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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무척 좋아하는 초등 6학년 아들에게 이 책을 사 주었더니, 브로마이드 2장 (우주, 동물)을 자기 방에 붙여 놓고 몹시 좋아했다. 앗시리즈, 과학 교과서 등을 통하여 배웠던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브로마이드를 좋아하는 듯 했다. 우주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옛날 이야기, 신화 등부터 시작하여 옛날 사람들의 사고 방식부터 최근의 과학적인 발견까지, 그리고 저학년 교과 지식부터 고학년 교과지식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림과 글의 시원스런 배치덕분에 읽기가 수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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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과학교과서입니다.
과학책을 유독 좋아하는 우리아이..
집에 있는 책들도 짬짬히 꺼내보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는 좀더 다양하게 읽혀주고 싶은 엄마마음이에요.
길벗스쿨의 손에잡히는 과학교과서 만나보았답니다.
참고서나 학습만화가 아니에요. 학교 공부나 숙제할때 활용도 만점!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주를 너무나 좋아해서 유튜브에서 우주관련 영상은 거의다 섭렵했답니다. 매일 은하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우리아이.. 한달에 한번 천문대도 가고 아이의 꿈은 우주과학자에요.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은 시원하게 모든걸 해결해 줄수 있는 도서가 필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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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 부터 시간 날때마다 초등과학 책을 읽고 독서록도 작성 했었어요. 남자아이들은 과학 역시나 좋아하잖아요. 거기다 우주이니 우리아이는 학교에도 들고 다닌 책이랍니다. 오늘은 학교가기전 티비를 보며 시간을 보낼까? 하더니..손에잡히는 과학교과서를 꺼내어 읽고 있네요. 다 읽었지만..재미있다며 다시 보고 싶다고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니 엄마는
고마울뿐~~
과학도서를 여러출판사 별로 가지고 있는데 길벗스쿨의 초등과학 도서도 욕심이 난답니다. 초등과학 우주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식의 체계를 잡아주는 책 손에잡히는 과학교과서-우주 남자아이들은 거의다 초등과학을 좋아한다죠? 미래의 꿈인 우주과학자가 되는날까지 재미있게 공부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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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아직 입학전인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었지만 워낙에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미리 교과도 살펴볼 겸해서 어려움을 감수하고 만난 책이예요. 그런데 엄마의 생각과는 달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자신이 궁금했던 것도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답니다. 과학책 이라하면 재미없고 설명만 가득한 책들이 너무도 많아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고 꺼려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우주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지만 전개 방식이 이야기를 전해주는 듯한 표현방법으로 인해 지루하지않고 마치 누군가의 설명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애니매이션을 읽는 느낌이랄까요?ㅎㅎ 우주가 존재한 다는 것은 알지만 그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크기는 얼마나되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시원하게 답을 해줍니다. 또한 소제목들이 질문의 형식을 하고 있어서 아이로 하여금 잠시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기도 하네요. 차례를 보면 아이들이 학교 교과 과정중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미리 그 내용들을 좀 더 깊게 찾아보고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싶어요. 과학...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하고 과학이라는 과목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교과서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것도 과학게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초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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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3학년부터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울 아이는 초등 1학년... 책표지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엄마 어려울것 같아~~ 음,,,, 요즘 하루에 책 2권씩 읽고 독서록을 쓰고 있는데... 요즘 지루한가 봅니다. 근데 페이지를 넘기면서... 눈이 동그랗게 변하네요.. "엄마,,, 재미있네~" 음,,,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런데 단어들이 종종 어렵다고 질문도 하곤 했답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우주편은요.... 1. 우주가 생겨난 이야기 2. 옛날 사람들은 우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3. 은하수와 은하 이야기 4. 별의 일생 이야기 5. 별이 빛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6.별자리 이야기 7. 태양이야기 8.태양 탐사 우주선은 어떤 일을 할까? 9.태양계 가족 지구형 행성 10.태양계 가족 목성형 행성 11.태양계 가족 소행성, 혜성, 유성 12. 마치는 이야기.
