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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깜깜한 밤이 되면, 난쟁이 도깨비가 깨어난다.   지난 겨울방학에 영화관에서 먼저 만나보았던 구스범스!!!아직 구스범스 이야기는 책으로 읽어본 적 없는 데이지양은 이번에처음으로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중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를 읽어보게 되었어요영화속에서는 아주 귀엽게 나왔었던 난쟁이 도깨비들이책 표지에는 좀 섬뜩하게 나와서 데이지양이 처음 책을 받았을땐무서울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깜깜한 밤이 되면, 난쟁이 도깨비가 깨어난다.

 

 

 

지난 겨울방학에 영화관에서 먼저 만나보았던 구스범스!!!

아직 구스범스 이야기는 책으로 읽어본 적 없는 데이지양은 이번에

처음으로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중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영화속에서는 아주 귀엽게 나왔었던 난쟁이 도깨비들이

책 표지에는 좀 섬뜩하게 나와서 데이지양이 처음 책을 받았을땐

무서울 것 같다며 책읽기를 주저주저 하더라구여

그래서 데이지양과 함께 책을 읽어보기로 하였답니다.


 


이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난쟁이 도깨비들이랍니다.

영화속에는 백설공주의 일곱난장이들처럼 귀여운 난쟁이 도깨비였는데

책에 그려진 그림은 조금 더 무시무시 한것 같아요


난쟁이 도깨비들이 좋아하는 일이 한밤중 몰려다니기, 남의 얼굴에 낙서하기, 모래 늪에 사람 빠뜨리기 라네요..ㅎㅎ 생긴건 무시무시해도 하는짓은 개구진 난쟁이 도깨비 인가봅니다.


 


전에 살던 곳에서 말썽을 일으켜 멀고 낯선 동네로 이사 오게 된 열두살 제이.

그런데 새 동네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 때문에 제이는 모든것이 혼란스럽습니다.

집집마다 보이는 난쟁이 도깨비 석상들과 저녁에는 절대 집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 알 수 없는 규칙들과 모래 늪에서 보았던 거대한 식인물고기 까지...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이 상황에 대해 그 누구도 설명해 주지 않고 모두가 당연한 것처럼 생각합니다.


 


저녁에 몰래 집밖으로 나왔다가 살아움직이는 난쟁이 도깨비들의 습격을 받게됩니다.

가까스로 풀려난 제이는 이 상황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드리지만

엄마, 아빠는 난쟁이 도깨비에 설명해주기는 커녕 규칙을 어긴 것에 대해 야단치시기만 하고

새로 사귄 친구 엘리엇도 뭔가 알고있지만 눈을 피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자

결국 제이는 스스로 동네의 비밀을 찾아 밤거리를 나서게 됩니다


 


처음엔 그저 무서운 난쟁이 도깨비의 이야기들로 알고 있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들어나는 마을의 비밀!!!

정말 커다란 반전을 가지고 있었네요


무서운 이야기 라고 생각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가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며 몰입하게 되는데 정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영화가 머리속에 그려지는 것 같았답니다.


<구스범스> 영화를 보고 나서인지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영화와 연결지어져서 더 몰입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자세한 책 이야기는 스포가 될 것 같아 여기까지!!!

정말 들은대로 반전에 반전이 있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데이지양은 엄마와 다르게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듯 했습니다.

그래서 데이지양에게 전체 줄거리를 짚어주며

중간중간 책에서 힌트를 주었던 부분들을 다시 알려주었답니다


kimstar_01-5

그제서야 "와~" 하고 깜짝 놀라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여 


책을 다 읽고나니 갑자기 요기베라의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 라는 말이 생각나는지

이 책을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것 같아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 장에는

[서바이벌 가이드 : 난쟁이 도깨비에게서 살아남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난쟁이 도깨비에게서 살아날 수 있는 방법들이 재미나게 쓰여져있어요

 


데이지양은 정말 난쟁이 도깨비가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마냥 집중해서 읽더니

"엄마 난 130cm가 넘으니까 고깔모자랑 하얀수염으로 변장하는건 안통하겠어요"

하며 깔깔거렸답니다


그림만 보고 무서운 책일것 같다며 읽기 싫어하던 데이지양은

이제 구스범스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남은 봄방학 동안 다른 구스범스 시리즈들도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e*****9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스범스 호러특급
"구스범스 호러특급" 내용보기
구스범스 원작책을 보기 전에 영화를 보지 말라!!   ​ 이번 겨울 방학에 엄청 신나게 본 영화 구스범스 원래 책으로 이미 출판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마니아도 있을만큼 저희 딸처럼요 전부터 유라가 완전 사랑해온 책인데 영화로 개봉되었다고 해서 정말 너무 너무 기대했다~ 역시 구스 범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 하면서 정말
"구스범스 호러특급" 내용보기



구스범스


원작책을 보기 전에 영화를 보지 말라!!




