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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사람은 감정 표현에 서툴다는 말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며 그 느낌이 더욱 새로운 것 같습니다. 기쁨의 표현은 쑥스러워서 싫고 슬픔의 표현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고 배워서 더욱 힘들고... 그래도 유교적 관념의 사회에서 지금은 많이 개방이 되어 예전에 비해 감정표현이 참으로 솔직해 지고 많아졌다는 생각도 드네요. 책의 표제는 웃는 얼굴과 우는 얼굴 두 가지로 떠 오릅니다. 슬픔과 기쁨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말.. 어쩌면 억압되었던 슬픔의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단 한마디로 알려주는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릴적 많이 읽었던 동화내용을 약간은 변형을 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옛날 어느 나라에 웃지 않는 공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지요.. 그러면서 그와 반대로 항상 웃고만 사는 바보가 공주를 웃기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공주는 바보에게 슬픔의 여러가지 표현법과 슬픔이 왜 생기는지 슬픔이 오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줍니다. 여기에서 책은 더 이해하기 쉽게 짧게 만화형식의 두가지 동화를 덧붙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눈의 여왕과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감정의 느낌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저는 슬픔에 관현 표현법을 보면서 아 우리가 분류를 안 해 놓아서 그렇지 이렇게 많은 슬픔의 표현법이 있구나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이들과 또 다른 슬픔에 관한 느낌은 무엇일까 이야기를 해 보기도 하고 슬픔에 관한 표현을 하면서 이런 느낌이 오면 어떨까 질문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항상 큰아이에게 남자 아이가 걸핏하면 운다고 아이를 나무랬던 생각이 마음을 아프게 하더군요. 모든 감정은 소중한 것인데 단지 우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또 우는 모습이 보기 싫어서 아이의 감정을 억제하게 만들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엄마로써 또 한번 반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공주는 슬픔에 관해서는 박식했지만 기쁨에 관해서는 전혀 모른더군요. 그때까지 바보라고 구박하던 바보가 갑자기 그렇게 영특한 사람이 되어 나타나니 말이지요~ 기쁨은 퀴즈를 통해서 기쁨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슬픔과 마찬가지로 기쁨의 여러가지 표현법 그리고 기쁨이 오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줍니다. 여기에 기쁨을 느끼려면 어떻게 나를 변화 시켜야 하는지도 이야기 해 주고 있어 자라는 아이들이 조금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아요~ 또한 아이들이 흔히 접하지 못하는 두가지 감정이 실린 그림은 두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결국 공주는 기쁨에 대하여 박식한 바보와 결혼을 하기로 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가 항상 느끼는 감정이지만 그것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만한 책은 쉽게 얻을 수 없는게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그 감정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자신의 모습에 더욱 솔직해 지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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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느 나라에 아리따운 공주가 살았어~이 말을 듣고 한 바보가 성으로 찾아왔어요~ "제가 공주님을 웃겨 보겠습니다" 아이가 이글을 읽고 난 뒤 그림을 보면서 까르르~소리를 내며 간지러지게 웃습니다. 왜냐구요? 꽁무니에다 사람을 비엔나 소세지처럼 줄줄이 달고 왔지 뭐예요^^ 그 모습을 보고 공주도 배를 잡고 깔깔깔~웃어댑니다. "푸하하~!저 꼴 좀 봐" 짧고 간단한 어린이책이지만 많은 뉘앙스를 풍겨주고 있는 책입니다. 슬픔이란 실망스러울 때 느끼는 감정..기쁠 때 느끼는 감정..그렇구나 늘 쓰고 있는 글이지만 표현을 하라고 하면 주춤해지곤 하는데 다양한 표현을 구사해놓았습니다. '나 지금 슬픈가 봐. 세상이 온통 까맣게 보여'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허전하다.' '괴롭다' '야호!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땐 롤러코스터가 최고지!' '똥구멍이 간질간질 ' 바블로 피카소의 기타 치는 눈 먼 노인의 작품과 알렉산드르 세옹의 오르세우스의 비탄 이 두그림을 보며 그림이 사람의 기분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일러주네요. 슬플 때 나타나는 행동과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각각 다르다는 거..저도 우리아이들 세심히 지켜봐야겠어요..아이들의 감정을 너무 무시하지는 않았나 하는 걱정이 하나 늘어났네요. 기쁨과 슬픔 그리고 눈물,웃음 이렇게 변화해나가는 심리적인 반응들을 관찰하고 치료해가는 그런 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오늘 저도 이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책상에 앉아야겠습니다. 이대로 따라해보면 아이들의 지금 심리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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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는 순간 아이가 그린듯한 그림에 눈길이 갔네요 주제를 바꿔 기쁨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이책을 보고 아이들은 좀 더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생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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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네 어떤 느낌이야라고 물으면 슬픈 느낌요. 어떤 슬픈 느낌인데라고 물으면 그냥요라는 대답을 많이 들어왔다. 뭔가 새로운 표현이 있을 것 같고 뭔가 뚜렷히 표현해줄 말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면서도 나 역시 적당한 제시어를 주지 못해 안타까움이 많았다. 이 책은 감정이라는 느낌을 글로써 너무나 적절하게 표현이 잘 되어 있으며 기쁨과 슬픔을 그림과, 만화와 줄 글로 자세하게 표현해 놓았다. 각 감정에 대한 예시문들이 있어서 느낌을 적으라고 했을 때 아이들에게 제시해 줄 수 있어서 좋다.표현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해 내게 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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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감정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자체로 행복했던 책 입니다. 감정시리즈라니 정말 이런 책을 만날 수 있다는것이 행운이였던 거 같아요. 저는 이 책을 교보문고 신간코너에서 먼저 만나서 아이랑 읽어보았어요. 집에서 <기쁨>과 <슬픔>을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아이의 감정은 아이라서인지 감정의 기복이 다양합니다. 그런데 평상시는 아이의 감정이 다양하다구만 생각했지, 이렇게 책으로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눈으로 보다 보니... 정말 신기하기도 했고, 감정이 이렇게도 많구나 느꼈어요.
