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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을 못느끼다
"매력을 못느끼다" 내용보기
읽는 내내 작가가 독자에게 무슨 말을 하고싶어하는건지 쉴새 없이 느끼게 해준 책이다. 어느 정도는 예상되는 결론... 지겨웠다 이 책은 여러 단편들로 묶여져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처음 시작하는 몇 편의 이야기만 읽었을 땐 어느 정도의 감동을 느꼈다. 하지만 계속되는 이야기들은 상당히 지루하다. 온통 하느님의 가름침뿐이다. 성경책도 아니고,,,너무나 기독교,천주교
"매력을 못느끼다" 내용보기
읽는 내내 작가가 독자에게 무슨 말을 하고싶어하는건지 쉴새 없이 느끼게 해준 책이다. 어느 정도는 예상되는 결론... 지겨웠다 이 책은 여러 단편들로 묶여져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처음 시작하는 몇 편의 이야기만 읽었을 땐 어느 정도의 감동을 느꼈다. 하지만 계속되는 이야기들은 상당히 지루하다. 온통 하느님의 가름침뿐이다. 성경책도 아니고,,,너무나 기독교,천주교적이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고, 욕심을 부리는건 전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갔다는 식이다. 읽을 수록 반발심만 더해가게 하는 책이었다. 작가의 사고방식이라면 나는 너무나도 큰 세상의 죄인이다. 내가 평소 죄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던 사소한 모든 일에 나는 죄를 지었던 것이란다.....
m******1 2004.01.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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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나가야 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나가야 하는지.." 내용보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모두가 한번쯤 고민해 보지만 결론이 나지 않는 문제일게다. 톨스토이는 아주 명쾌하게 사랑이라 정의하고 있지만^^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과연 우리는 무엇을 위해 그리 바쁘게 뛰어가고 있는 것일까...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 그렇게 아웅다웅 서로에게 상처 입히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을 텐데.. 바보 이반의 나라처럼 말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나가야 하는지.." 내용보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모두가 한번쯤 고민해 보지만 결론이 나지 않는 문제일게다. 톨스토이는 아주 명쾌하게 사랑이라 정의하고 있지만^^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과연 우리는 무엇을 위해 그리 바쁘게 뛰어가고 있는 것일까...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 그렇게 아웅다웅 서로에게 상처 입히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을 텐데.. 바보 이반의 나라처럼 말이다. 꼭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는 없지만 역시 시대를 아우르는 그의 작품은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역시 고전의 힘.. 그리고 책 자체에 대한 사족하나 - 어린 학생들에게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이 너무 예쁜 색감을 지닌 책으로 탄생되었다는 점. 저절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j******i 200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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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필요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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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정말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질문에 톨스토이는 사랑으로 산다고 한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돈을 위해서인가? 아니면 명예를 위해서인가? 아님 여자를 위해서인가? 한번 공곰히 생각해 봐야한다. 이책은 이런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우리 내면의 자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톨스토이 정말 멋진작가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겨준다. 바보이반과 내가 가질수 있는 땅
"사람이 정말 필요한것은" 내용보기
사람은 정말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질문에 톨스토이는 사랑으로 산다고 한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돈을 위해서인가? 아니면 명예를 위해서인가? 아님 여자를 위해서인가? 한번 공곰히 생각해 봐야한다. 이책은 이런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우리 내면의 자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톨스토이 정말 멋진작가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겨준다. 바보이반과 내가 가질수 있는 땅은 우리에게 사람의 욕심이 얼마나 부질 없는가를 보여준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부활등 여러책들도 참 위대한 저서인데 이책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도 정말 좋은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꼭 한번 읽어보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후회는 없을 것이다. 장담한다. 강충추이다.
i*****g 200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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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사랑을 잊고 살지 않았나?
