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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어린이작가정신]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내용보기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어린이작가정신, 질 티보/글,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아동문고        저학년문고 시리즈 8번째 이야기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 질 티보 작가의 책이 요즘 너무 좋아요. 큰아이 나이에 딱 맞는 책이라서 더 정이 가고 내용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에게 엄마가 직접 권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캐나다 최고의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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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어린이작가정신, 질 티보/글,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아동문고

 

 

  

저학년문고 시리즈 8번째 이야기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

질 티보 작가의 책이 요즘 너무 좋아요.

큰아이 나이에 딱 맞는 책이라서 더 정이 가고 내용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에게 엄마가 직접 권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캐나다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크리스티 상 수상 작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질 티보의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은

모든 일에 말썽만 피우던 아이가 우연히 책을 만나면서 달라지는 모습을 그려냈는데요.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말썽쟁이였던 토마스는 점점 변해가기 시작해요.

토마스는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토마스는 엄마도 아빠도 선생님, 친구들도 모두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사랑하는 척 하는 거란 생각에

못된 아이처럼 말썽을 피우고, 아이들과 싸움만 하고 다녀요.

그래서 선생님께 혼나고 벌을 서는 일이 자주 있어요.

그러던 토마스에게 토마스처럼 되고 싶어 하는 꼬마 기욤이 따라다니기 시작해요.

하지만 기욤은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기욤이 책 읽는 모습에 토마스는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기욤이 비밀 본부에 나간 사이 기욤의 책을 읽게 되는데.....

 

 

요즘 매일 말썽만 피운다고 핀잔을 받고 혼만 나는 첫째와 많이 닮아 있는 토마스~

토마스는 엄마도 아빠도, 선생님도...모두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에서

우리 큰애도 매일 혼나는 상황이 벌어지는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지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토마스가 생각한 부분이 우리 아이에게 분명히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오늘 엄마인 저는 반성을 해봅니다.

아이에게 사랑으로 대하지 않고 핀잔,구박, 화만 냈던걸 후회하고

아이에게 사랑한다...미안하다...그리고 꼭 껴안아주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못된 아이가 되려고 말썽을 피우던 토마스가 책을 읽으면서

변하는 모습을 너무 잘 표현해놓은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책을 읽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토마스의 이야기를 통해

책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것같아..너무 좋았네요.

 

c*****o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일은 모두에게 생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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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찡그린(?)표정을 하고 있는 토마스와의 첫 만남. 생각보다 얇은 두께의 책, 꼬리를 무는 궁금증. '토마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겼다는거야?'   (1장)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라는 소제목을 보자마자 난 가족간의 일을 다룬 책이구나 하며  단정을 지어버렸다. 그러나 토마스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기욤이라는
"이런 일은 모두에게 생겨도...^^" 내용보기

초록색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찡그린(?)표정을 하고 있는 토마스와의 첫 만남.

생각보다 얇은 두께의 책, 꼬리를 무는 궁금증.

'토마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겼다는거야?'

 

(1장)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라는 소제목을 보자마자

난 가족간의 일을 다룬 책이구나 하며  단정을 지어버렸다.

그러나 토마스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기욤이라는 친구의 등장으로 점점 흥미 진진해지더니 결국!!!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이런일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는가?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결말을 선사해주었다는...^^

 

짧고 간결한 문체와 편안한 그림들이 무척 매력적이었고

유치부~초등 저학년중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권장해주고 싶은 책~

f********1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어요.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어요." 내용보기
토마스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남 일에 괜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어쩔수 없는 아줌마처럼... 그렇게 이 말썽쟁이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을 감출 수가 없다.   토마스는 외톨이라고 느낀다. 아무도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사랑하는 척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엄마는 아빠한테서 돈을 받기 때문에 자기를 사랑한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어요." 내용보기

토마스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남 일에 괜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어쩔수 없는 아줌마처럼... 그렇게 이 말썽쟁이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을 감출 수가 없다.

 

토마스는 외톨이라고 느낀다. 아무도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사랑하는 척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엄마는 아빠한테서 돈을 받기 때문에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아빠는 사랑해야 한다는 계약서를 썼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선생님은 의무감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 작은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왜 다른 사람들이 그냥 사랑하는 척한다고 생각한 것일까? 왜 이렇게 생각하고 삐딱하게만 행동하는지... 마음에 상처가 많은 아이같다. 토마스라는 이 아이.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하고... 착해지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연필을 부러뜨리고, 장난감을 망가뜨리고, 학교 운동장에서 싸움질을 한다. 책상을 박박 긁어 놓고, 공책을 북북 찢고, 땅바닥에 퉤퉤 침을 뱉는다. 오늘도 교장실로 불려 가 오후 내내 벌을 서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돌멩이를 집어 아무 집 창문에다 던졌다. 유리창이 쨍그랑 깨지는 소리가 울리자, 뒤에서 누가 박수를 친다.