 

이번 겨울 방학에 엄청 신나게 본 영화

구스범스


원래 책으로 이미 출판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마니아도 있을만큼


저희 딸처럼요

moon_and_james-3




전부터 유라가 완전 사랑해온 책인데 영화로 개봉되었다고 해서 정말 너무 너무 기대했다~

역시 구스 범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원작이 재미있으니 영화의 스토리도 탄탄한거 같아요

구스범스는 해리포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일 정도로

아이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도서랍니다



 



이번에 구스범스 호러특급

3. 크리스마스의 유령이 나왔어여




 『구스범스 호러특급 3. 크리스마스의 유령』은 화기애애한 크리스마스에 깜짝 등장한 유령에 대한 공포와 모험을 그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유령’이라고 하면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의 유령은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유령과 다르다.





 


열두 살 케이티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다. 바로 케이티 눈에만 유령이 보인다는 것.

공동묘지의 혼령들, 노란 눈을 빛내는 검은 고양이 등 다른 사람들에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케이티 앞에 나타난다.

하지만 친구, 가족 어느 누구도 케이티의 말을 믿지 않는다.

 

한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케이티네 학교에서는 연극을 준비하고,

케이티와 친구들은 연극 오디션에 붙고 싶어 애가 탄다. 그런데 이 연극, 상당히 수상하다.
연극을 올릴 강당에는 무대에 살아서는 오를 수 없었던 한 소년의 구슬픈 사연이 서려 있단다. 게다가 연극 소재가

세상에서 가장 오싹한 크리스마스에 관한 것으로 백 년 전 한 가족에게 일어났던 실제 사건이라는데…….

그 사연은.. 백년전 이 집에 살았던 가족의 비극사

막내딸이 우물에 빠지면서 시작되는데..








지하실 아래로 쭉 이어진 무덤들

우연히 케이티와 만나게 된 100년전의 그 아이 네트는

계속 케이티만 따라다니게 되고

끝까지 그 집에 남게 된다


그럼.. 그 집은 현재도 네트의 영혼이 함꼐 돌아다니는것!!

실화라고 하니.. 지금도 있겠죠






유령의 집에온걸 환영한다.. 

그런데 완전 실제 유령의 집같아요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전혀 다르게 만나고 오싹하게 만드는

구스범스의 새로운 시간. 호러특급​ 크리스마스의 유령~~

우리 딸에게 이 책 어때 하고 물어보니

완전 무서워요`~

하지만 완전 재미있어요

이게 바로 호러책의 묘미 아니겠어여 ~~

 

r***1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3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3" 내용보기
​ ​ ​ 얼마 전 <구스범스>를 영화로도 보고 무비 스토리북도 읽었더랬죠.저는 무비 스토리북 이전에는 구스범스를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딸아이는 학교에 있는 책을 전부 읽었다고 하더라고요.살짝 무섭긴 하지만 재미있어서 자꾸 읽게 된다고 하네요~^^구스범스가 괜히  해리포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아니겠지요.그만큼 흡입력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뭔가가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3" 내용보기

얼마 전 <구스범스>를 영화로도 보고 무비 스토리북도 읽었더랬죠.
저는 무비 스토리북 이전에는 구스범스를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딸아이는 학교에 있는 책을 전부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살짝 무섭긴 하지만 재미있어서 자꾸 읽게 된다고 하네요~^^
구스범스가 괜히  해리포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아니겠지요.
그만큼 흡입력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뭔가가 있다는 얘기일 텐데요.
<구스범스 호러특급> 3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읽어보니 그 매력을  저도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두 개의 이야기가 연결이 되어 있는 구조인데요.
처음 시작은 쌍둥이 네드와 에이브, 그리고 동생 플로라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삽화가 상당히 으스스하죠?
그게 구스범스의 매력이기도 하고요.
네드네 가족은 새 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그 집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말아요.
옛집보다 훨씬 넓은 집으로 이사를 온 네드네 가족이 짐을 풀고 있었어요.
이삿짐을 푸는 어른들에게 걸리적거리던 아이들은 뒷마당에서 놀게 되고 그곳에 있던 돌우물에 풀로라가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백 년을 거슬러 현재와  연결이 된답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주는 아이는  이 책의 핵심 인물인 열두 살 케이트에요.
케이트는 남들은 믿지 않지만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녀에요.
공동묘지를 어쩔 수 없이 지나려 하는데 케이트의 눈에는 온갖 유령들이 다 보였던 터라 그곳을 벗어나려 하지만 발이 말을 듣지를 않지요.
그래도 친구 잭이 나타나 다행이었어요.
 