"우리 모두 사랑을 잊고 살지 않았나?" 내용보기
우리 모두 사랑을 잊고 살지 않았나? 톨스토이는 왠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는 세계적인 문호이다. 그의 명성만큼 그의 작품은 대다수가 영화로 만들어졌고, 대중적인 호감도 또한 높다. 아마 누구나 자의든 타의든 한 번쯤은 그의 소설을 접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나는 그의 소설은 그다지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 명성만큼이나 그 내용또한 방대할 것 같아서 감히 엄두를 내지
"우리 모두 사랑을 잊고 살지 않았나?" 내용보기
우리 모두 사랑을 잊고 살지 않았나? 톨스토이는 왠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는 세계적인 문호이다. 그의 명성만큼 그의 작품은 대다수가 영화로 만들어졌고, 대중적인 호감도 또한 높다. 아마 누구나 자의든 타의든 한 번쯤은 그의 소설을 접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나는 그의 소설은 그다지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 명성만큼이나 그 내용또한 방대할 것 같아서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것 같다. 으레 그의 이름만큼이나 위엄있고 무거운 내용일 거라는 나의 짧은 소견은 그랬다. 그의 소설에 대한 기억은 대학교 때 교양과목에서 작품을 읽고 리포트를 내라는 과제때문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안나 까레리나'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 내용마저 가물가물하다. 이렇게 나에게 어떤 흥미나 재미 혹은 마음편히 읽을 수 있는 꺼리보다는 단순히 세계사 속의 유명한 작가로만 기억되는 그가 새롭게 돌아왔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에는 12가지의 따뜻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나의 짧은 생각을 뒤엎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물론 약간의 기독교적인 냄새가 나기도 하지만 한 종교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인 내용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법한 문제이다. 아침 출근길에, 바쁘고 스트레스 쌓이는 삶의 현장에서, 퇴근 길에 삽결살과 소주한잔을 기울이면서, 혹은 잠들기전 베겟맡에서 누구나 한번 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과연 그 해답은 무엇일까? 물론 그 답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아마도 '사랑'일 것이다. 우리 시대 영원한 화두, 우리가 없어지고 수억년이 지나도 사라지질 않을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겨난 것도 바로 사랑에서 비롯되었고,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는 누군가를 절실히 보고싶어하며 사랑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 사랑으로 살아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언젠가 친구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어느 노랫말처럼 '사랑과 믿음과 소망'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무엇일까? 친구는 '믿음'이라고 우겼고, 나는 '사랑'이라고 주장했다. 작은 말다툼까지 하게 했던 이 논쟁.. 과연 어떤 것이 옳을까?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난 내 주장에한 표를 더하고 싶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이 있어야 믿음도 생기지 않겠는가? 무엇으로, 왜 살까 하는 심오한 질문으로 시작한 이 책은 결국 그 해답은 '사랑'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다 소중한 것들 뿐이다.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 또한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l*****1 200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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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용보기
이 책을 산지는 꽤 오래 되었다. 2002년 6월쯤에 산 것으로 기억된다. 가평에 살 때 서울에 가기 전에 읽을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서점에서 샀다. 그때 이 책을 조금 읽으면서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런저런 일로 해서 이 책을 읽는 일이 뒤로 미루어지다가 얼마전에서야 비로소 다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은 지금 사는 군산에서 강릉 초상집을 오가던 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용보기
이 책을 산지는 꽤 오래 되었다. 2002년 6월쯤에 산 것으로 기억된다. 가평에 살 때 서울에 가기 전에 읽을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서점에서 샀다. 그때 이 책을 조금 읽으면서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런저런 일로 해서 이 책을 읽는 일이 뒤로 미루어지다가 얼마전에서야 비로소 다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은 지금 사는 군산에서 강릉 초상집을 오가던 차 안에서 였다. 평소 같으면 조금 읽다가 잤을텐데 그날따라 책이 잘 읽혔다. 그것도 차 안에서. 오던 길에는 눈까지 왔으니 분위기는 그만이었다. 사람들은 밖의 눈을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었으니 나는 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이야기들은 이미 이래저래 한번정도 접해본 이야기들이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들이 전과 다르게 의미있게 다가왔고 결국은 책의 마지막을 보게 만들었다. 이 중에서 특히 '대자'는 많은 것을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톨스토이는 신앙인답게 그의 이야기를 그렇게 끌고 갔다. 그애 글 하나하나가 곧 메시지였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서 훌륭한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번 꼭 읽어보시길...
