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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우리 아가 누워서 뒤집기도 못할때 헝겊책이 하나도 없길래 고민 끝에 선택한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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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본책이에요...울 아기 넘 좋아하더라구요...집에 헝겊책은 많은데 형식이 다르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제가 봐도 넘넘 예쁘고 촉감도 좋고..책은 많지만 이런 헝겊책은 없어서 관심이 가더라구요.. 손에 끼우는 걸 좀 무서워하긴 하지만... 요즘 인형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중인데 넘 귀여워서 장난감도 되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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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크다. 좀 작았으면 했다. 아기가 빨기에도 편하게 시리.. 손에 끼워서 움직거려주면 열심히 본다. 그래서 손이 아프다. 손에 넘겨주면 냠냠냠. 하얀 태그를 아주 맛있게 냠냠냠.
안의 그림들은 아직 못 읽어 주ㅓㅆ다. 바빠서.
손 끼우고 놀아주다가 냄비가 생각나ㅆ고, 이 글 쓰다보니 라면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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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즈음에 사주었는데 어느날부턴가 아기 스스로 손에 끼우고 고양이 흉내를 내는 걸 보고 놀랐어요...책내용은 그다지 새롭다할 게 없는거 같은데 손인형 형식이라 아이가 좋아하구요, 평소에 아이가 잘하는 행동(만세,뽀뽀,박수...)을 엄마가 손에 끼우고 해주면서 같이 놀 수도 있어요...지금 17개월짼데 책장앞에 세워두면 매일 걸어가서 손에 끼우고는 엄마에게 걸어와서 엄마손에도 끼워보라 합니다 넘 귀여워요 ㅎㅎ 재봉이나 자수상태도 튼튼해서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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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렇게 작은줄 몰랐어요. 솔직히 받자마자 실망했구요. 내용은 괜찮은거 같지만... 첫장 넘지자마자 볼펜으로 주욱~ 그어져있구요. 한번 빨아야겠다는 생각이 딱!!! 들정도 였어요ㅜㅠ 우리아이.. 호기심에 만지작거리더니 이내 휙~ 집어 던지더이다!!! 그러곤 쳐다도안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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