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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입밖으로 나오면 주워담을수가 없다.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하는것이 말이다 말 한마디에 큰 상처를 주기도 하고 행복을 주기도 하고 참으로 묘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평상시 말주변이 워낙 부족해 말을 참으로 아끼는 편이었다 그래서 사회생활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 않았었나 싶다 원만한 대인관계의 동료들을 보고있자면 업무적으로는 우월하면서도 뭔가 밀리는듯한 기분 참으로 싫었었다. 지금 사회생활을 다시하면서 참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을 하였다고 자부하고 있건만 뭔가 2% 부족한듯한 말솜씨때문에 대화법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었다. 행복을 사로잡는 말 한마디 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1장 상대를 사로잡는 말 2장 성공을 가져오는 말 3장 상대를 설득하는 말 4장 상대를 즐겁게 하는말
실례를 들어 상황마다 대처법과 대화의 자세가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서 너무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어내려갔다. 제일 중요한것은 상대방에 대한 진심으로 대하는 배려인듯하다. 누구를 만나든 누구와 대화를 하든 배려와 마음을 다해서 대하는 자세 얼마만큼의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의 준비 늘 한결같은 마음 대화의 기술로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일 정확한 분석과 정보가 뒷받침되는 처세 항상 준비되어 있는 긴장감도 대화의 필수요소인듯하다 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겸손과 PR이 적당한 선에서 유지되며 때와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시기적적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준비가 평상시에 얼만큼되어 있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느껴지는 말의 어감은 천지차이일뜻하다. 항상 연구하고 준비하자 온몸으로 상대를 기분좋게 대하자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유머감각을 익혀보자 어떤 사람을 대하든 진심으로 배려하다보면 그 배려가 나에게 행복으로 돌아오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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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사로잡는 말 한마디
별 뜻없이 내 뱉은 말 한마디로 곤혹을 치른 경험이 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처럼 말 한마디의 위력을 잘 나타내는 말도 없을 것이다. 말 한마디에 대한 중요성을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 말 한마디 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말 한마디로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도 하고, 따뜻하게 만들기도 하고, 희망의 말을 만들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상처를 받기도 하고, 기분이 나빠지기도 하고, 마음의 병을 앎는 경우까지 생기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는 것이 상대를 배려하며 불쾌하지 않고,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말해 주고 잇다. 1부 상대를 사로잡는 말 2부 성공을 가져오는 말 3부 상대를 설득하는 말 4부 상대를 즐겁게 하는 말로 나누어서 각각의 상황에 맞는 예를 들어가며 알려 주고 있다. "말 한마디가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한다. 상대가 불편하게 여길 수 있는 말부터 꺼내면, 두 사람 사이에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다. 상대가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을 때 자신의 목적을 우회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흑백을 가리겠다고 한 말이 오히려 자신을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 수도 있다." 상대를 배려하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의 뜻을 잘 전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툭하고 내뱉어 버리는 성격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든 적이 있다. 무엇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가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말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한 듯하다. 그냥 나오는 대로 말한다고 다 말이 말은 아닌것 같다. 상대가 말하는 의도를 잘 못 알아 듯고 오해를 했던 경험도 있다. 한 마디의 말을 하더라도 많은 생각을하며 다듬어야지만이 좋은 말이되어 나의 의사를 정확히 밝힐 수 있다는 것이다. 말하는 의도를 정확히 나태내고자 한다면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지만 기본적으로 좋은 대화의 틀은 만드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비법을 터득해 간다면 말 한마디로도 행복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는 물론, 나 자신까지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며 나의 의도를 충분히 잘 표현하고, 전달시킬 수 있도록 대화의 기술과 방법들을 익힐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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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나 거래처 사람들을 만났을 때 항상 말을 잘 못해 본의 아니게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여러 가지 화법에 관한 책들을 읽곤 했는데, 대부분은 화법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만 강조한 책들이라 실제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 책은 평소 본의 아니게, 혹은 알게 모르게 저지르기 쉬운 잘못된 대화들을 요목조목 지적하면서 어떻게 말해야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상대를 잘 설득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잘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대화에는 무엇보다도 상대를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주변사람들에게 함부로 내뱉었던 말은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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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요즘 트렌드와 참 잘 맞아떨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복잡하거나 길거나 너무 어려우면 일단은 제껴놓고 보는 그런 경향이 있는것 같다. 즉 쉽고 간결하고 그러면서도 실제적이고 감동적이며 도움이 되는,, 즉 부담없는 그런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이책이 바로 그렇다. 읽기에 전혀 부담이 느껴지지 않는다. 정독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차 안에서나 혹은 틈새시간에 시간을 내어 책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도 이 책은 예외였다. 차 안에서나 혹은 틈새시간에 잠깐씩 보기에 참 좋은 책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각각 주제마다 아주 짤막하게 이루어져 있다. 그림도 곁들여져 있다. 그래서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다. 또한 다루고 있는 주제도 아주 실제적인 내용이다. 우리가 날마다 해야 하는 "말"이 주제이기 때문이다. 관계를 떠날 수 없는 존재이며 그 관계 한 가운데에 "말"이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어떻게 "말"을 잘 함으로 해서 행복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관심이 될만한 내용인 것 같다. 또 내용도 실제 이론적인 것들이 아니라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겪었을법한 예화들을 중심으로 풀어나가다보니 더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생각했던 것은 총 4부로 되어 있는데, 다루고 있는 그 순서에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즉 상대를 사로잡는 말(1부), 성공을 가져오는 말(2부), 상대를 설득하는 말(3부), 상대를 즐겁게 하는 말(4부)의 순서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다. 채워지지 않는 1%의 행복을 찾기 위해 먼저 상대를 사로잡아야 하며, 성공을 불러와야 하며,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데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는 상대방을 즐겁게 해야만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즐겁게만 할 수 있다면 상대를 사로잡고 성공을 불러오고 또 상대를 설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도했던 그렇지 않던 각각의 챕터마다 적당한 예화들로 잘 짜여진 느낌이 들었다. 중간중간 보너스처럼 삽입되어 있는 내용도 좋았다.