순서마다 행당되는 학년이 제시 되어 있어 나중에 더 재미나게 다시 볼수 있을것 같았어요. 과학책 그러면 굉장히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이 있는데, 이책은 딱, 아이들의 눈높이를 굉장히 많이 고려해서 삽화를 넣고 설명을 풀어 놓았더라구요. 저도 학교 다닐때, 과학은 재미없어 했는데,.,,, 아이가 관심이 많이 가진 부분은 별자리 랍니다.
현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 했던 부분은 별자리 부분입니다. 가족 모두의 생일을 별자리에 비교해가며 음~ 엄마는 염소~ 아빠는 사자~... 이러면서 찬찬히 재미있게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나눠져서 아이가 보기도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정리가 깔끔하게 되었다고 해야 하나? 암튼 각 계절별 별자리도 찾아보고 대표 별자리와 대표 별도 알아보고 별자리에 숨은 이야기 까지...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한 부분입니다 현진이의 별자리는 물고기 자리라네요. 그리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먀 이야기 한부분은 태양계의 순서 였답니다. 태양이 거느리고 있는 행성이 9개에서 8개로 줄었다는점... 명왕성이 태양계의 식구가 아니라고 해서 행성의 수가 줄었다고 나왔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조사도 하게 되고... 현진이랑 설명하고자 자료도 열심히 찾고나름 공부 하게 되었습니다. 달의 자전과 공전으로 달의 모양이 변화됨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랑 독후 활동으로 별자리 책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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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의 손에 잡히는 교과서가 워낙 그런줄은 알았지만 이번 <우주>편 역시 참 쉽고 재밌게 잘 나왔네요.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과학이라는 분야가 재밌으려면 한없이 재밌지만 잘 모르면 참 재미없고 따분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참 재밌게 말랑말랑 풀어준 느낌이랄까...!!!
아이들을 데리고 천문대를 다녀온적이 있어요. 도시처럼 불빛이 없으니 어릴때 보았던 그 이쁜 별들이 보이더라구요. 한겨울에 갔는데 별을 보고 너무 좋아서 옥상에 올라가 추워 떨면서도 관심있게 관측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려서 부터 우주에 관심을 갖도록 해서 그런지 요즘 초등학생쯤 되면 달에 토끼가 산다고 믿는 아이는 없는것 같아요. 우리때는 한참을 커서도 그렇게 믿었는데 말이에요. 대신 요즘 아이들은 외계인에 대한 상상을 하지요.
넓고 넓은 우주라고 하지만 도대체 그 크기를 알수 없을 만큼 큰 우주 그 우주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 없을까요? 어딘가에 우리처럼 혹은 우리보다 더 발전된 문명을 가지고 사는 생명체가 있을지 모르지요.
초등 3학년 2학기가 되면 지구와 달을 통해 지구 및 달의 모양과 움직임을 배웁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 4학년이니까 작년에 7시경부터 달의 움직임과 모양을 관찰하는 숙제를 해갔던 기억이 나요. 학교 공부는 이때부터 시작이지요. ’공부는 공부다’하고 따로 따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 책을 통해 관심을 가진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공부도 할 수 있을거에요.
이 책에서는 우주가 생겨난 이야기, 은하수와 은하이약, 별의 일생이야기, 별자리 이야기, 태양이야기, 태양계 가족.지구형 행성, 태양계 가족.목성형 행성, 태양계 가족.소행성, 혜성, 유성... 신화나 전해오는 이야기, 그림등을 통해 재밌게 잘 풀어주었어요.
한권을 다 읽고 학습하기 불편하다면 해당 학년에서 나오는 내용만 보아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저도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공부해볼까 합니다.