k*****1 200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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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용보기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는걸까? 하루 하루 서로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만은 각각 자신만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기 바라며 또 그렇게들 살아간다. 나는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며,용기를 갖는것,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를 풍겨낼수 있는 사람,지금 현재의 모습은 보잘것이 없이 연약하고 부끄럽다고 해도 이렇기를 원한다.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그것을 깨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용보기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는걸까? 하루 하루 서로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만은 각각 자신만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기 바라며 또 그렇게들 살아간다. 나는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며,용기를 갖는것,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를 풍겨낼수 있는 사람,지금 현재의 모습은 보잘것이 없이 연약하고 부끄럽다고 해도 이렇기를 원한다.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그것을 깨달았어도 진실로,마음으로 행동으로서 실천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선한일을 행한것은 오늘이 지나면 잊어버려도 간직될수 있는 것이지만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은 평생 씻을수 없는 일이 되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 바로 너그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교훈을 전해준다. 고통도 불행한 일도 피하려하지 않고 맞서 이겨내므로써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고 나도 이겨내는것,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s*****e 200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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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한 줄기 단비를 맛보세요. ^^
"마음에 한 줄기 단비를 맛보세요. ^^" 내용보기
어릴 때(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 처음 이 책을 읽은 후 처음 다시 읽은 책이 이 책입니다. 어릴 때 읽은 기억은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단편이었죠. 끝도 없는 욕심...소유욕. 하지만 결국 자신이 갖는 땅은 한 평의 묘지뿐이라는 내용. 그 기억이 추억이 너무 그리워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양장본으로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구요. 제본상태
"마음에 한 줄기 단비를 맛보세요. ^^" 내용보기
어릴 때(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 처음 이 책을 읽은 후 처음 다시 읽은 책이 이 책입니다. 어릴 때 읽은 기억은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단편이었죠. 끝도 없는 욕심...소유욕. 하지만 결국 자신이 갖는 땅은 한 평의 묘지뿐이라는 내용. 그 기억이 추억이 너무 그리워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양장본으로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구요. 제본상태도 맘에 듭니다. 종이도 고급지고요. 중간중간에 삽화가 실려있죠. 번역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감히 어떻다 말할 수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서요. 단지 읽기에 지장은 없네요. 하지만 어릴 적 읽었던 감흥은 나지 않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끝에 해설같은 설명이 전혀 없군요. 톨스토이의 생에를 간략하게나마 다루든지 작품을 간략하게 소개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현재 나온 책은 저마다 조금씩 싣고 있는 단편이 다릅니다. 어떤 책에는 있는 단편이 어떤 책에는 없죠. 구입하시기 전에 신중히 선택하세요. 하지만 톨스토이의 단편은 그 어떤 책이라도(어떤 출판사의 책이라도) 빠싹빠싹 타들어가는 당신의 마음에 오아시스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l******7 200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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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물질적인 것으로만 살 수없다.
"사람은 물질적인 것으로만 살 수없다." 내용보기
'사람은 무엇으로사는가'라는 책 제목...한가지의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단편단편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이야기가 담겨져있다.동화형식의 이 책은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현재 기대했던 원하는 책은 아니였다. 중간에 멈추고 안 읽을수도있었겠지만 읽기시작한건 다 읽는 성격이어서 다 읽긴 하였다. 읽고나서, 읽으면서 생각한거라면 "인간세상의 물질이나 가지고 있는 것들이 다 부질없다
"사람은 물질적인 것으로만 살 수없다." 내용보기
'사람은 무엇으로사는가'라는 책 제목...한가지의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단편단편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이야기가 담겨져있다.동화형식의 이 책은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현재 기대했던 원하는 책은 아니였다. 중간에 멈추고 안 읽을수도있었겠지만 읽기시작한건 다 읽는 성격이어서 다 읽긴 하였다. 읽고나서, 읽으면서 생각한거라면 "인간세상의 물질이나 가지고 있는 것들이 다 부질없다."라는 이유를 알았다는걸까. 그리고 "남을 도와줘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물질적인 것을. 예를 들면 돈을 많이 가지고있으면 있을수록 그 돈을 잃지나 않을까. 더욱더 걱정하게 된다. 나는 그렇게 되긴 싫다. 그리고 남에게 줌으로써 자기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물건을 자기자신이 가지는 것보다 더 큰행복, 유한한행복이아닌 깊고도 긴 행복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때 들었던 이야기중 하나가 이 책에 있던 이야기이다.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무리는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읽기보다는 읽어주는게 더 효과가 있을듯...
