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 저학년들 문법교재따로 가르치는 것보다 이 교재로 사용하면 참좋겠어요. 작문까지 같이 연습할수 있으니 1석2조이죠..작문책도 많이 시중에 없는데요. 설명도 쉽고 자세하게 잘 나와있고, 해당하는 부분을 영작으로 할수 도 있구요. 또 그에 따른 문제들도 객관식으로도, 주관식으로도 풀어 볼수 있어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설명은 be 동사나 there is~ 이런거 무지 쉬운거 하는 수준인데..영작문은 조금더 난이도가 높은것 같아요. 하지만 옆에서 선생님이 지도해주면 금방 따라올듯 싶네요.
단, 반복학습을 싫어하는 학생이나, 글쓰기를 귀찮아 하는 학생에겐 적합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 |
|
문법책을 뭘로 할까하고 찾고잇다가 얼떨결에 이책을 발견하게 됫는데 잘 찾은책인거 같다. 개인적으로 옛날에 '앤디의 미국생활을 통해 배우는 중고생이 꼭 알아야할 영작문'이라는 책을 사서봣는데 그다지 효과가 잇지 않앗다. 자세하지도 않고.... 잡담 끝 ㅋㅋㅋ 일단 이책의 구성이 맘에든다. 예를들어 '문장의 형식'이라는 주제를 놓고 맛보기로 이런거다 하고 예문 몇개를 보여준다. 다음엔 문법핵심설명이 심플하게 보기좋게 되어잇고 연습문제를 푼다음 끝으로 작문하기로 구성되어 잇다. 총 네파트이다. 문법설명도 그 부분에만 다른 색깔을 사용하여 한눈에 들어올수 잇게 해놓은것도 맘에들거니와 초등학생부터 봐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 일단 초급 1.2만 나와서 아쉽지만 얼른 고급까지 나왓으면 좋겟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