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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학창시절을 김전일과 함께보낸 할매라서 이따금 의리로 계속해서 구입은 하고 있으나, 확실히 함께하던 스토리작가가 빠진 이후의 작품들은 흠...하게 되는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애장판은 역시 시즌 1에서 구입을 종료해야 할것 같다고 마음을 굳혀본다.. 아니 아무리 만화라지만.. 서사나 캐릭터의 동기가 이해가 가야 할거 아녀요 작가님... (이런 책을 학창시절에 참으로 좋아하며 읽었던 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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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하며 최고의 추리만화로 손꼽히는 <소년탐정 김전일> 전격 온라인 연재 개시! 명탐정 킨다이치 코스케의 손자인 김전일의 활약상을 그린 추리만화로 고등학생 탐정 김전일과, 단짝 친구 미유키 그들 앞에 펼쳐지는 미스테리한 살인사건들! 숨막히는 긴장감과 비교를 거부하는 반전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Kindaichi Shonen no Jikenbo]? Seimaru Amagi/Fumiya Sato/Kodansha Ltd. ※ 디지털 만화 분량으로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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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탐정만화로는 코난보다도 더 높게치는 작품이 김전일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 맘에듭니다.. ㅋ 먹고 들어가는거죠.. 정말오랜만에 1권부터 보고있는데.. 내용이 안이어지니 중간중간 권수로 읽어도 무리가 없는거 같네요..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진득하니 이런 작품 하나하나 접하는게 최고의 낙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접하고 레트로열풍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코로나 다들 이겨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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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는 언제나 재미있다. 늘 긴장과 감동의 연속, 서스펜스가 끝임없이 펼쳐지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서술된다. 이렇게 재미있는 소설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늘 속임과 속임수가 등장하고 등장인물들에게 숨어 있는 기묘하고 오싹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아, 머리가 너무 어지럽구나. 아무튼 김전일 시리즈는 정말이지 최고이고, 명작이다. 별 백 개를 줘도 모자람이 없다. 난 김전일 시리즈를 사랑하며, 끝까지 볼 것이다! 더 몬스터! 그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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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보이는 서커스단원에서도 불협화음이 있었다. 그전권과 마찬가지로 과거의 어떤 인물에 대한 공포심을 증폭시키고 나가는 구성을 띄고 있는데, 워낙에 설정을 과도하게 처리를 해서 그런지 크게 와닿지 못했던것 같다. 사연에 대해서도 지난번 사건과는 다르게 공감되지 못했던 부분이 상당 수 있었던것 같다.
전체적으로 과거로써 범인의 공감을 일으키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 않았나 싶다. |
| 김전일의 사건 풀이에는 명쾌한 아이디어가 있다. 서커스단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 그리고 사건의 메시지를 남겨놓고 홀연히 사라진 범인은 다른 사건에 다시 나타난다.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범인을 뒤쫒는 곳에 남겨진 단서를 찾아 추리를 시작한다. 김전일의 추리는 성공할수 있을까. |
| 아마기 세이마루 글, 사토 후미야 그림으로 완벽하게 집필된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25권 리뷰입니다ㅡ1부격인 이 시리즈는 적당한 스토리로 팬층의 만족도를 충족시켰고 2부도 꾸준히 발매되어서 장기간 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부도 1부처럼 애장판이 꼭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소장용으로도 제격이니 아직 없으신분들에게 감히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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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애장판 25권이다 사실 의리로 읽고 있다 ㅎㅎ 너무 비슷한 패턴이라고 해야하나? 아쉽긴 하지만 김전일 특유의 재미는 있다. 사실 많이 오래된 만화라, 아쉽긴하다. 예전의 그재미를 지금 느끼기엔 아무래도 무리가 있으나, 그래도 기발한 트릭들이 보는 재미가 있다. 각 권마다 책두께가 달라서, 내용의 차이도 있으나, 1부의 거의 마무리 단계 권이라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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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은 그렇게 재밌더니 이번 25권은 또 재미없네 말도 안되는 트릭은 물론이요 1편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똑같은 레파토리 뻔한 범행동기 끝으로 갈수록 점점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어찌 이 김전일 이 만화는 끝을 달려 갈수록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지 시즌2도 재미 없다는 말이 나오던데 전권을 다 사놓은 지라 이거 낭패가 아닐수가 없네 이제 다음권으로 시즌1이 막을 내리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