학교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꼭 주인공 역할을 하고 싶었던 케이트는 사사건건 코트니와 부딪히게 되는데요.
연극 연습을 위해 모였던 학교에서도 문제가 있었지만 더 큰 문제는 연극 연습을 위해 모였던  아드모어 로드에 있는 낡은 집에서 일어났지요.
이 집에서 케이트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지금 케이트가 들여다보고 있는 우물이 바로 오래전 플로라가 빠져 죽었던 그 우물이랍니다.
우물 안을 들여다보던 케이트는 우물이 자신을 끌어당기는 느낌을 받게 되고 안에 뭔가 있는지 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다행히도 우물에서 벗어날 수는 있었지만 피콜로 선생님의 이 집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케이트는 피콜로 선생님의 이야기 속에 나오는 쌍둥이 유령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의 매력은 스토리에도 있지만 섬뜩한 그림에도 있답니다.
은근히 으스스 한 기분이 드는 그림에 내용도 한층 더 무섭게 느껴지거든요.
케이트의 눈에는 쌍둥이 형제 네드와 에이브가 계속 보이고 두 쌍둥이 형제는 케이트에게 플로라이길 강요하면서 그들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를 하는데요.
해골 산타의 등장도 무시무시했네요.
 네드네 가족은 자신들의 크리스마스를 망쳤다며 케이트를  플로라가 있는 우물에 밀어 넣으려 하는데요.
그 순간, 준비하던 연극에서 플로라를 구조하기 위한 방법으로 "올라와!"를 열두 번 외쳤던 게 생각나 그대로 해봅니다.
그러자 정말로 풀로라가 올라오는데요.
코트니 덕분에 플로라를 꺼내주고 대신 코트니가 유령을 보게 되었지요. 코트니가 친구들에게 고스트 걸이라고 놀림을 당하게 된 것은 당연지사겠지요?^^
그 집에서 연극 연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역시 구스범스의 반전이 남아있었네요. 영화에서도 의외의 반전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반전이...^^
플로라가 그들의 가족이 아닌 케이트를 선택했다는 점~~
마지막이 정말 오싹하네요.
모든 것이 잘 해결이 되었다고 안심한 순간, 방심한 독자의 허를 찌르는 스타인의 책을 읽어보니 왜 인기가 많고 사랑을 받는지 알겠더라고요.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들어있는 구조로 상당히 흥미로웠고 이야기를 풀어놓는 과정이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요.
무서우면 얼마나 무섭겠어 싶었는데 은근하게 무섭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구스범스의 매력에 저도 푹 빠졌어요. R.L 스타인의 글이 역시 매력만점이네요.
 
r****7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스범스 호러특급/3.크리스마스의 유령
"구스범스 호러특급/3.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구스범스호러특급3.크리스마스의 유령R.L. 스타인 글/홍지은 그림/김선희 역고릴라박스(비룡소)<구스범스>시리즈는 30여년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고 미국 텔레비전 시리즈로 제작되면서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사실 저는 이번에 처음 보게 된 책이랍니다.아들녀석이 괴물, 공룡 이런 캐릭터는 좋아하지만 호러, 스릴러 이야기는 많이무서워해서 호러물은 잘 보여주지않았거
"구스범스 호러특급/3.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구스범스호러특급
3.크리스마스의 유령
R.L. 스타인 글/홍지은 그림/김선희 역
고릴라박스(비룡소)


<구스범스>시리즈는 30여년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고 미국 텔레비전 시리즈로 제작되면서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이번에 처음 보게 된 책이랍니다.
아들녀석이 괴물, 공룡 이런 캐릭터는 좋아하지만 호러, 스릴러 이야기는 많이
무서워해서 호러물은 잘 보여주지않았거든요.
올해 초등4학년이 되는 아들녀석 이제는 제법 컸다고 좀비, 유령, 귀신등이 나오는
무섭고 소름끼치는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는듯해서 이 책을 보여주었어요^^ 
 


이 달 14일에 개봉하는 <구스범스>영화를 꼭 보러가자고 다짐하면서 
각오 단단히하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다고하네요. 현재는 <해리포터>시리즈가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해요.
이런 사실만 봐도 <구스범스>의 인기를 알 것 같아요.
여태 보지 못했던 시리즈들 다 챙겨봐야할 것 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1882년으로 거슬러올라가요.


한 가족이 있었어요.
아빠, 엄마, 열 두살된 쌍둥이형제 에이브와 네드, 이들의 여동생 플로라...
이 가족은 새 집으로 이사를 와서 집안 곳곳에 둔 이삿짐으로 어수선한 상태였어요.

흑백의 그림속에 눈에 띄는 빨간 모자를 눌러쓴 아이가 플로라에요.
8살인 플로라는 여느 집의 막내 아이들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말괄량이 아가씨랍니다.