책의 표지좀 보세요.. 기쁨과 슬픔이 표지에서 표현되어 있어요.. 정말 동전의 양면처럼 느껴지네요 현지가 캐릭터가 공주님을 너무 좋아해요.. 게다가 분홍색의 공주님이라.. 아이가 첫장부터 관심을 가지면서 읽었던 책이랍니다.
특히나, 파란색이 옛날부터 화가들이 고통과 슬픔을 표현한 색이라는 것이 인상깊었답니다. 그것은 색채가 어두운 그림을 보면 마음이 저절로 우울해지는것과 같은 이치인가 봐요. 슬플때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제각기 다른 반응 중에 제가 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사람들의 반응은 다 비슷비슷 하구나 느꼈답니다. 바로, 재미난 만화책책을 실컷 보는 것이랍니다. 사실,, 아이 낳기전에 그러니까 처녀시절,, 임신했을때까지만 해도 만화책을 많이 봤었는데 지금은 꿈도 못꾸고 있지요..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을때, 피곤을 푸는 방법으로 택했던것이 만화책 빌려보기 였거든요. 현지는 유치원생이라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얘기 하곤 했었어요. "친구들이 나랑 놀아주지 않아요"라면서 울곤 했지요. 친구 때문에 마음이 아프면 친구한테 "네가 이러이러 해서 내 마음이 괴뢰워, 네가 그러지 않으면 참 좋겠어" 라고 말해 보라고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때론 아이가 제게 편지를 주곤 해요. 퇴근하고 집에 왔을때 아이가 준 "엄마에게 준 편지"는 피곤을 싸악 풀리게 하는 힘이 있어요. 참 행복하더라고요. 편지에 엄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이것은 말로 하는 것과 또다른 감동을 주곤 해요.
아직 아이티가 나는 현지는 기쁨의 표현을 저랑 이렇게 해요. 두 손을 꼭 잡고,, 둘이서 팔짝 팔짝 뜁니다..ㅋㅋ 기쁨의 강도에 따라 나타나는 행동을 보니 ... 아이 생각이 절로 나네요.
특히나,, 현지가 이책에서 신기해 했던 부분은,, 사람의 표정이였어요. 무척 즐거워 보이는 표저이 거꾸로 돌리니 슬퍼보이는 얼굴이 되는 부분을.. 저도 참 신기하더라고요..