 

사고뭉치 토마스가 너무 멋지다는 듯이 박수를 치고, 토마스처럼 되고 싶다는 눈빛을 보내는 이 쪼그만 녀석, 기욤은 토마스를 졸졸 쫓아다니며 토마스에게 기술을 배운다. 지붕 위로 공을 던지고, 고무줄을 끊고, 아이들을 밀어 넘어뜨리는 등, 토마스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알려주려고 하지만 기욤은 서점에서 책을 훔치는 일외엔 소질이 없다.

 

읽으며 점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 사고뭉치, 말썽꾸러기들이 악당으로 성장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불안해진다. 아이들이 어째서 이렇게 변했을까? 아이들은 나쁜 아이들이 아닌데... 왜 이렇게 행동하게 되었는지... 혹시 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욤은 서점에서 훔쳐온 책들을 가져다가 본부에 숨겼다. 훈련에 재능이 없는 기욤은 책들을 읽느라 시간을 낭비한다. 사태는 점점 심각해져 기욤은 온종일 비밀 본수에 처박혀 책만 읽었다. 토마스와 기욤은 싸우고... 기욤은 도서관으로 가버린다.

 

토마스는 기욤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는다. 토마스는 화가 나 책들을 집어던진다. 책 더미 뒤로 작은 상자 하나가 눈에 띈다. 그 속에 기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있었다. 토마스는 기욤이 좋아하는 책을 읽기 시작한다. 그 책은 사람들이 모두 싫어하는 남자 아이의 이야기였다. 토마스는 마치 자신의 이야기같았다. 책 속에는 자신의 아빠같은 아빠도 나오고... 자신의 엄마같은 엄마도 있었다.

 

이번엔 우정에 관한 책을 집어들었다.

 

책에 빠져 읽는 모습이 누가 이 아이를 말썽꾸러기라고 생각할까? 싶다. 어느새 토마스는 책 속에 푹 빠져있다.

 

'참 신기해요. 분명히 나 혼자인데 이제는 혼자인 것 같지 않아요.'

 

아! 이거였구나. 토마스에게 생긴일이...

너무나 궁금해서 들쳐보지 않을 수 없었던 이 책에서 토마스에게 생긴 일이... 책을 좋아하게 된 토마스. 책을 통해 자신의 상처도 치유되고... 기욤과의 우정도 돈독해지리라 생각된다.

 

 

l*****2 200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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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흠뻑! 책 속으로 풍덩!
"호기심에 흠뻑! 책 속으로 풍덩!" 내용보기
말썽쟁이 토마스 삽화만 봐도 범생이하고는 거리가 매우 멀어 보여요.   말썽쟁이 토마스는 흔히 말하는 결손가정의 아이인 것 같아요. 첫 페이지에 이런 말이 있다. '엄마는 아빠한테서 돈을 받기 때문에 날 사랑해요.'   연필을 부러뜨리고, 장난감을 망가뜨리고, 학교 운동장에서 싸움질을 하고, 책상을 박박 긁어 놓고, 공책을 북북 찢고, 땅바닥에 퉤퉤 침을 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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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토마스

삽화만 봐도 범생이하고는 거리가 매우 멀어 보여요.

 

말썽쟁이 토마스는

흔히 말하는 결손가정의 아이인 것 같아요.

첫 페이지에 이런 말이 있다.

'엄마는 아빠한테서 돈을 받기 때문에 날 사랑해요.'

 

연필을 부러뜨리고,

장난감을 망가뜨리고,

학교 운동장에서 싸움질을 하고,

책상을 박박 긁어 놓고,

공책을 북북 찢고,

땅바닥에 퉤퉤 침을 뱉고,

수업 시간에 종이를 뭉쳐서 칠판에 던지고,

쉬는 시간에는 뾰족한 못으로 공에 구멍을 내고,

집으로 가는 길에 돌멩이로 창문을 깨뜨리고,

말썽쟁이 토마스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기욤이라는 쫄병이 생겨요.

기욤도 꽤나 말썽쟁이인가 봐요.

거의 매일 혼난다네요.

기욤이 봤을 때는 토마스가 영웅처럼 보였나봐요.

토마스는 신이나서

알고 있는 장난을 모두 기욤에게 가르치려고 해요.

 

그러나

기욤은 토마스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요.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도 돌멩이 던지기도 제대로 못하죠.

사탕도 훔치다가 걸리고,

 

그래도 잘하는 것이 있어요.

서점에서 책을 너무나 잘 훔쳐요.

기욤이 유일하게 잘하는 것이지요.

그러고는

비밀본부에 책 읽기에 푹~ 빠져요.

깔깔거리고 웃기도 하고.