아빠는 쌍둥이 아이들이 나가서 놀게했고, 플로라는 엄마의 일을 돕게 했어요.
그리고 위험한 우물의 돌담에는 올라가지 못하게 일러두었답니다.


하지만, 이 날 천방지축 플로라는 우물돌담에 올라가 우물안으로 떨어지면서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답니다ㅠ.ㅠ
빨간 모자만 물위에 둥둥 떠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ㅠ.ㅠ
이렇게 100여년전의 일은 일단락되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요.
케이트라는 여자아이가 등장해요.
케이트는 열 두살이고 남들이 못 가진 능력?을 갖고있어요.
바로 케이트의 눈에 유령이 보인다는 사실인데요.
생각만해도 소름끼치는 일일텐데 저의 생각과는 달리 케이트는 용감하더라구요 ^^;;
공동묘지를 지나갈 때 눈에 보이는 귀신들 ㅡ.ㅡ
가족이나 친구들도 케이트의 말은 믿지못하는데요.

케이트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서 연극을 준비하고 있어요.
연극 오디션에서 원하는 배역을 맡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옆동네의 낡은 저택에서 연극을 연습하기위해 방문하게됩니다.

여기서 아이들은 백여년전의 선생님의 조상들의 실제 얘기라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들어요.

바로 쌍둥이 에이브와 네드, 여동생 플로라의 이야기인데요.

플로라가 우물에 빠져죽은 슬픈 이야기. 

고스트 걸인 케이트가 이곳에서 쌍둥이 유령을 보게되고 

유령들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받게 됩니다.

괴상한 음식과 끔찍한 산타의 모습에 치가 떨리지만...

그들의 슬픈 사연을 접하게 된 케이트는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자신 뿐이라는걸 알게되고

소원을 풀어주기위해 노력하는데요.

한을 풀어주지 못하면 케이트 자신도 유령이 될 처지에 놓였고 

다른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리가 없기에 읽는 동안 답답하면서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조마조마 했어요.

 

으스스하고 소름돋는 이야기이지만 읽는 내내 유쾌함과 깨알 재미가 숨겨져있더라구요.

이야기의 구성도 흥미진진하고 시리즈 제목처럼 소름이 쫙 돋아나는 순간도 있더라구요!

<구스범스>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를 이제 알것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스범스의 새로운 시간. 호러특급​ 크리스마스의 유령~~
"구스범스의 새로운 시간. 호러특급​ 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구스범스 원작책을 보기 전에 영화를 보지 말라!!   ​ 이번 겨울 방학에 엄청 신나게 본 영화 구스범스 원래 책으로 이미 출판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마니아도 있을만큼 저희 딸처럼요 전부터 유라가 완전 사랑해온 책인데 영화로 개봉되었다고 해서 정말 너무 너무 기대했다~ 역시 구스 범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 하면서 정말
"구스범스의 새로운 시간. 호러특급​ 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구스범스


원작책을 보기 전에 영화를 보지 말라!!




 

이번 겨울 방학에 엄청 신나게 본 영화

구스범스


원래 책으로 이미 출판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마니아도 있을만큼


저희 딸처럼요

moon_and_james-3




전부터 유라가 완전 사랑해온 책인데 영화로 개봉되었다고 해서 정말 너무 너무 기대했다~

역시 구스 범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원작이 재미있으니 영화의 스토리도 탄탄한거 같아요

구스범스는 해리포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일 정도로

아이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도서랍니다



 



이번에 구스범스 호러특급

3. 크리스마스의 유령이 나왔어여




 『구스범스 호러특급 3. 크리스마스의 유령』은 화기애애한 크리스마스에 깜짝 등장한 유령에 대한 공포와 모험을 그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유령’이라고 하면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의 유령은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유령과 다르다.





 


열두 살 케이티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다. 바로 케이티 눈에만 유령이 보인다는 것.

공동묘지의 혼령들, 노란 눈을 빛내는 검은 고양이 등 다른 사람들에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케이티 앞에 나타난다.

하지만 친구, 가족 어느 누구도 케이티의 말을 믿지 않는다.

 

한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케이티네 학교에서는 연극을 준비하고,

케이티와 친구들은 연극 오디션에 붙고 싶어 애가 탄다. 그런데 이 연극, 상당히 수상하다.
연극을 올릴 강당에는 무대에 살아서는 오를 수 없었던 한 소년의 구슬픈 사연이 서려 있단다. 게다가 연극 소재가

세상에서 가장 오싹한 크리스마스에 관한 것으로 백 년 전 한 가족에게 일어났던 실제 사건이라는데…….

그 사연은.. 백년전 이 집에 살았던 가족의 비극사

막내딸이 우물에 빠지면서 시작되는데..








