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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받아쓰기 최고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까지 이걸로 끝냈습니다! 아이들도 잘 따라와주고 확실히 3,4정도되니 어려워 하긴 합니다만 받아쓰기 연습하기 좋은 문제집으로 추천드립니다. 다른것도 해봤지만 결국 기적으로 다시 돌아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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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 이어서 동생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조금씩 엄마와 함께 연습하니 아이가 더 지루해 하지 않고 좋아해요. 무조건 보고 베껴 쓰는 연습이 아니고 우리말 어법 원리에 따라 이해하고 따라 써보고 받아쓰기를 하니 학습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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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받아쓰기 4 입니다 받아쓰기는 외워쓰기가 아니라고 책 처음에 나오네요 뜨끔 ㅋㅋㅋㅋ 지금까지 외운걸로 연명하고있는데 찔리네요 이번엔 사이시옷 표기가 나오네요 사이시옷이 나온다는건 뒤에오는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된다는걸 뜻합니다. 사잇소리 현상이 되려면 무슨 무슨 조건이 있어야하는데 그 조건에 맞지않는데도 된소리 발음나는게 있으면 그건 경음화 초2공부인데 국문학과 수업듣는것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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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받아쓰기 4권 리뷰입니다. 기적의 받아쓰기를 1학년때부터 꾸준히 1권부터 풀고 있는데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글자도 있긴 하지만 이런 글자도 있구나 알 수도 있고 다음에는 안 틀리고 잘 풀더라고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받아쓰기를 할 때 술술 잘 풀고 있어요. 글자가 여러 번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가 기억하기도 쉽고요. 아이가 기적의 받아쓰기 4권이 마지막권이라서 아쉬워하더라고요. 아이의 한글공부에 맞춤법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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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다 해서 기대감을 안고 샀다가 아이랑 맞지 않아서 이 시리즈는 잘 구매하지 않았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이 책이 그나마 괜찮아 보여서 구매해 보았어요.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도통 갈 수가 없어서 엄마표로 집에서공부하는데 어른들도 헷갈리는 부분들 아이랑 공부하면서 같이공부하네여.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엄마표가 아닌 학교표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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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의 최종 목적은 다른 사람의 말 소리를 듣고 그 의미를 잘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있다" 라고 적힌 기적의 받아쓰기 교재 서문에 적힌 이 말이 무척 맘에 들어서 기적의 받아쓰기 시리즈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학교에서 나눠준 급수표만 달달 외우고 시험이 끝나면 기억도 안 나는 그런 받아쓰기 능력 말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고 맞춤법에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표기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아이가 가졌으면 좋겠다는 제 욕심(?)에서 받아쓰기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다른 기적 시리즈처럼 이 받아쓰기 교재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네요. 차근차근 해나가면 받아쓰기에 자신감이 생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