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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담 & 싱어
"벤담 & 싱어" 내용보기
- 제목 : 벤단&싱어 :  매사에 공평하라- 지은이 : 최훈- 옮긴이 : - 출판사 : 김영사- 공리주의적 시선에서 인간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해법을 이야기 한다.인간이 진화해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역사적으로 보았을때나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현대에서나 언제나 윤리적 딜레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철학자들은 사유통해서 해법을 찾고 있다. 그중에서 공리주의
"벤담 & 싱어" 내용보기
- 제목 : 벤단&싱어 :  매사에 공평하라
- 지은이 : 최훈
- 옮긴이 : 
- 출판사 : 김영사
- 공리주의적 시선에서 인간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해법을 이야기 한다.
인간이 진화해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역사적으로 보았을때나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현대에서나 언제나 윤리적 딜레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철학자들은 사유통해서 해법을 찾고 있다. 그중에서 공리주의자들은 인간 한 사람의 행복이나 쾌락을 기준으로 모든 행복이 합쳐져서 증가하는 방향을 최고의 지향점으로 생각하였다. 공리주의 창시자 벤담으로 부터 현대 사회에서 가장 논란적인 싱어를 통해서 현대 사회의 윤리적 딜레마 즉 생명윤리에서의 인권문제, 사회적 불평등 해소, 동물해방까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치밀한 사유에 대한 여행이다. 다른 이야기도 많이 있지만은 동물해방의 이야기는 현대의 모든 사람들이 많이 공감을 하고 있지 못하고 공감을 한다고 해도 실천이 어려운 이야기 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탄생하고 부터 오랜 세월 동안 육식을 하고 있다. 아니 인간은 잡식성동물이다. 그래서 모든 다 먹는다. 식물,동물,어류등등 가리지 않고 다 먹는다. 동물을 먹는것이 나쁜 이유는 싱어는 간단하게 이야기 한다. 한마디로 역지사지 이다. 즉 인간이 인간 자신에게 가하는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나쁜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인간이 동물에게 가하는 고통 역시 나쁜 것이다. 그래서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은 나쁜 것이다. 윤리적으로 이야기 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여기서 육식 옹호론자들은 이야기 한다. 동물은 인간보다 지능도 낮고 언어 구사 능력도 없어서 잡아먹어도 상과 없다고 그러면 바로 태어난 애기나 지적능력이 낮은 장애인들은 역시 동물과 같으므로 잡아먹어도 괜찮다는 이야기 인데 인간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 모순이 된다. 기준을 정해서 행사하려면 모든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데 왜 인간에게는 다른 기준으로 적용하는 것이가? 즉 공평하라는 것이다. 인간이나 동물에게나 공평하게 적용하라는 것이다. 그러한 기준에서 육식역시 잘못된 행동이 된다. 이 왜에 다른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들어 있으니 공리주의 철학자들의 생각이 어떤 궁금하다면 읽어볼 만 한 책이다.


w******4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