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실장님은 작가의 친형을 작가님의 애인이라고 오해를 하게 되네요.
그런데 그렇게 오해를 한 이후로부터 실장님은 몸도 안좋고 기분도 무척이나 저하되는군요.
그건 바로 질투였었고 드디어 실장님은 자신의 감정을 확인할 수가 있게 되었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바로 작가님에게 고백을 해오다니..현재 정상적으로 잘 사귀고 있는 여자애인이 있는 작가로서는 좀 충격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