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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전집 16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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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한 편의 장편 (<바리바>)과 한 편의 단편(<에메랄드 반지>)로 구성되어 있다. 두 가지다 이전권에서부터 이어진 탐정으로서의 뤼팽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이야기들이다. 뒤의 단편부터 얘기하자면 이전권에서 등장한 베르네트 탐정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한 이야기이고 앞의 장편 <바리바>는 오래된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바리바>에서는 뤼팽이 라울 보드낙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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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한 편의 장편 (<바리바>)과 한 편의 단편(<에메랄드 반지>)로 구성되어 있다. 두 가지다 이전권에서부터 이어진 탐정으로서의 뤼팽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이야기들이다. 뒤의 단편부터 얘기하자면 이전권에서 등장한 베르네트 탐정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한 이야기이고 앞의 장편 <바리바>는 오래된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바리바>에서는 뤼팽이 라울 보드낙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 어차피 베르네트, 데느리스 자작 이야기도 언급되고 무엇보다 형사 베슈가 이번에도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명의만 다르지 같은 인물이다. 에기유 크뢰즈 때도 그렇고 보물 찾기가 역시 제일 흥미진진한 거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s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