 

토마스는 그런 기욤이 싫어졌어요.

장난도 못하는 그런 기욤이

그래서 크게 싸우죠.

기욤은 토마스를 떠나요.

그러면서 짤막한 말 한마디.

'그래 다른 데 가서 읽을 거야. 도서관에 갈 거라고!'

 

토마스는 궁금했지요.

기욤이 읽던 책이..

그리고 서서히 푹~ 빠져들지요.

독서의 세계로.

 

독서의 참맛은 재미에 있죠.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재미가 숨어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빠져보세요.

독서의 세계에 풍덩~

k******0 2007.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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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아들고 참 얇고 깔끔하게 생겼다는 생각을 했다.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다. 그림도 '까이유'시리즈의 삽화가 엘렌느 데스퓌토의 그림이라서 부담이 가지 않고 활동적이다.   이 책의 내용에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아이들의 마음을 잘 반영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기와 같다고 느낄 때 친밀감을 느낀다. 처음 책을 읽어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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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아들고 참 얇고 깔끔하게 생겼다는 생각을 했다.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다.

그림도 '까이유'시리즈의 삽화가 엘렌느 데스퓌토의 그림이라서 부담이 가지 않고 활동적이다.

 

이 책의 내용에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아이들의 마음을 잘 반영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기와 같다고 느낄 때 친밀감을 느낀다.

처음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토마스의 행동에 아이들은

친밀감과 함께 호기심 때문에 책에 대한 거부감은 사라질 것 같다.

또 하나의 장점은 교훈적인 내용지만,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요즘 책들은 대부분 '~마세요.', '~하세요'라며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든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또한 아이들의 책이지만, 어른들도 느끼는 바가 있는 내용이다.

나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어른은 어떤 모습일까 한번 더 돌아보게 되었으며

아이들에게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가도 알게되었다.

결론적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기에 참 좋은 소재가 되는 책이다.^^

 

l********p 2008.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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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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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일'은 어른들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는 토마스이야기에요.토마스는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아빠,엄마, 친구들...모두 다....토마스는 말썽 꾸러기가 되려고 일부러 말썽을 피우고 다녀요.다른 아이들에게 시비를 걸어 싸움도 하고 남의 집 유리창에 돌멩이를 던져  깨트리기도 하고, 친구들 노는 걸 방해하기도 해요.어느 날, 기윰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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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일'은 어른들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는 토마스이야기에요.
토마스는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아빠,엄마, 친구들...모두 다....
토마스는 말썽 꾸러기가 되려고 일부러 말썽을 피우고 다녀요.
다른 아이들에게 시비를 걸어 싸움도 하고 남의 집 유리창에 돌멩이를 던져

 깨트리기도 하고, 친구들 노는 걸 방해하기도 해요.
어느 날, 기윰이라는 친구가 토마스가 남의 집 유리창문을 깨는 모습을 보며 대단한다며 박수를 쳐요.
그리고 토마스를 졸졸 따라다니며, 토마스가 하는 행동도 따라하지요.
몸집이 작은 기욤은 토마스가 너무 멋져보여서 토마스처럼 되고 싶어하고,

이런 기윰에게 토마스는 못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줘요.
하지만 기윰은 제대로 하는 것이 아무도 없어요.

기윰이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는 비밀본부에서 책보는 일뿐이에요.

이런 기윰이 짜증나 토마스는 기윰에게 나가라고 해요.
기윰이 나가고 혼자남은 토마스는 기윰의 빈자리를 느끼며 기윰이 보았던 책을 보게 되어요.
토마스는 책 속에 빠져들고, 책이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 알게 되었어요.

 

사랑 받고 관심 받기를 원하는 토마스가 어느덧 책을 읽으면서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있는 책이에요.

오늘도 책상위에 물을 엎지른 둘째에게 소리지르고 혼내켰는데...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별거 아닌건데, 왜 이렇게 애들에게 화를 내는지...
지금이야 관심 받기를 원하겠지만, 크면은 엄마의 관심이 부담스러워지겠지요.
토마스처럼 말썽쟁이가 되지 않고 책을 좋은 친구로 생각할 수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b******7 201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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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이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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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흔히 있을법한 아이 토마스...   가슴 찡한 이야기다...조금만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으로 주위를 돌아보게된다...   저 아이도...어쩜....ㅋㅋ!!   이 책 한관으로 나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진듯하다.   힘내라!!! 현재 살아가는 토머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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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흔히 있을법한 아이 토마스...

 

가슴 찡한 이야기다...조금만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으로

주위를 돌아보게된다...

 

저 아이도...어쩜....ㅋㅋ!!

 

이 책 한관으로 나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진듯하다.

 

힘내라!!! 현재 살아가는 토머스 여러분!!!

 

 

h*******e 200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