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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하카세의 음악을 들은지는 1년도 채 안되었지만 힘이 넘칩니다.
물론 애수도 있구요~ 외모도 범상치 않은 건 물론이고 무엇보다 멋진건
자신의 스타일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언젠간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성장해나갈테지만요. 하카세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왠지 이렇게 속삭이는 것 같습니다. '해 봐, 나가보라구. 그게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뭐랄까. 움직이게 하고 힘을 준다고 해야할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중의 하나입니다. 대개의 뉴에이지 연주곡과는
자르게 말이지요. (그건 대개 차분하게 만들잖아요) 봄에 꿈을 다시
기억하고 싶다면 들어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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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음악에서 나오는 강렬하면서 서정적인 바이올린의 선율 아름다운 풍경들이 연주에 고스란히 녹아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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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느끼는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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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파가니니라 불리운다는 일본의 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타로 하카세 그의 음악에서 나오는 흡인력은 대단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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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개성있는 외모의 타로 하카세.. 외모만큼이나 CD 자켓도 그의 범접할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강렬하면서 서정적인 바이올린의 선율속에서 아름다운 풍경들이 떠오르는듯 하다.. 이번 앨범은 제목도 Traveling Notes 인 듯이 듣는이로 하여금 마치 여행을 하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다가오는 봄.. 푸르른 초원,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지면 이 앨범을 들으며 드라이브를 하는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