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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서적? 종교서적? 이런 것을 따지지 말고 이 책을 바라봤으면 한다. 겸손이라는 단어에 대한 의미?? 설명을 할 필요없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잘 되지 않는 것이 겸손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물론 집안 대대로 이어오는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어느 누구나 교육과정을 거쳐야 하고, 무엇을 할려고 하면 똑같은 동등한 조건으로 시작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을 떠나서 TV에서 늘 나오면서 잘 나가는 스타 연기자들만 봐도 처음에는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했을 것이고, 시련도 많았을 것이다. 그때 어느 누구나 겸손해진다. 당연히 자기 자리가 초라하기 때문에~~ 그러면서 수많은 땀방울을 흘려 가면서 노력해서 스타라는 닉네임을 붙이면서 활동하게 된다. 물론 극소수지만 말이다. 이 사람들 모두라고 얘기하면 좀 그렇고, 지금 현재 마이크르 잡고 사회를 사람 중에 제일 돈을 잘 벌고, 인기를 1위하는 사람만을 지켜보면 그 사람의 속이나 개인적인 생활은 잘 모르지만, 방송에서 나오는 태도만을 보더라도 겸손이라는 단어가 저절로 나오기 때문에 물론 실력과 재미는 기본이고,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는 원동력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일지라도 겸손하지 못하면 언제가는 그에 동등한 대접을 받게 되어 있다는 사실 명심하길 바란다. 또한 어려울수록 겸손하면서 열심히 묵묵히 자기의 생활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보고 이 책은 신앙적으로 겸손에 말을 하였는데 예수님보다 더 겸손한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것~~~ 예수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 역시 예수님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겸손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생각만에 그치지 말고, 100% 힘들지만, 겸손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 책의 교훈이다~~~~ 아무쪼록 신앙서적이기는 하지만, 신앙인이 아니더라도 교훈을 줄수 있는 참 고마운 책이라는 것 명심하고 읽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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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몇번 읽다가 포기한 책이었다. 그때 읽었던 책보다 편집도 예쁘고 잘 꾸며져 있어서 이번에는 끝까지 무사히(?)읽었다. 이책을 통해 겸손에대해 집중하게 되었다. 겸손은 하나의 덕목으로 낮게 대우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죄인이어서가 아니라 내가 피조물이기에 가져야할 마땅한 것임을 배우게 되었다. 그동안 내 시선은 겸손보다는 성공과 높아짐에 더 오래 머물러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이 하나님앞에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되었다. 한번 읽어서 내것으로 만들 수있는 책이 아님을 깨닫는다. 옆에 두고 자주 읽고싶다. 내가 겸손하다고 느낄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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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에게 '겸손하라' 혹은 '겸손하게 사십시오'라는 말은..거의 하지 않은 말이 되어 버렸다. 왜냐하면 21세기는 자기PR시대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자신을 한껏 포장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오늘날 시대 조류와 걸맞지 않게 이 책에서는 <겸손>이라는 것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보여준 겸손, 우리가 겸손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앤드류 머레이 만의 조용한 설득이 돋보이는 책이다. 책의 디자인도 깔끔하고 분량에 있어서도 크게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었다. 친구에게 선물로 주면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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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겸손에 대해 확실한 의미를 던져주었다. 겸손이라 하면 그냥 나를 내세우지 않고, 내가 하고픈 일에도 조용히 양보하는 것이라 무심코 생각했던 터였다. 또한 그것이 마치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인냥 기도 중에 늘 겸손하게 하소서를 읊조렸던 거 같다. 하지만,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너무도 중요한 덕목이며, 은혜가 자라나는 유일한 뿌리며 예수님과 진정으로 교제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조건이었다. 늘 겸손하기를 기도했지만, 내가 늘 겸손하지 못했던 이유는 참된 겸손에 대해 알지조차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느낀 것은 겸손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므로 마땅이 겸손해야 함도 깨달았다. 겸손은 내가 높아서 그 장식물로 달고 다니는 것이 아닌, 내가 철저히 주님 안에서 낮아져서 인간으로 낮아지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었다. 평소에 나는 비교적(?) 