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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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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본 만화책 중에 가장 재미있는 책인 것 같 아요 왜냐 하면 일단 클래식에대 한 얘기도 나오고요 그렇 기 때문에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 습니다 너무나도 재미 있는 내용이 나 정말 이도 충격 적이 없 구요 또 주인공이 어디쯤이 노력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이지 멋 있다는 생각이 들 었어요 정말 너무나도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그럼 만화책 애기 때문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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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본 만화책 중에 가장 재미있는 책인 것 같 아요 왜냐 하면 일단 클래식에대 한 얘기도 나오고요 그렇 기 때문에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 습니다 너무나도 재미 있는 내용이 나 정말 이도 충격 적이 없 구요 또 주인공이 어디쯤이 노력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이지 멋 있다는 생각이 들 었어요 정말 너무나도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그럼 만화책 애기 때문에 정말 추천을 안 할 수가 없 습니다 너무나도 재 미 있는이 만화책 정말로 꼭 한번 봐보세요 너무나도 정말 멋 있는 내용이 주로 나오는 전체적인 내용 입니다
p******a 201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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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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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화와 유사한 것은 스포츠물일까요.대부분의 스포츠물은 경쟁상대가 나오고, 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라이벌을 미워하기도 하고, 그러한 다툼 속에서 발전하는 두 사람의 열혈 이야기를 그리지만...더 콩쿠르는, 서로를 존경하는 두 주인공이 나온다는 점이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주어 좋네요.물론 의주는 호경의 재능을 질투하고 또 그를 이기고자 (혹은 두려움을 떨쳐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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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화와 유사한 것은 스포츠물일까요.
대부분의 스포츠물은 경쟁상대가 나오고, 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라이벌을 미워하기도 하고, 그러한 다툼 속에서 발전하는 두 사람의 열혈 이야기를 그리지만...
더 콩쿠르는, 서로를 존경하는 두 주인공이 나온다는 점이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주어 좋네요.
물론 의주는 호경의 재능을 질투하고 또 그를 이기고자 (혹은 두려움을 떨쳐내고자) 무리하게 연습을 하고 있지만... 이 단계를 넘어서면 그 역시 호경의 바이올린을 즐기고 그의 성장을 응원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내게 있어 바이올리니스트는 의주라는 호경, 그의 대사가 마음을 울리네요.




w******s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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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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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연습하지 말라며 여유부리는 벤에게 짜증이 난 의주. 연습을 방해하지 말라며 일침을 놓습니다. 마침 호경이 라면을 사러 간다며 들리자 따라나서네요. 함께 수퍼에 가는 길에 새삼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두 사람. 라면을 사고 나오는 길에 호경은 눈길에 미끄러지는 여성을 도와주는데 숙소까지 차로 바래다주겠다는 여성의 제안을 의주가 정중히 거절합니다. 돌아가는 길, 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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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연습하지 말라며 여유부리는 벤에게 짜증이 난 의주.

연습을 방해하지 말라며 일침을 놓습니다.

마침 호경이 라면을 사러 간다며 들리자 따라나서네요.

함께 수퍼에 가는 길에 새삼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두 사람.

라면을 사고 나오는 길에 호경은 눈길에 미끄러지는 여성을 도와주는데 

숙소까지 차로 바래다주겠다는 여성의 제안을 의주가 정중히 거절합니다.

돌아가는 길, 의주는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한 의구심을 솔직히 털어놓고..

호경은 그런 의주에게 자신도 마찬가지라며

본인에게 바이올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의주라고,

그만큼 이곳에 있는 네가 당연하다며 힘이 되는 말을 해주네요.

s*****9 201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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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콩쿠르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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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이와 의주는 컵라면을 슈퍼에 사러가면서 어린 시절 함께 즐거웠던 기억을 이야기합니다. 슈퍼에서 송재경의 어머님와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의주는 바이올린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고 있음을 호경이에게 말하고 그에 대한 호경이의 대답은...... 과연 두 사람은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드네요.^^ 비록 가끔씩 서로의 여건과 상황으로 인해 눈치를 볼 때도 있고, 자신의 마음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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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이와 의주는 컵라면을 슈퍼에 사러가면서 어린 시절 함께 즐거웠던 기억을 이야기합니다. 슈퍼에서 송재경의 어머님와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의주는 바이올린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고 있음을 호경이에게 말하고 그에 대한 호경이의 대답은...... 과연 두 사람은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드네요.^^ 비록 가끔씩 서로의 여건과 상황으로 인해 눈치를 볼 때도 있고,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때도 있지만, 다른 만화들처럼 서로 등을 돌리고 라이벌이 되는 뻔한 구도가 아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e******n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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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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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와 호경은 같이 라면을 사기 위해 밖으로 나오고 오래간만에 같이 걸으며 예전 이야기도 하고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서로의 속마음에 대해서도 거짓 없이 이야기 한다. 호경에게 바이올린. 바이올린 연주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의주라고 그러니까 호경에게 바이올린=의주였던 것이다.  의주는 이 이야기를 듣고 놀라고 본인도 호경에게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 해준다.  전 이만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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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와 호경은 같이 라면을 사기 위해 밖으로 나오고 오래간만에 같이 걸으며 예전 이야기도 하고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서로의 속마음에 대해서도 거짓 없이 이야기 한다. 호경에게 바이올린. 바이올린 연주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의주라고 그러니까 호경에게 바이올린=의주였던 것이다.  의주는 이 이야기를 듣고 놀라고 본인도 호경에게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 해준다.  전 이만화의 가장 큰 장점이 이거 같아요. 원래 이런 스토리의만화는 의주가 악역으로 악역은 아니더라도 호경에게 안좋은 쪽으로 감정을 가지고 의도치 않은 해꼬지라도 하는데 의주도 너무 좋은 사람으로 라이벌을 진짜 선의의 라이벌로 그리는게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u*****e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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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과 의주가 친구인게 잘 보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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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천재 꼬맹이 나와서 의주 신경만 되게 긁어서 흔들어 놓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의주가 안 흔들리고 대처하는 것 같이 나왔지만, 호경에서 마음을 터놓네요. 둘이 친구인게 잘 보이는 편이고, 의주가 바이올린을 좋아하는 마음과 바이올린은 해온 시간때문에 좋아하는 건가대한 의문을 털어놓을 때, 호경이 제대로 답해주네요. 비록 상황상 콩쿠르에서 다들 상대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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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천재 꼬맹이 나와서 의주 신경만 되게 긁어서 흔들어 놓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의주가 안 흔들리고 대처하는 것 같이 나왔지만, 호경에서 마음을 터놓네요. 둘이 친구인게 잘 보이는 편이고, 의주가 바이올린을 좋아하는 마음과 바이올린은 해온 시간때문에 좋아하는 건가대한 의문을 털어놓을 때, 호경이 제대로 답해주네요. 비록 상황상 콩쿠르에서 다들 상대와 싸우는 입장이 되지만, 둘의 친구로서의 모습이 좋게 나와서 긴장이 조금 풀린 36화였습니다.