지하실 아래로 쭉 이어진 무덤들

우연히 케이티와 만나게 된 100년전의 그 아이 네트는

계속 케이티만 따라다니게 되고

끝까지 그 집에 남게 된다


그럼.. 그 집은 현재도 네트의 영혼이 함꼐 돌아다니는것!!

실화라고 하니.. 지금도 있겠죠






유령의 집에온걸 환영한다.. 

그런데 완전 실제 유령의 집같아요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전혀 다르게 만나고 오싹하게 만드는

구스범스의 새로운 시간. 호러특급​ 크리스마스의 유령~~

우리 딸에게 이 책 어때 하고 물어보니

완전 무서워요`~

하지만 완전 재미있어요

이게 바로 호러책의 묘미 아니겠어여 ~~

 

r***1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5 결산][구스범스 호러 특급 1]-좀비 핼러윈 파티, 정말 매력적인 공포물
"[2015 결산][구스범스 호러 특급 1]-좀비 핼러윈 파티, 정말 매력적인 공포물" 내용보기
어린시절, 무서움에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서 TV프로그램 <전설의 고향> 시청했던 기억이 난다. 무섭다면 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인데, 그 공포가 주는 즐거움이 또 매력적이기에 눈을 질끈 감고서 늦은 저녁까지 시청하곤 했다. 무서움에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은 유머가 주는 즐거움과는 다른 또다른 즐거움이 있다. <구스범스>는 소름이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심장이 쫄깃해지는
"[2015 결산][구스범스 호러 특급 1]-좀비 핼러윈 파티, 정말 매력적인 공포물" 내용보기

어린시절, 무서움에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서 TV프로그램 <전설의 고향> 시청했던 기억이 난다. 무섭다면 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인데, 그 공포가 주는 즐거움이 또 매력적이기에 눈을 질끈 감고서 늦은 저녁까지 시청하곤 했다. 무서움에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은 유머가 주는 즐거움과는 다른 또다른 즐거움이 있다. <구스범스>는 소름이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심장이 쫄깃해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전 세계 4억 2천만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이 사실을 입증했는데 이번에는 더욱 강력한 공포를 담은 새로운 이야기 <구스범스 호러 특급>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첫번째 이야기는 <<좀비 핼러윈 파티>>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조차도 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할 법한 내용인데 마지막 반전이 정말 압권이다.

 

 

 

이 이야기는 1944년에서 시작된다. 열두 살의 마리오가 이사오게 된 새 집은 서늘한 기운이 등골을 타고 흘러내리는 집으로 회색 페인트칠이 흉칙하게 벗겨져 있고, 시커먼 덧문이 먼지투성이 창문을 덮고 있다. 특히나 집 코앞이 공동묘지여서 마리오는 이 집이 공포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유령 들린 집 같았다. 여기 플랭클린 빌리지로 이사 오고 나서 처음 사귄 친구인 아이비는 늘 활달해서 마리오는 그녀에게 '햇살 소녀'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는데, 아이비는 집에 대한 푸념을 늘어놓는 마리오를 달래주곤 했다. 그러던 중 아이비는 마리오 집에서 지하실을 발견하게 되고 마리오와 그의 동생 안토니, 아이비는 지하실 탐험을 하게 된다. 그러다 지하실 아래에 또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내려갔다가 좀비를 만나게 된다. 두려움에 서둘러 올라오지만 마리오가 아이비를 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아이비는 마리오가 알던 그 아이비가 아니었다.

 

"널 잡고 말겠어, 마리오. 넌 내게서 절대로 도망칠 수 없어. 절대로!" (본문 54p)

 

케니 만제티와 쌍둥이 여동생 트리시아는 열두 살로 할아버지가 너무 늙고 병들어서 혼자 살 수 없다고 생각한 엄마 아빠와 함께 공동묘지가 바로 앞에 있는 이 곳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다. 친구 알렉과 함께 「워킹 좀비」게임을 하던 마리오는 진짜 이야기처럼 들리는 할아버지의 좀비 이야기를 듣던 중 옆집에 누군가 이사오는 걸 보게 되는데 이사올 사람은 보이지 않고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관 세 개를 옮기는 것이 아니겠는가. 할아버지는 좀비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며 아이들에게 옆집에 뭐가 있는지 똑똑히 보고 오라하셨고, 아이들은 눈은 짙은 초록색에 얼굴이 창백한 남자 아이를 만나게 되지만 좀비라는 증거를 찾을 순 없었다. 그러다 텔레비전에서 고등학생들이 좀비를 목격했다는 무시무시한 뉴스를 보게 되는데, 케니와 알렉은 텔레비전에 학생들이 나온 것이 부러워 좀비 순찰대를 결성하게 된다. 처음엔 무척 재미있었지만 아주 나중에서야 이들은 끔찍한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좀비들이 쫓아오는 악몽에 시달리던 할아버지가 공동묘지에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을 발견한 케니는 좀비가 할아버지를 조종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게 되고,  저녁에 좀비 순찰대원 첫 모임에서는 공동묘지를 순찰하던 케니는 옆집 아이 트레버를 만나면서 그를 더욱 의심하게 된다. 옆집 식구들이 외출을 하는 것을 보게 된 케니는 몰래 그 집에 들어가 관을 찾다가 트레버에게 들키지만 다행이 그들이 좀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음 날 케니는 할아버지가 좀비들에게 붙잡혀가는 것을 보게 되고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몸부치지만 할아버지를 구할 수 없었다. 대신 공동묘지에서 할아버지의 무덤을 보게 된 케니는 할아버지가 좀비를 두려워하던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케니는 지하실로 향하는 문을 발견한다.