다만,,, 다 읽은 후(부담없이 읽었지만) 이런 생각은 들었다. 과연 이 책을 읽고 정말 내 말을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사실 읽을 때는 수긍하지만 실제적으로 얼마나 나는 과연 이 책에 있는 내용을 내 삶 가운데 적용시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그 생각을 하면 조금은 씁쓸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언어뿐 아니라 이미지까지 커버해주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은 충분히 자신의 말을 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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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힘이 얼마나 큰지는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말도 그렇지만, 부정적인 말로 상처를 받는 것 또한 듣는 사람뿐만 아니라 말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항상 말조심을 하려 애쓰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 -란 고민이 될 때가 많다. 이 책은 상대를 사로잡는 말, 성공을 가져오는 말, 상대를 설득하는 말, 상대를 즐겁게 하는 말을 다양한 상황에 대한 예시와 일화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보면서 혹시 나도 잘못된 대화습관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행복한 말 한마디의 비법은 말재주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화자는 항상 청자 편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하며, 부정적인 말 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자신에게도 이득이 될 것이다. 누구나 어두운 사람보다는 밝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니 말이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야 겠다. "같은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하기 전엔 상대의 입장에서 좀 더 생각해 보아야 겠다. 특히 부정적인 말을 할 땐 더욱!! 나는 종종 어떤 말은 하기가 쑥스러워 타이밍을 놓치고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말을 하는 데에도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좀 더 유쾌한 대화를 위해 항상 주위에 관심을 갖고 화제거리를 준비하는 노력도 필요할 듯 하다. 이 책은 삽화도 많이 들어가 있어 딱딱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저서 중 <유머의 기술>이란 책이 있어서인지 유머와 재치에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도 많았다. 오늘도 주위 사람들에게 행복을 사로잡는 말 한마디 건네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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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사로잡는 말 한마디.. 무엇보다 말을 잘하는 것과 상대방에 따라 대화의 내용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특히 비즈니스 관계에서 특히 중요한 대화법을 알려준 책이었다. 아직 학생인 나는 생활의 화법을 중심으로 읽었다. 요즘엔 이런 대화법과 생활법에서 2종류의 책이 유행하는 듯하다.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해 거절하는 법 배우기, 나를 더 들어내기에서부터, 상대방을 칭찬하며 상대를 파악하고 배려하여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법과 같은 것이다. 처음엔 이 책을 읽으면서,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우선적으로 배려한다지만, 매번 상대방의 감정을 생각하고 상대에 맞게 대화의 내용을 바꾸고, 상대를 위해 이야깃거리를 만들고..이렇게 남만 배려하다가는 나는 어디에 있으며, 내가 받는 스트레스는 어떡할 것인가 하는 생각에 살짝 반발하곤 했다. 그러나 차츰 뒤로 가면서, 내용에 차츰 동의하게 되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단지 상대를 위해 나를 희생하라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서고자 하면 남도 서게하라’는 공자님의 말씀처럼 남을 배려하며, 아닌 것은 정중하게 거절하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은 남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성공하는 법을 아는 사람임을 이 책은 알려준다. 또 이 책을 통해 유머의 중요성과 적절한 유머가 낳는 효과를 알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뒷부분에 수록된 링컨의 재치와 유머는 감동적이기 까지 한 것이었다. 신발 직공 이었던 링컨의 아버지와 링컨의 출신성분을 공개석상에서 조롱하는 상원의원에게 맞받아쳐서 비난하기 보다 아버지에 대한 자랑스러움의 눈물과 아버지를 반추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응대는 유머는 비난 보다 한 단계 위의 대화법이며,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고도 자신의 의도를 전달할 수 있는 고도의 대화법임을 알 수 있었다. 요즘은 말을 잘하는 것과 나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서로를 배려한 대화법은 상대를 만나는 것을 즐겁게 하고, 본의 아니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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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는 우리들은 사람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간다.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화의 기술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옛말도 이런 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 아닐까~
이 책을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풀어나가야 하는지...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말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이야기 하고 있다.
단락별로 일목요연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부담감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말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기도 하고 호감을 얻기도 한다.
말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첫인상이 나빠질 수 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사람을 사로잡는 말, 성공을 가져오는 말, 상대를 설득하는 말, 상대를 즐겁게 하는 말 크게 4 단락으로 나누어서
세부적으로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나는 4 단락 중에서는 상대를 즐겁게 하는 말 부분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재치가 있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 하기 마련이다.
이는 그 사람의 위트있는 말로 인해서 분위기가 좋아질수가 있고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고 얘기를 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대화의 중심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은 대화를 할때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얘기만을 하다보면 혼자 떠드는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다.
말은 많이 한다고 좋은게 아니라 그 순간순간 결정적인 멘트를 날릴 수 있는 재치를 가지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누구보다 말이 많고 수다떨기 좋아하는 나로써는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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