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물은 한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면이 있다.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듯이 자신들이 경험한 한 부분을 주로 이야기한다. 영어 발음도 학습에서 고려하고 익혀야 할 부분이 여러 면이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중요한 점을 잘 지적하였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훈련할 수 있게한 점이 최대의 장점이다. 이 책에서 강조한 점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 수준급인 사람은 - 비록 인식하지 못 했어도 - 이 책에서 강조한 점을 이미 발음에서 구현하고 있다. 물론 동화상으로 발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없지만 -- 이것은 다른 책에서 얻어야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