 

무언가 감추고 있는 듯한 할아버지, 좀비를 직접 봤다는 사람들, 감춰져있던 지하실로 향하는 문, 할아버지를 잡아갔던 좀비들……뭔가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아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펼쳐지는 무시무시한 공포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은 희열은 선물한다. 무시무시함에 심장이 쫄깃해지지만 묘한 희열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몰입도가 정말 최고인 작품이다. 오직 심리적인 긴장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는 <구스범스>는 그동안 어린이들이 가졌을 불안과 두려움 등을 소심하고 평범한 주인공들이 겪는 공포를 통해 해소시켜 준다. 너무나 두려운 초자연적인 공포에서 주인공들은 그들만의 용기로 공포를 물리치는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선물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무시무시한 공포를 통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구스범스 호러 특급>시리즈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지만,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 속에 푹 빠지게 할 수 있는 마법의 책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힘을 지닌 책이다. <구스범스 호러 특급>시리즈가 앞으로 어떤 공포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비룡소 카페'에서 발췌)

s*****2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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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내용보기
1944년. 엄마와 나와 안토니가 이사 올 우리의 새집을 보는 순간 유령의 집이 떠올랐다. 하지만 햇살소녀 답게 이곳에서 사귄 새로운 친구 아이비는 청소를 하면 나아질거라 나를 위로 했다. 하지만 나의 기분은 별로다. 우리 셋은 집앞의 비가 쏟아지는 날 공동묘지도 다녀오고 지하실 탐험도 하였다. 지하실은 또다른 지하실과 연결되어 있었고 그 길은 공동묘지와 연결되어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내용보기

1944.

엄마와 나와 안토니가 이사 올 우리의 새집을 보는 순간 유령의 집이 떠올랐다.

하지만 햇살소녀 답게 이곳에서 사귄 새로운 친구 아이비는 청소를 하면 나아질거라 나를 위로 했다.

하지만 나의 기분은 별로다.



우리 셋은 집앞의 비가 쏟아지는 날 공동묘지도 다녀오고

지하실 탐험도 하였다.

지하실은 또다른 지하실과 연결되어 있었고 그 길은 공동묘지와 연결되어 있었다.

그 길의 끝까지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날.

우리는 구부정한 형체들이 비틀비틀 나타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갈기갈기 찢겨진 옷과 맨발 뼈만 앙상하게...으악~~ 좀비다!



우리는 온힘을 다해 도망쳤지만 좀비에게 잡히고 좀비는 내 어깨 쪽으로 누런이를 따닥거리며 점점 가까이 다가왔다!

하지만 그순간 !”하고 비명을 지르자 좀비가 나를 멀리하는 것이 아닌가...우리를 노리는게 아니다.

밖의 더 넒은 세상을 노리는 것이였다.

우리가 벽에 붙어 있는 동안 좀비들은 지상의 세계로 향하고 있었다.

엄마.

엄마가 우리를 찾는 소리가 들린다..

엄마! 집밖으로 나가요!! 뛰어요!! 지금 당장!”

우리는 그곳에서 죽기살기로 도망쳐 나왔다. 아이비를 두고 온 것도 모른채...


아이비! 안 돼! 네가 있다는 걸 깜빡했어! 도댜체 녀석들이 너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그러나 아이비는 나를 향해 좀비가 되어 으르렁 거릴뿐이다..

널 잡고 말겠어! 마리오. 넌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절대로!”


.

.

그리고 현재.

케니는 할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온다.

그 동네에는 공동묘지가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좀비에게 이끌려 오게 되었다고 하셨다.

정말 좀비는 존재할까 

그리고 케니는 트리시아와 함께 할로윈데이에 좀비축제를 준비한다.

그런데 이곳에 뜻하지 않는 무시무시한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

.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화장실도 혼자 가기 무서웠다.

지금 서평을 쓰는 이 순간에도 우리집 지하주차장을 혼자 갈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

창문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하고....

으스스하다.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진짜 좀비를 만나게 되는 신비한 세계!

