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만은 전쟁영화이다. 쓰라리고 슬픈 전쟁이건만 이 진주만의 아름다운 영상은 눈이 부시고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한다. 무자비한 전쟁씬에서 당연히 나와야 할 표정은 불쌍한 군인들에 대한 슬픔의 눈물과 서로 쏘고 터트리는 잔인함에 분노함일 것이다. 헌데..진주만은 너무나도 아름답다..이것이 DVD라서일까? 전쟁씬마저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진주만. 진주만에서의 압권인 일본비행기들의 진주만 폭격장면은 며칠내내 나의 머릿속에 잊혀지지 않고 생각났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영상에 푹 빠져들고 싶다면 진주만을 꼭DVD로 보길 바란다. 그동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의 좋은 영화를 다 보았지만 진주만이 최고라 나는 말하고 싶다. 진주만에서 다만 아쉬운 것은 주인공들이라 할 수 있는데 남자주인공 두명은 너무 평범하게 생긴 얼굴 때문인지 영화를 이끌어나가는 카리스마가 부족하게 느껴진다. 그들의 평범한 연기에 아쉬움이 느껴지긴 하지만 진주만의 아름다운 영상들은 충분히 DVD로 소장하고 싶게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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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마이클 베이 지난 2001년에 나온 마이클 베이 감독의 전쟁영화 로써 벤 에플렉 조쉬 하트넷 케이트 베킨세일이 주연을 맡은 영화 바로, <진주만>이다. 케이블에서 많이 해주긴 했지만 3시간 가까운 시간이 부담스러워서 언제 볼까 하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부족할런지 모르겠지만 이제 얘기해볼려고 한다. <진주만;진주만 공습 그리고 그속에 벌어진 사랑과 우정>
마이클 베이 감독이 2001년에 만든 전쟁 블록버스터물 <진주만> 다들 알다시피 1941년 12월 7일 있엇던 일본군의 진주만 습격을 다룬 블록버스터물로서, 3시간이 가까운 거대한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거는 그야말로 거대한 진주만 공습의 스케일은 전쟁영화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 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멜로라인이 조금은 아쉽게 다가오긴 했다. 보면서 안타까움도 들기도 했지만..
물론 그렇게 지루했었던 건 아니었지만 말이다.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볼만한 영화라는 건 확실히 느낄수 있었던 영화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조쉬 하트넷이 주연을 맡았던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이 영화 속 조쉬 하트넷의 모습은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또한 안타깝기도 했으니 말이다. 벤 에플렉이 이 영화속 주인공이지만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조쉬 하트넷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꼐 해보면서...
그리고 이 영화 속 케이트 베킨세일의 모습은 <언더월드>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잘 보여주었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름 스케일도 있고 안타까움과 함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영화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조금은 루즈하다는 느낌도 함꼐 들게 해준 <진주만>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