책을 읽고 아이가 이해할 만한 내용을 가지고 공부해봤어요.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한 공부를 아이와 함께 해 보았구요,
태양계 가족들에 대한 소개에서 다른 책들처럼 눈에 보이는 과학적인 것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신화이야기가 나와서인지 아이가 더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태양의 가족에 대해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우리 아이는 해왕성과 토성이 가장 맘에 든다며 태양계 가족중 두 행성을 알아보았지요. 글씨는 삐뚤지만 나중에 공부할 때가 되면 기억이 나도록 대강 알아보았어요. http://blog.naver.com/gemma14/130088148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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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우주편을 접합니다. 음~~~ 우주의 신비를 알게 되었네요. 더불어 별자리 아이가 관심은 있으나 너무 어려워 자꾸 잊어 버리곤 했는데, 책을 통해 아이가 관심있어했던 별자리에 대해 공부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내용 구성 정말 탄탄합니다. 우선 만화가 아니라서 저는 참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큼직한 그림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고, 초등생들이 상식을 키워 나가기에 딱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더욱 맘에 듭니다. 태양이 거느리고 있는 행성이 9개에서 8개로 줄었다는점... 명왕성이 태양계의 식구가 아니라고 해서 행성의 수가 줄었다고 나왔더라구요. 하마터면 아들에게 챙피당할 뻔~ 했습니다. 책을 통해서 조사도 하게 되고... 아들에게 설명하고자 자료도 열심히 찾고 나름 공부 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메다은하~ (북반구에서 보이는 가장 밝은 은하로, 우리 은하보다 약간 크지만 여러 가지 특징이 우리 은하와 비슷하다) 아들이 어디서 많이 들어 보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정확하게 무엇인지 몰랐는데, 책을 보니 알게 되서 기쁘다고 하네요.
별의 일생 이야기에서 "별과 떡볶이" 내용을 보고는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아들과 간식 타임도 갖았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학교에서 배웠던 물질에 관해서 다시 한번 공부 하였답니다. 더불어 앞으로 배우게 될 원자도 미리 학습 하였지요.
아들이 너무나 재미있어 했던 부분은 별자리 부분입니다. 가족 모두의 생일을 별자리에 비교해가며 음~ 엄마는 황소~ 아빠는 사자~... 이러면서 찬찬히 재미있게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나눠져서 아이가 보기도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정리가 깔끔하게 되었다고 해야 하나? 암튼 각 계절별 별자리도 찾아보고 대표 별자리와 대표 별도 알아보고 별자리에 숨은 이야기 까지...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한 부분입니다.
조금 어려워 하는 부분인 행성~ 앞으로를 기대하며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아직도 조금 부족하네요. 앞으로 행성에 대해 배우게 되면 아마 이 책을 펼칠것 같아요. 행성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따로 찾아 볼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다 보니 관심은 많은데, 아직은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꾸준히 끝까지 읽고 그래도 머리에 남은 부분이 있어서 좋습니다.