친구들도 책을 읽어보고, 신비하고 짜릿한 모험의 세계에 빠져들기를 추천한다.

-반디클럽 15기 손제현-​ 

l****s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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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핼러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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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의 구스범스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새로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구스범스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게 재밌으면서도 한편씩 이어질때마다 은근 더 무서워지더라구요. ​ 이번엔 구스범스에서 호러특급이 나왔는데요.​ 마침 핼러윈에 맞춰 나온 제 1편 좀비핼러윈파티입니다. 1부, 1994년 2부, 현재 3부 핼러윈 5일전으로 나누어집니다. 아빠는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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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의 구스범스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새로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구스범스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게 재밌으면서도 한편씩 이어질때마다 은근 더 무서워지더라구요.

이번엔 구스범스에서 호러특급이 나왔는데요.​

마침 핼러윈에 맞춰 나온 제 1편 좀비핼러윈파티입니다.

1부, 1994년

2부, 현재

3부 핼러윈 5일전으로 나누어집니다.

아빠는 독일에서 전쟁중이고 그래서 엄마는 공장 두 곳에서 일하며 생계를 책임집니다.

그래서 마리오가 새로 프랭클린 빌리지로 이사를 했는데요. 바로 공동묘지 길 건너레 살게 되었지요.

생각해보세요. 그냥 무덤도 아니고 공동묘지라니 전 그 길을 다니지도 못할 것 같은데요.

아이비란 친구와 동생 안토니와 함께 공동묘지와 마이오집 지하실을 탐험하게 되죠.

그리고 그 경험은 겁이 많은 마리오는 공포를 지닌 채 살아가게 되는데요.

1부가 과거였다면 2부와 3부는 현재입니다.

워킹좀비게임을 하던 알렉이 나오는데요. 순간 전 진짜 좀비인 줄 알았는데요. 게임 많이 하면 그리 된다니까요.

할아버지의 좀비 이야기를 들으면 웬지 진짜 좀비가 있을 것만 같은 알렉과 ​케니인데요.

할아버지 웬지 비밀스러운 무건가가 있을 것만 같기도 하고요.​

진짜로 좀비가 있을까요. 갑자기 오싹해지기도 하고 뒤에서 누가 잡아당길것만 같은 이야기인데요.

좀비 좋아하는 아빠도 읽고 아이도 제목만 보고 무서울 것 같다면서도 휘리릭 읽어봅니다.

친구들도 빌려줘야겠다며 자기네들도 좀비파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서울 것 같다네요.

친구들은 귀신도 있다, 그래서 좀비도 있을거다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런게 어디 있냐며 아니라고 하는 친구도 있다네요.

마지막 반전이 정말 예상밖인데요. 아이들도 그래서 더더욱 흥미롭고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무섭다면서도 책장을 덮을 수 없는 이야기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구스범스호러특급 좀비핼러윈파티였습니다.

2권도 나온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s*****1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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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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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호러특급 ]  1 좀비 핼러윈 파티  지은이 R.L 스타인 그림 김성용 옮긴이 김선희   GOOSBUMPS ============================================================================ 새로운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로 돌아온 구스범스!!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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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호러특급 ]

 1 좀비 핼러윈 파티 


지은이 R.L 스타인

그림 김성용

옮긴이 김선희


 

GOOSBU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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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로 돌아온 구스범스!!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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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핼러윈 파티에서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 이야기를 다룬다.
1부는 1944년 때의 이야기를, 2부에는 시간을 거슬러 현재의 시간을,
그리고 3부는 핼러윈 5일 전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다.

마리오는 새로 이사온 집이 마음에 들지 않아한다. 공동묘지가 코앞에 있고, 무엇보다도 집이 폐가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살게 되고, 아이비라는 작은 요정 같은 친구를 사귀게 된다. 어느날 아이비와 동생 안토니와 함께 공동묘지를 탐험하는데, 위기에 처하지만 금방 해결한다.
집에 돌아온 마리오 일행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지하실을 탐험하게 되고, 그 도중 살아 있는 시체, 역겨운 좀비를 만나게 된다. 마리오는 죽을 힘을 다해 두려움도 잊은 채, 좀비들을 대적하고 지하굴을 빠져나와 얼른 문을 잠가 버린다. 아이비를 놓고 온채로 말이다...
알렉과 케니는 좀비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다. 그래서 결국 좀비 순찰대를 만들었고, 겁 많은 아이들 때문에 둘만 활동하게 된다. 좀비에 미치신듯 매일밤 좀비 꿈을 꾸시는 할아버지가 위험에 처한 것을 알고, 두 아이는 안절부절해 한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오셨고, 계획하던 좀비 핼러윈 파티를 열려고 한다. 좀비들을 마주한 상태에서 또 좀비 할로윈 파티를 열다니 난 상상도 못할 것만 같다. 케니는 좀비 분장을 한 아이들이 다 좀비로 보이다가, 지하 동굴에서 나온 좀비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파티에 온 손님들이 놀라지 않도록 좀비 사탕을 좀비들에게 뿌리고, 좀비들이 좀비사탕을 원하는 것을 알고 지하 동굴에 사탕들을 다 뿌려 마침내 좀비들을 다 들어가게 하여 케니는 무사하게 된다. 특히 이 부분을 심장을 졸여서 보았다.

