신세경 주연의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괌 곳곳의 아름다움을 엿본 적이 있다. 그저 바다 풍경만 떠올리던 그곳은 의외로 갈 곳도 많고 볼 것도 풍부한 곳이다. 산들바람을 느끼며 곳곳을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담긴 1일 코스를 따라해보아도 좋을 것이다. 또한 '괌에서 놓치면 후회할 곳 9'의 포인트를 짚어보고, '괌의 전통문화 100배 즐기기'에 동참해본다. 앞부분에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잘 요약해놓은 것을 보게 되어 관심이 높아진다.
여행 코스는 네 가지로 알려준다. 3박 4일 휴식형 여행자 코스, 3박 4일 관광형 여행자 코스, 3박 4일 쇼핑형 여행자 코스, 3박 3일 주말 집중 여행자 코스. 여행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원하는 코스로 선택하면 된다. 휴식, 관광, 쇼핑 등 최소한의 계획을 세우기 위한 방법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행 코스를 눈여겨 보자.
괌에서 한국의 쇼핑족들이 K마트 방문은 기본인가보다. 이 책에서는 먹거리와 가정 의약품을 중심으로 몇 가지 아이템을 추천해주는데 미리 알고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7D 건망고는 맛있기로 유명한 말린 망고 브랜드인데 꼭 이 제품으로 구매할 것을 권한다. 코코넛칩도 인상적이다. 코코넛 과육을 얇게 썰어 말린 것인데, 코코넛의 고소하고 달착지근한 맛을 바삭한 칩으로 즐길 수 있다. 향이 상당히 좋고 오래가는 샴푸인 수아브도 꼭 챙겨야할 아이템. 어떤 물건들을 구매할지 미리 찜해보는 시간이다. 그밖에 예비 엄마들의 쇼핑 리스트, 아이디어 톡톡 튀는 기념품 등 특이한 제품들이 알차게 담겨있어 보는 눈을 즐겁게 해준다.
괌 관광명소, 괌 액티비티, 괌 레스토랑, 괌 호텔& 리조트 등 읽어가며 필요한 정보를 콕콕 집어낼 수 있다. 어느 가이드북이든 나오는 기본적인 정보는 빼놓지 않은 데다가, 묻어두기 아까운 비경들과 볼거리, 실제 도움이 될 만한 정보와 팁들을 더 많이 담으려 노력했다는 저자의 고뇌를 엿보게 되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을 읽는 여행자들은 다양할텐데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제공하려고 애쓴 흔적을 곳곳에서 보게 된다.
괌 여행을 하면 머물고 싶은 숙소도 찜해놓고......
괌 여행 정보가 끝나고 나면 사이판에 대해 나온다. 사이판 여행 코스는 가족 체험형, 친구끼리 탐험형, 커플 리조트 은둔형, 연인끼리 식도락형, 친구끼리 파티형으로 나뉜다. 추천 드라이브 루트와 관광명소, 액티비티, 쇼핑, 레스토랑, 호텔&리조트 정보를 알려준다. 또한 티니안, 로타 등의 정보도 짤막하게 담았으니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셀프트래블 시리즈 가이드북은 휴대용 미니 맵북을 제공하는 것이 특히 유용하다. 돌아다닐 때에는 낯선 곳이기 때문에 지도가 필수인데, 들고다니기에 알맞은 형태로 필요한 정보를 쏙쏙 제공하고 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숙소에 도착하고 나면 가볍게 돌아다닐 때에는 가이드북을 놓고 나가기도 한다. 그럴 때에는 꼭 아쉬워지기 마련인데 맵북을 지참하고 돌아다니면 여행 도중에 찾아보며 일정을 조정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
개정판이 빨리 나왔으면 하고 바랬던 괌&사이판 셀프 트래블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가족여행으로, 신랑과 급 떠나려던 여행으로 항상 거론되었던 괌&사이판 여행. 뭐.. 그때마다 여행지는 바뀌고, 여행 자체가 무산되기도 하는 바람에 결국 괌&사이판 여행은 여러차례 거론되기만 하고 끝내 성사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또 다시 여행계획이 이뤄진다면 갈 확률이 제일 높은 곳이 아닐까? 암튼, 기다리고 기다렸던 개정판이라 반가운 마음에 얼른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다. 으아.. 역시. 이렇게 책으로 만나고보니 정말 가보고 싶어졌다. 특히 괌이!!!