활용기에서는 아이가 어려워 했던 행성 부분을 가지고 공부하였는데, 사진 정리가 되는데로 활용기도 올릴께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우주편~ 앞으로 배워야 할 부분이라 더 많은 활용도가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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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엄마,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어요? 우주는 폭발해요?" 라는 질문을 많이하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네요. 사실 이책의 들어가는 말에도 나오지만, 엄마도 학창시절 과학은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여 거의 포기하고 지냈던 지라 아들이 묻는 말에 대답을 똑바로 해줄수 없더라구요. 이런 엄마가 난처해진 시점에 반갑게도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우주편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았답니다. 아이한테만 던져준것이 아니라 저도 같이 읽어보았어요. 학창시절 딱딱하게 칠판에 적혀있는 것들을 외웠던 것들이 이책에 다루워져있는걸 보니 너무 새롭네요. 그때도 이렇게 알기쉽게 재미있게 우주를 소개한 책이 있었다면 엄마는 과학을 포기하지 않았을거에요,ㅋ
본문의 내용을 다 읽기도전에 이책은 딱딱하다고 느껴질수 있는 과학을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졌다는걸 책을 받고서 들춰보자마자 알수 있었어요.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우주 이야기와 이야기 중간에 삽입되는 그림들, 또 전해져오는 이야기등지루해질 틈도 없지만 책의 중간중간 기분전환을 할수 있는 곳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아이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게 책의 어법도 "이 세상에서 가장 큰집은 무엇일까? ...... 그집의 이름은 우주야,," 이런식으로 친근하더라구요. 정말 부담없이 우주가 생겨난 이야기. 은하수, 별의 일생,별자리.태양, 행성 등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어렵지 않은 방법과 말로서 아이들에게 전해주어요. 더구나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우주의 부분을 학년과 학기를 명시해주어서 교과를 공부하거나 접했을때 이책도 그부분만 따로 또 읽어볼수 있는 편리함까지 있더군요. 아직 2학년인 아들은 과학을 배우지는 않지만 (태양게의 이야기중 지구와 달부분은 3학년에 나온다는것을 이책을 보고 알았네요) 자연스럽게 이책을 읽고 우주의 개념도 쉽게 받아들이고 3학년에서부터 배우게 될 과학이라는 것을 엄마처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을거 같네요.
만화학습서를 더 좋아하는 아들녀석이지만,, 이책은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과 내용과 관련된 전래이야기등이 있어서 흥미있는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더군요. 다행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엄마와 달리 (우주)라는 것을,,과학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서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를 만나서 그렇지요. 다른 길벗 - 손에 잡히는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우주 찾아보기 부분으로 (우주)에 관한것을 찾아보고싶을때 ㄱ,ㄴ,ㄷ,순으로 정리된 목차에서 찾아 페이지를 검색할수 있는 것이 아이혼자서도 충분히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것도 특징이지요.
아직까지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를 몇권 밖에 갖고 있지않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은 물론 그 개념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하고 개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지식들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익히게 해줄수 있다는것을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펼칠때 마다 느낀답니다. 특히나, 부담될수 있는 (과학)부분의 시리즈를 더 들여줘야겠다는 생각을 (우주)편을 만나보고 더욱 하게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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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우주는 무한 상상의 공간이죠. 그래서 별자리 이야기와 우주와 관한 많은 전설이 있는 것 같아요. 은하수와 관련된 견우와 직녀 이야기도 포함해서요.
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참 편안한 느낌의 책이에요. 엄마나 할머니가 우주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처럼 책이 전개 되거든요. 우주라는 이름의 유래부터 우주가 생겨난 빅뱅,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우주 이야기 등이 어렵지 않음은 이야기 하는 글투때문에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작은 소제목에는 관련 학년의 교과과정이 들어 있어서 편리하네요. 4학년인 중현이 교과에 해당하는 챕터가 많아서 더 반가웠구요. 별도 태어나고 성장하고 죽는 거 아시죠? 전 죽는 것까지는 있는 줄 알았는데 그 이후에도 별들의 운명이 있네요. 우리은하, 남의 은하? 이야기도 참 재미있었구요. 화성에 식민지를 세울 날이 과연 올까..기대되는 걸요. 밤하늘 별자리를 보며 꿈을 꾸듯 이야기를 펴본 적이 있으세요? 전 어릴 때 시골 할머니 댁에 자주 갔었고 시골에 살기도 했어서 그런지..유난히도 깜깜한 밤하늘을 보면서 별을 보며 친구들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었는데 그때 이런 상식과 지식들을 알았더라면 더 풍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태양가족 이야기와 쫓겨난 명왕성 이야기 까지 이 책의 저자인 손영운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우주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나도 모르게 얻게 될 것 같은 책이랍니다. 과학은 딱딱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준 책이랍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 다른 책에도 더 많은 관심 가져야겠어요.
http://cafe.naver.com/teachermommy/62411 <활용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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