와우~ 엄청난 작품이다. 역시 '구스범스 호러특급'이라 더 무시무시한 것 같다. 내가 좀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 엄청난 작품을 그림과 같이 보면 더욱 더 실감 났을 것 같지만 좀비로 변한 불쌍한 아이비의 모습과 좀비들, 할아버지까지의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며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았다.
다만 아이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아이비가 다시 인간으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쉬운 마음에 아직 출간되지 않은 이 가제본의 표지를 한번 그려보았다.




 

 



나는 책이  2권이 와서 하나는 구스범스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내 친구에게 주었다.
내 친구가 구스범스 중에 제일 무섭다고, 아이비가 불쌍하다는 등의 평을 말했다.
친구가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나도 기분이 덩달아 좋았고,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아이들의 마음을 싹~ 쓸어버려서 인기가 많게 되고 싶다.
내 점수는 10점 만점 10점이오!!
c*********1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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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오싹한이야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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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스범스-호러특급(R.L스타인,고릴라박스) 구스범스 시리즈는 오싹한, 소름돋는 이야기들을 쓴 책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책이다. 이번에는 그 책의 시리즈에서도 호러특급 책을 썼다. 이번에는 이 책을 소개해보겠다. 처음엔 옛날에 이야기가 나온다. 안토니와 마리오, 아이비라는 아이들이 있는데 안토니는 마리오의 동생이다. 안토니는 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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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호러특급(R.L스타인,고릴라박스)

구스범스 시리즈는 오싹한, 소름돋는 이야기들을 쓴 책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책이다. 이번에는 그 책의 시리즈에서도 호러특급 책을 썼다. 이번에는 이 책을 소개해보겠다.

처음엔 옛날에 이야기가 나온다. 안토니와 마리오, 아이비라는 아이들이 있는데 안토니는 마리오의 동생이다. 안토니는 겁이 많아서 집근처에 있는 공동묘지 근처에도 가지 않다가 친구 아이비를 따라서 지하실에 갔다. 근데 지하실 안에서 또 지하실을 찾았다. 그곳에 들어가보니 좀비가 있었다. 좀비를 따돌리고 갔는데 아이비를 지하실에 두고 왔던 것이다. 그래서 아이비가 좀비가 되어있었다.

그 후로 많은 시간이 흐르고 이젠 알렉, 케니, 트리시아가 있다. 트리시아는 좀비를 믿지 않고, 알렉과 케니는 할아버지의 좀비 이야기를 들으며 좀비를 믿게 된다. 그리고 뉴스에 좀비를 목격했다는 고등학생을 보고는 좀비 순찰대를 만들어서 좀비와 있었던 일을 뉴스에 말하려고 시작했다. 그러고는 직접 좀비를 만나고는 할아버지의 진실도 알아버린다. 할아버지는 밤에 자꾸 공동묘지로 가서 있다가 오시는데 그 이유도 할아버지의 아버지를 만나러 다녀온 것이고 자신도 모르게 끌려갔을 때도 있다는 것이다. 어느 날 옆집에 트래버라는 아이가 이사를 온다. 그런데 이사를 올 때 관 세 개를 갖고 와서 이상해서 가보았더니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나중에 핼러윈 파티를 하는데 할아버지가 앉을 자리를 마련해드리려고 소파를 옮겨주는데 그 밑에 있던 지하실에서 어떤 여자아이가 갑자기 문을 열더니 케니를 지하실으로 끌고 가서 잡아먹으려고 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고 다른 좀비들도 데리고 와서 모두 없애버리려고 했지만 좀비사탕이란 사탕을 지하실 밑으로 흘려줘서 그걸 먹으려고 다 도망갔다. 그리고 사태를 수습하려고 고등학생들을 부른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직 이야기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이야기는 직접 이 책을 읽어보시길! 마지막까지 읽어야 이 책을 읽은 것이라고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진짜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재밌는 이야기이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이 호러특급이라고 해서 제일 무서울까봐 놀랐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이야기가 길어서 재미있었다. 그동안 내가 봐왔던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두꺼워서 스토리 진행이 흥미진진했다. 나도 트리시아처럼 좀비 이야기는 믿지는 않지만 스릴 넘치고 가장 재밌던 것 같다.

s******5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