괌에서의 드라이브라니. 생각만해도 흐뭇하고 두근두근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쨍한 날씨. 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라고 하니, 가게되면 드라이브 코스를 완전정복 해야할 것 같다.
침이 절로 꿀꺽. 대박이닷!!! 사진만으로도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괌 여행도 먹방이 예상되는구나..;
아. 기억해둬야겠다. 사실 그동안도 여행을 하면서 숙소에 큰 비중을 둔적이 없긴하다. 여행가서 숙소 안에서만 있을건 아니지 않은가. 보통 씻고 잠만 자기 때문에..;; 적당히 깔끔하고 물만 잘나오면 만족했더랬다. 하지만 어쨌든 괌은 가격대비.. 시설이 낙후되었다고 하니 이 점은 기억해둬야할 것 같다. 기대를 미리 낮춰야지;
잉? 괌은 예비 엄마들의 쇼핑천국이었나? ^^;; 처음 알았다. 그곳에서 이런 아이템들을 사온다는건. 음. 나도 이거 알아둬야겠는걸?;; 언젠가 나도 예비엄마가 될텐데.. 그 전에 가게되도 사서 쟁여놔야지;;
괌의 야시장. 어떤 모습일까? 전통 음식은 또 어떤 맛일까? 야시장이 주는 시끌벅적함과 특유의 분위기 속에 나도 섞여들고 싶다!!!
폭포와 동굴. 참 신기. 굴을 파고 28년간이나 숨어서 살았다니. 어떤 동굴일지 궁금하다.
괌에서는 즐길거리가 정말 풍부했다. 지상과 해양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들이 다양해서 골라서 즐기는 재미가 있어보인다.
괌이 휴양과 관광이 적절하게 배분되어 있다면, 사이판은 휴양 쪽에 가까운 여행지였다. 사이판에서는 드라이브를 하며 사이판을 종단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소개되어 있었다. 괌과 사이판은 드라이브로 돌아보기 좋은 여행지구나...!!!
천연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은 작은 섬!! 풍경이 정말..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
자살 절벽과 만세 절벽. 역사의 비극을 간직한 곳이지만, 실제로 어떤 곳일지 궁금하다. 붙어있는 이름에 맞지 않게 어쩐지.. 아름다운 곳일 것만 같다.
세부 여행에 보홀섬 투어를 하듯.. 사이판 여행에서는 마하가나 섬 투어를 하나보다. 사이판의 진주라니. 얼마나 아름다운 곳일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티니안 섬과 로타 섬에 관한 정보도 함께 포함되어 있었다. 사이판을 찾는 사람들은 많아도 이 두 섬을 찾는 관광객은 많지 않다고 한다. 조용하고 한적하지만,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라는 느낌이다.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면.. 여행일정에 넣는 것을 고려해봐야겠다. 책으로 먼저 만난 괌과 사이판. 읽고보니 내게는 괌이 사이파보다 더 맞는 여행지라 느껴졌다. 아마도.. 사이판보다 괌으로 먼저 여행을 가게될 것 같은 느낌이다!! 아.. 여행가고 싶다!! 안그래도 제주항공에서 프로모션으로 티켓이 무척 싸게 나왔었는데 하반기 티켓이라 그냥 넘어갔더랬다. 너무 후의 티켓을 끊어놓기가 애매한터라.. ㅡㅜ.. 상반기에 다녀올 수 있으면 좋을텐데..!! 가족여행으로 괌여행을 한번 고려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