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흥미를 유발하고 그로 인해 수익을 만들어 내나
무조건 흥미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사실을 보다 극적으로 표현해주기도 한다.
다소 과장되고 허구가 섞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어떠한 매체보다도 진지한 의미를 전달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인 간디의 일생을 담은 이 영화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도
한번쯤 깊이 새겨봐야한다.
위인전을 읽기 싫어서라도
영화를 보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