i*****d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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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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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능으로 연습도 잘 안하면서 의주한테 힘들게 연습하지 말라는 벤이 정말 밉상이네요만화 보면서 의주랑 같은 마음이었어요그때 호경이가 라면 사러 나가면서 같이 나가서 다행이네요같이 길을 걸으며 자신이 여태껏 걸어온 음악의 길에 대한 생각을 호경이한테 털어놓고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을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가 가는 길에 대한 의구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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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능으로 연습도 잘 안하면서 의주한테 힘들게 연습하지 말라는 벤이 정말 밉상이네요

만화 보면서 의주랑 같은 마음이었어요

그때 호경이가 라면 사러 나가면서 같이 나가서 다행이네요

같이 길을 걸으며 자신이 여태껏 걸어온 음악의 길에 대한 생각을 호경이한테 털어놓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을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가 가는 길에 대한 의구심이 들죠

의주도 이런 상황들을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q*****6 201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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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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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호경과 의주의 대화장면이 나와서 더 특별하고 재미있었다.지난편에서 의주의 연습실로 와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던 의주에게 배려없는 말을 하지만 의주는 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연습을 계속해나가려 한다.그러다 라면을 사러 나가기 전 의주의 연습실에 온 호경을 따라나선다. 두사람은 눈바람을 보며 어린시절 눈싸움을 하던 얘기를 한다. 과거의 얘기를 하며 웃는
"더 콩쿠르(윙크 연재) 36화" 내용보기

이번편에서는 호경과 의주의 대화장면이 나와서 더 특별하고 재미있었다.

지난편에서 의주의 연습실로 와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던 의주에게 배려없는 말을 하지만 의주는 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연습을 계속해나가려 한다.

그러다 라면을 사러 나가기 전 의주의 연습실에 온 호경을 따라나선다. 두사람은 눈바람을 보며 어린시절 눈싸움을 하던 얘기를 한다. 과거의 얘기를 하며 웃는 두사람의 모습이 보기좋았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서는 의주는 바이올린에 대한 자신의 고민을 호경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호경은 거기에 답해준다. 의주의 고민에 대한 호경의 대답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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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콩쿠르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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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의주에게 머리나 식힐 겸 같이 라면을 사러 가자고 하고 걸어나가면 나오는 편의점에 간다. 둘은 오랜만에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갖고, 의주는 자신이 바이올린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된다고 호경에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호경은 의주가 이 길에 있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의주를 격려해준다. 둘의 우정에 감동...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모습이 너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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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의주에게 머리나 식힐 겸 같이 라면을 사러 가자고 하고 걸어나가면 나오는 편의점에 간다. 둘은 오랜만에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갖고, 의주는 자신이 바이올린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된다고 호경에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호경은 의주가 이 길에 있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의주를 격려해준다. 둘의 우정에 감동...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j******n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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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우정 보기 좋음.
"둘의 우정 보기 좋음." 내용보기
보통 만화든 영화든 꼭 비중있는 조연 중 악역 하나는 만들어 놓는데, 이 만화에는 그런 사람은 없다. 음모를 꾸미는 사람은 있고 그것이 이 만화에 큰 사건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그래도 일단 악역은 없다고 봐도 된다. 사실 난 의주가 호경의 능력에 대한 질투심때문에 괴로워하면서 친구고 뭐고 하면서 악역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그렇게 흐르지 않아서 좀 놀랐다. 그 둘은 라이벌이
"둘의 우정 보기 좋음." 내용보기

  보통 만화든 영화든 꼭 비중있는 조연 중 악역 하나는 만들어 놓는데, 이 만화에는 그런 사람은 없다. 음모를 꾸미는 사람은 있고 그것이 이 만화에 큰 사건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그래도 일단 악역은 없다고 봐도 된다. 사실 난 의주가 호경의 능력에 대한 질투심때문에 괴로워하면서 친구고 뭐고 하면서 악역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그렇게 흐르지 않아서 좀 놀랐다. 그 둘은 라이벌이라기보다는 같은 음악을 하는 동반자뭐 그런 것인가 싶다. 그래서 둘의 우정이 더 보기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서로 음악을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둘다 멋지다 싶었다.

p***m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