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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생생한 드라마 촬영기도 재미있었다. 특히 제일 좋았던 것은 여주인공 현수 캐릭터. 연예인처럼 이쁘지는 않지만 톡톡 튀는 매력이 좋았고 본인이 늘 을이라 생각하지만 결국 할 말 다 하고, 소리지를 거 다지르는 항명캐릭터. 답답함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인지 연예인같은 외모에 카리스마 쩐다는 남주의 매력이 좀 덜하달까. 따뜻하고 순수한 맘으로 결핍있는? 남주를 감싸는 현수의 매력에 뿍 빠져 읽었다. |
| <상명하복 VS 항명> 작품은 이벤트 때 봤다가 설정이 맘에 들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연예계물보다 방송계 쪽 이야기를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남녀주 관계 설정도 좋아서요. 내용은 로코 분위기 가득하고 큰 고구마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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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작가님의 작품 상명하복 VS 항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빛가람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방송국 피디물을 좋아해서 읽어보았어요 조금 유치한듯도 하지만 여주가 발랄 쾌활해서 좋았구요 피폐한 소설 읽다가 기분전환용으로 읽기 좋은 로맨틱 코메디인것 같아요 곳곳의 개그코드가 저한테 맞는지 재있었어요 특히 목돌아간 축구여신 ㅋㅋ 재밌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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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스타 피디 서 민혁 여자주인공; 드라마국 조연출 김현수 밝고 씩씩한 자기일에 열심인 조연출 현수가 자꾸 눈에 들어오는 민혁 친오빠랑 다정한 모습을 남친 인줄 오해하고 맘을 접으려 한다 촬영섭외 차 오빠병원에 온 현수 민혁의 뒤담화 듣고 새로 시작 하는 드라마팀에 합류 시키는데~~~^^ 드라마 촬영 현장이 메이킹 필림 돌아가듯이 생동감있게 눈에 보이는것 같아요~^^ 현수 사랑스럽네요 ♡ 별명들도 너무 웃겼어요~^^ 술주정도 재미나고 부모님의 불화로 결혼에 비호적인 비결혼자 선언한 민혁이 현수의 사랑스러움에 빠져 결혼을 애원한모습 즐거운데요~~♡♡ 완벽한 시크한 민혁이 현수에게 밀크남이 되어 버리네요 심쿵심쿵~^^ 알콩달콩한 사내 연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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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저. 상명하복 VS 항명. 처음 몇 페이지만 읽으면 결말까지 대충 그려지는 뻔한 이야기이지만 재미있더라는... 역시 똑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참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낌. 깔끔한 단권의 발랄한 현대물. 상명하복에 길들여진 연출가 vs 끊임없이 항명을 꿈꾸는 조연출. 팜므파탈 김현수와 왕자병 서민혁의 상큼발랄 로맨틱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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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제목이었는데 왜 이제 구매했는지ㅋㅋㅋ찾아보니 은근 작가님 작품이 많았는데 그닥 유명하지가 않아서 그런가..기대 안하고 읽음ㅋ 근데 의외로 남주도 여주도 매력적으로 잘 그려졌고 전문적인 방송일을 사건으로 잘 구성해서 재밌었다. 방송국 사내연애는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더 흥미로웠구.. 여주를 이리저리 휘두르면서도 휘둘리는 남주 보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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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님의 글은 이 책이 처음인데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책을 구매할 때 대부분 리뷰평이나 한줄평을 꼼꼼이 읽어보고 구매할 때 참고하는 편인데 이번에 이 책을 구매하면서 참고했던 것이 바람직했던 것 같아요. 상명하복vs항명은 방송국 피디들의 이야기인데 여주인공이 다른 로맨스 소설 속의 주인공들에 비해서 매력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번에도 빛가람님의 글을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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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피디 소재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볼만했어요! 일단 제목부터 남녀주인공의 성격이 보이는 ㅎㅎㅎ 중간중간 다소 미적지근한 전개들이 있긴 했지만 끝까지 소소한 재미를 느끼며 잘 읽었어요 가볍고 편하게 한 권 정도 후딱 읽을 수 있는 그런 류의 소설이라 읽는동안 부담스럽지도 않고 간단하게 한 권 읽고싶다 하면 추천드립니다! 여주의 행동이 슬며시 미소짓게 하는 그런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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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조감독의 연예스토리 사실 연예인물은 많은 이런류의 물은 별로 많지않은 것 같아요 이커플은 뭔가 사실 무드가 없는것 같긴한데 사이사이마다 코믹요소를 넣어놔서 그런지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었어요. 리뷰나 추천없이 그냥 리뷰가 많길래 무조건 사서 봤는데 이번에 완전 성공했어요, 항상 실패했는데 ㅠㅠ 요새 잔잔한것만 읽다 코믹읽으니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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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좋아서 구입했습니다.유쾌하고 재밌는 소설입니다.특히 초반이 그랬습니다. 근데 로맨틱할 땐 좀 코믹코드를 안넣으셨음 좋았을 텐데 이 커플은 무드가 좀 없습니다. 까칠 남주가 멋있어서 기대했는데 너무 다정남으로 변모해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주변인들과의 재밌는 에피소드나 달달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스니다. 남여주 다 드라마 pd 라서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생각하며 봤는데 그런 분위기는 아닙니다.깨알 재미를 선사합니다.특히 모든 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주 부럽습니다.더불어 남주도 멋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