감정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은 아직 때뭇지 않은 아이들이기데 더 나타낼 수 있는거 같아요. 슬픔이 더 슬프고, 기쁨이 더욱 기뻐지는것이 아이들이여서 가능한거 같네요. 가끔 현지는 제게 이런 말을 해요. 울면서.. "엄마, 가슴이 아파서, 너무 슬퍼!"라고요. 가슴이 아프다라는 말을 하는 아이,, 아직 아기 인줄 알았는데 어느새 커서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다는게, 그리고 건강하게 자랐다는게 한없이 고맙습니다. 그러고보니, 만약 사람에게 감정이라는 것이 없으면 세상 사는것이 재미 없을꺼 같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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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저를 궁금하게 만든 책이라.....책을 보면서도 이책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잘 서술해놓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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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정표현에 참 인색한 민족이다 아무래도 우리의 뿌리 깊은 곳에서부터 옛날 옛적의 유교사상이 바탕이 되어져서 그런 것 같다 아무리 기뻐도 소리 내어서 웃으면 안 되고, 슬퍼도 눈물을 보여서도 안 된다고 우리의 조상들은 가르침을 받아온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이렇게까지는 아니지만 아직도 감정의 표현을 솔직하게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으로 오해하며 당황하게 만드는 일처럼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 역시 알게 모르게 아이들을 키우면서 불쑥 나오는 말 중에 하나가 ‘울지마’ 라는 말을 많이 한다 특히 남자인 큰아이에게는 어릴 적부터 남자는 우는 거 아니야, 남잔 아파도 참아야해 등등 내가 말을 하면서도 이건 진짜 아니다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을 막을 수가 없다 정말이지 내가 한 말에 내가 듣고 내가 놀래는 경우가 많아서 당황스러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곰곰이 생각 해 보면 나 역시 어릴 적에 나의 부모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주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이런 말들을 많이 들으면서 커온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내 머릿속 생각주머니에게도 이런 위험만 말들을 기억하고 저장해 놓은 것 같다 우리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우리는 아직도 조금은 숨기려 하고 창피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솔직한 감정표현은 우리의 사회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감정을 억제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한편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늘 이런 이중성에 답답함을 알고 잘 못된 방법에서 벗어나기에 좋은 책이 필요 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이세움에서 감정시리즈 책이 출간이 되어서 너무나도 반갑고 기뻤다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책은 우리의 감정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기쁨과 슬픔에 관한 이야기다 표지에 보면 한아이의 얼굴에 두 가지 감정을 담고 있다 웃는 얼굴의 기쁨표정을 빨강색으로 표현하고 크고 하얀 눈물자국을 그려 넣은 슬픈 표정의 파란색의 얼굴이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표지가 참 인상적이다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충분히 이 책의 내용을 추측할 수 있고 그래서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지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두 감정을 어떤 식으로 풀어 놓을지 많이 기대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은 기쁨과 슬픔이 어떤 감정인지를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감정들을 느낄 때 우리가 쓸 수 있는 표현들에 대해서도 차분하게 설명을 해 주고 유명한 화가들의 명화로 적절하게 적용을 해서 아이들이 감정에 대해 좀 더 폭넓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로 인해 우리의 몸과 마음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어떤 행동들을 보이면 자기의 몸과 마음이 어떤 감정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기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에게 표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고 있다 슬픔의 감정에서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도 소개가 되어 있다 평상시에 아이들에게 무거웠던 주제라 엄마들이 잘 설명해주지 못한 부분 이였던 것을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표현해 주어서 아이들이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사람은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반응하며 감정을 느끼는 감각이 발달된 존재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타인의 눈을 의식해서 감정의 표현을 막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정말 바보 같은 짓인지도 모르겠다 그걸 알면서도 그동안 우리는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숨기려고만 한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책을 읽고 많은 아이들이 자기가 느끼는 감정들에 관해서 솔직하게 표현하고 당당하게 표현 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나 또한 내 감정에 충실하며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노력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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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주면서도..인체에 관한 책들은 많지만 사람의 감정에 대한 책은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한두권쯔음은 아이가 감정에 대한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늘 하면서..미래M&B에서 나온 감정이란 책을 몇년전 처음 만났던 것이 생각났었죠..이런 책도 있구나..하고 너무 좋아했던 알리키 인성교육 시리즈..그 뒤를 이어 아이에게 접해줄 책이 뭐 없을까 싶은 순간에 아이세움 감정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기쁨과 슬픔을 만났습니다. 만화형식처럼..컷으로 된 이야기가 처음 도입부를 장식하면서 아이에게 흥미를 주기에도 충분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는 학습만화에 폭!!빠져 살거든요..ㅎㅎ 늘 슬픈 공주와 늘 기쁜 바보가 만나면서 이루어진 감정이야기들.. 감정에 따라 만날수 있는 표현과 명화들..신체적인 변화모습..너무나 재미있었다..달리 뭐라 표현하기도 애매할 정도로.. 슬픔과 기쁨이 다른 모습과 현상을 하나 하나 풀어줌으로서... 하루에 열두번도 더 바뀌는 아이들 감정... 아이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나갈까 하는 방법까지도..너무 친절하게 소개되어있는 책이었다.
이책을 읽으며 독후활동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독서록을 써볼까 그림으로 표현해볼까?? 하다가 아이랑 표정놀이를 하게 되었다. ![]() ![]() 금방 웃다가...슬픈 표정을 지으라니..30초도 안되어 눈물이 주르르..
![]() ![]() 진짜 무섭나요?? 그리고 진짜 놀랍나요??
이렇게 표정지으라 해놓고는 저혼자 엄청 웃었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