겸손을 사모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진정으로 낮아짐과 하나님의 겸손을 바로 알고 배우고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진정 겸손에 대한 교과서적인 셈이었다. F.B.마이어의 말처럼 점점 작아지는 나에 대하여 품을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은 점점 커지는 그리스도이심을 실감했다. 겸손에 대해 늘 고민하는 이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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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예쁘게 잘 나왔고, 중간 중간에 그림도 예쁘고 번역도 아주 매끄러워서 읽는 내내 기분 좋았습니다. 물론 제목이 겸손이어서, 겸손한 마음으로 읽어서 그랬겠지만요. 신앙생활에서 겸손은 첫째가는 덕목이요, 신앙성장은 바로 겸손해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 삶에서 하나님 중심성이 커지고, 내 중심성이 작아지는 삶 그것이 바로 성화의 삶입니다. 하나님이 내 맘에 들어와 계시면,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족할 줄 알고 기뻐할 수 있는 삶이 겸손입니다. 저자는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을 통해 겸손의 삶을 조명하고, 겸손함에서 얻는 평강과 복을 풍성하게 제시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을 다루실때 겸손하게 만드시고, 겸손한 자의 마음을 쓰셔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습니다. (p.28) "교만이 여러분의 영혼에 어떤 짓을 벌이는지 안다면, 손이나 눈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있는 그 교만을 찢어내 달라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애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겸손 안에 있는 달콤하고 거룩하며 변화시키는 능력을 맛보게 된다면, 겸손이 여러분 안에 가득한 독성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성령이 대신 사시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면, 그 겸손을 조금이라도 얻기 위해 온 세상 사람의 발에 밟히는 것도 마다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윌리엄 로, 기도의 영에서 발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겸손의 삶이 얼마나 평안하고 아름다운지 새삼 느꼈습니다. 어거스틴은 신앙생활의 제일가는 덕목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겸손이라고 하였습니다. 겸손은 신앙인격의 어느 한 부분이 아니라 신앙인격의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겸손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나길 결단하고 또 기도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점검하고픈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기독교 안에서의 겸손은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정신과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겸손을 그저 고개를 구부려 인사를 하는 정도의 의미로 강조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사람으로써 정당하게 가지는 위치가 겸손이라는 사실이었다. 겸손해 지는 것이 아니라 겸손은 사람이 있어야 할 마땅한 위치라는 사실을 더욱 감격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특히나 죄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겸손해야 한다는 논리가 아니라 높으신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피조물된 우리의 생애의 목적과 위치를 잘 말해주고 있는 책이었다. 깊이와 은혜가 함께 아우려저 있는 흔치 않은 책으로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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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현대에 환영받지 못하는 단어...덕목이 아닐까. 꿈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지... 열정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뭐.... 이런 생각은 많이 하지만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지... 하는 생각은 별로 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예수님께서 겸손하셨다는 사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음~~~ 세상에 존재했던 사람 중... 가장 완벽하고... 가장 능력 있으셨던... 가장 지혜로우셨던 그 분께서 자신의 것들을 모두 비우고.. 자신을 완전히 죽이고 하나님 그 분의 것으로만 채우셨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 분이 겸손하셨는데.... 내가 뭐 그리 가진 것 많다고... 내가 뭐 그리 잘 하는 게 있다고... 내 주장을 열심히 펼치고.. 내 능력을 의지하고 그랬던걸까.
'겸손' 갖추고 싶은 덕목...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될까...내 안의 것들 조용하게 만들고... 그 분의 목소리만 크게 할 수 있는 방법...
딱 한 달만 온 힘을 다해 기도하려 애써보라는 충고.. 늘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은데... 딱 한 달만 온 힘을 다해 기도하려 애써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