l****d 200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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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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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내용이 줄기차게 강조되고 있는 단편집입니다. 남을 아끼고 사랑할 것, 악을 악으로 응징하지 말고 선으로 감화시킬 것, 욕심을 갖지 말고 정직한 노동으로 먹고 살 것, 같은 톨스토이 선생의 사상이 드러나는 작품들입니다. 하느님과 그리스도를 믿는 러시아 정교 신자들이 주인공이지만, 신보다는 오히려 인간을 더 사랑하라는 듯한 주제
"아름다운 단편집" 내용보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내용이 줄기차게 강조되고 있는 단편집입니다. 남을 아끼고 사랑할 것, 악을 악으로 응징하지 말고 선으로 감화시킬 것, 욕심을 갖지 말고 정직한 노동으로 먹고 살 것, 같은 톨스토이 선생의 사상이 드러나는 작품들입니다. 하느님과 그리스도를 믿는 러시아 정교 신자들이 주인공이지만, 신보다는 오히려 인간을 더 사랑하라는 듯한 주제들은 비종교인들에게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톨스토이 선생은 부인한테 쫓겨나면서까지 자신의 사상과 행동을 일치시키려 했던 분이라 이 단편들이 말하는 교훈이 전혀 위선적으로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교훈을 떠나 이야기 도 단순하지만 매우 흥미로운 편입니다. 꽤 예전에 읽은 몇몇 단편은 지금 읽어도 결말이 기억날 만큼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톨스토이 선생이 제시하는 주인공들처럼 살 수는 없다 해도 팍팍한 현실에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아름다운 단편들 같습니다. 이 양장본은 같은 출판사의 '톨스토이 단편선 1'과 똑같은 내용 같습니다. 그런데 양장본이 오히려 무선본보다 더 글씨가 작은 듯 하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작품 해설도 '톨스토이 단편선'에는 실려 있는데, 이 양장본에는 실려 있지 않습니다.
b***1 200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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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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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톨스토이의 만화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민화집이라는 것이 한 민족에게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동화 뭐 그 비슷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주로 하느님에 관련된 이야기를 써놓고 있어서 조금 이상하였다. 뭐 결론은 전부가 착한일을 하면 복받고 나쁜 일을 하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게 된다는 이야기로 끝났지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용보기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톨스토이의 만화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민화집이라는 것이 한 민족에게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동화 뭐 그 비슷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주로 하느님에 관련된 이야기를 써놓고 있어서 조금 이상하였다. 뭐 결론은 전부가 착한일을 하면 복받고 나쁜 일을 하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게 된다는 이야기로 끝났지만 말이다.. 예전에 읽었던 중국민화집, 일본민화집 등과는 소재(귀신이야기, 동물이야기등)가 아주 다른 것 같았다. 하지만 결론들은 모두 권선징악이라는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그런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 다만 그자에게 여분의 곡식을 영글게 해주었을 뿐입니다. 그것은 즉, 그 짐승의 피는 항상 그자 속에 있었던 것이지만, 그 자가 필요한 만큼의 곡식을 마련할 동안은 그 피가 출구를 찾을 수 없었던 거지요. 그 즈음에는 그 자가 한 개뿐인 빵 조각이라도 아끼지 않았는데, 곡식에 여유가 생기니 무슨 좋은 위안거리가 없을까 궁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자에게 하나의 위안거리로 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
a*****4 200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