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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고은씨의 러브러브 스토리
본편에서는 매우 비중없던 두 사람에 대한 내용이라서 사실 기대만빵중
언제 러브러브한 모습을 보여주려는지 아직은 낌새가 없지만
어쨌든 전초전을 매우 잘 닦아주시는 우리 작가님
사장님 좋아서 회사에 입사한 고은씨에 대해 알고 팀장님이 은근슬적 도와주려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이번화의 압권은 팀장이 드릴로 벽에 무언가를 박을 때 보이는 선명한 팔근육
만화인데도 이렇게 잔근육 섬세하게 그려주시면 작가님 감사합니다.
앵고 만화가님은 딱히 색을 다양하게 쓰는 것 같지 않고 그림이 섬세한것 같지 않지만 어쟀뜬 색채가 눈 아프지 않고 그림이 예쁜 것이 묘하게 매력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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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은 본편의 시간 순을 빠르게 따라갑니다. 아칙 본편 초반 부분 팀장님이 사장님과 처음 어떻게 만났었는 지를 알려주고 사장을 노리고 청소 회사에 들어 온 고은! 은근 허당녀인 그녀에게 팀장님 계속 눈이 가네요 울 팀장님 팔뚝이며 가무잡잡한 피부에 키도 사장님보다 크고 덩치도 좋음.... 원하는 사장님은 아니지만 고은씨 복 터지네~~ 아직은 고은은 사장님만 쳐다보는 내숭 허당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