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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았는데 다시 정가이하 가격 저렴하게 나오길래 한번 구매 해봤어요. 역시 공감 하면서 전국에서도 똑같구나 생각 들어요. ㅎㅎ 남녀노소 어찌 생활하는지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너무 웃기고 재미 있어요. ㅎㅎ 딱 2권만 에피 끝나서 아쉬워요.ㅠㅠ 좀더 나와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우는 마음으로 계속 읽고 또 읽네요. 주변에 추천하고 또 추천해서 모두 공감하면서 전국 사람들 다 똑같구나 이야기 하고 그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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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견주, 크레이지 가드너의 작가 마일로님의 글,그림 여탕보고서 1권 입니다.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린 작품인데 드디어 나왔네요. 말그대로 여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단행본에서만 볼수있는 특별에피소드도 담겨있습니다. 마일로 작가님 특유의 개그센스가 돋보인 작품이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의향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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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일로 작가님을 알게 된 첫 작품입니다. 여탕보고서를 너무 재밌게 보고 난 후 마일로님의 유머에 깊이 빠져 후작인 극한견주와 크레이지 가드너도 다 찾아보게 되었어요. 여탕보고서는 그 시작점이 될 만한 가벼운 일상물인데 개그를 첨가보다 조금 더 많이 넣은 작품입니다. 저 또한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목욕탕(사실 이제는 목욕탕이 많이 줄어서 사우나에서 목욕을 즐기는 상황이 되었지만)을 정기적으로 즐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마일로님은 작품 내에서 커피 등 간식을 자주 그리시며 욕탕의 주성분으로 느끼시는 것 같았는데, 저는 목욕탕에서 목욕 그 자체를 가장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목욕만 줄창 즐깁니다. 매번 같이 간 친구들이 적당한 때 나가려고 해서 저는 마지못해 일어나고 그랬었죠. 사우나 안에서도 물론 잔뜩 즐기지만 이건 목욕탕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니 넘어가죠. 아무튼 겁나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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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보고서... 웹툰으로 유명하다는 것을 듣기만해는데 단행본으로 읽으니 정말 재밌네요
때타월로 대동단결! 알몸 평등주의를 지향하라! 단행본 특전으로 미공개 에피소드와 후기도 수록되어 있네요.
자동 때밀이 기계 에피소드부터 여탕에서만 맛볼 수 있는 냉커피의 맛.. 추억 돋는 만화입니다.
『여탕보고서』에는 매주 목욕탕을 다니는 주인공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데요, 세신을 필수로 받는 친구도 있고, 목욕탕의 최신 트렌드를 따라 핫 아이템을 사는 어머니도 나오고, 달 목욕권을 끊어 매일매일 사우나에서 수다의 장을 여는 아주머니도 있습니다. ‘목요커’들의 일상을 보면서 이전에 목욕탕에서 보냈던 시간들을 추억할 수 있는 재밌는 만화였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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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보고서 1 읽고서 너무 웃겨서 여탕보고서2 도 샀습니다.. 마일로 작가님의 개그 코드 너무 재미있어요!! 1보다는 2의 주제가 좀 더 협소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특별면도 있었구요. 책읽아웃에서 김하나 작가님과 마일로 작가님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웃기려고 웃긴게 아니다. 단지 삶을 보여준 것"이라고 하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시 웃긴 사람들은 자기가 왜 웃긴지 모르는 법이네요.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여탕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만화이고! 꼭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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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처음 네이버 연재시작할때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책이 나왔고 증쇄까지 했네요. 처음 봤을때 너무 재미있어서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작가님 센스 너무 좋아요 원래 패션디자인쪽 하셨다는데 연출 넘 잘하시고 타고난 이야기꾼이심 웹툰을 만화로 만든 책은 처음 사봤는데 일반 출판만화 대비 내용은 많지 않네요 비싸다는 감이조금 있긴 합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