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10.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에 대한 기록, 가계부
"자신에 대한 기록, 가계부" 내용보기
"아티스트가 쓰는 가계부 드로잉은 어떨까...?" 생각하며 기다린 도서^^<아티스트의 가게부 드로잉> 컬러풀하면서도 따스한 톤의 커버가 눈에 쏘옥 들어왔어요..^^생각보다 두꺼운 양장본 도서에 두근두근 설레이는 맘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어요 저자 munge님의 새해 프로젝트 중 하나가 바로 가계부 드로잉 프로젝트 였다고 해요^^나중에 에필로그 제목이기도 하지만 "가계부+그
"자신에 대한 기록, 가계부" 내용보기
 










"아티스트가 쓰는 가계부 드로잉은 어떨까...?" 생각하며 기다린 도서^^
아티스트의 가게부 드로잉






 

컬러풀하면서도 따스한 톤의 커버가 눈에 쏘옥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두꺼운 양장본 도서에 두근두근 설레이는 맘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어요






 

저자 munge님의 새해 프로젝트 중 하나가 바로 가계부 드로잉 프로젝트 였다고 해요^^
나중에 에필로그 제목이기도 하지만 "가계부+그림일기"인 셈이지요







 

에필로그를 읽어내려가는 중에 마지막 글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과 다르지 않은 보편적인 삶의 일상...'  
이 눈에 들어오네요.. 
결혼을 하고 식구가 늘어나고 살림이 제 전업이 된 요즈음-
보편적인 삶의 일상을 나는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 부분에 대해선... 나에게 어울리는 모습을 그려보고 있는 요즘이에요 








본문속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까요^^?
진짜 저자의 한 해 동안의 기록이 되겠네요..^^
소비와 삶이 참 많이 연결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니까요...








작업실에서 진행된 수업을 윟새 준비한 다과, 부족해서 추가 구입하게 된 이*아 의자..
쿠폰 적용한 내역까지 알뜰히 소비한 내역이 엿보여요
그림으로 보니 더욱 소비내역이 선명해지고 그 날의 기억들이 떠오르는 듯 하네요^^










무료배송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직구를 한 내역이에요 ㅋ
물론 필요에 의해서 구입한 도서이지요^^
해외결제에는 "BC글로벌카드"가 좋은가보네요..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ㅋ






  

거이 유일한 취미이자 외출이자 쇼핑으로 연결된다는 저자의 영화보기 소비내역이에요^^








워낙 즐겨해서 가족들의 할인카드 혜택을 쏠쏠하게 끌어모아 할인 받는다는 저자.
일주일에 한 편씩 영화를 보셨는데 총지출액이 10만원도 안 되니 말 다 했지요..
참 알뜰하신 듯 해요
 









이미 많이 갖고 있는데도 연필만 보면 자꾸만 사게 된다는 저자.
저도 한 때 펜을 그렇게나 많이 샀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펜 욕심이 많은데 자제중이라는요ㅋ
디자인 문구 등도 참 좋아라해요^^
하두 좋아해서 나중에 취미로 디자인문구 한 두 개씩 만들어 쓸까 싶어 관련 책도 읽어봤다지요 ㅋ
저자와 공감 100%가는 가계부였어요^^






 

이 도서의 모티브가 된 외서를 구입한 날이래요..^^
What did I buy today?
그러고 보니 저자는 영어를 참 즐겨 쓰시는 듯 해요 
그것도 필기체로 쓰신 내역을 보면 넘 멋져요
 


잘은 모르지만 나중에 에필로그를 보니 아마도 한 때 외국에서 살다오신 듯요~
영어공부에 너무 목마른 저는 부럽다는요^^
다시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육아를 핑계대는 게으른 맘이네요 ㅠㅠ
작심삼일 되더라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약속장소에 미리 나가서 할인해서 사마신 스벅 커피 한 잔..^^
의외로 가벼워서 오히려 철제용보다 저렴한 다이소표 파레트를 사용한다는 저자..!









드로잉 수업에 필요한 테이블을 각종 할인과 쿠폰에 추가 할인이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서 구입했던 정말 알뜰한 신공을 발휘해서 소비한 날의 기록..^^
여느 알뜰한 주부 못지않으신 절약 솜씨를 가지신 듯 해요






 

저도 가지 요리 참 좋아하는데요 ㅋ
저자분도 가지 요리를 좋아하시더라구요 ^^









요즘 저도 실천하고 있는 로푸드 섭취하기^^
제철과일 딸기가 얼마나 달달한지 딸기 쥬스도 만들어 먹고 심지어 이번주엔 딸기청까지 담궈놨다는요^^
내일은 저도 냉장고에 얼려놓은 토마토 녹여 갈아마셔야겠어요!








할인 받아 구입했다는 옷가지들..^^
눈여겨봐두었던 옷 저렴하게 구입할 때 참 행복하지요 ^^








저도 꼭 한 번은 사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한 번을 사지를 못한 레인부츠!
저자는 저 민트색 부츠까지 세 켤례나 갖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ㅋ
캔버스화도 세 켤례째 구입을 하셨다는요! 캔버스와 사랑도 만만치 않으신가봐요!






  

예전에 산 외국산 물감을 보관해서 사용해오다 최근 물감을 구입하면서 
우리나라 물감도 고급라인은 색상이 좋다는 걸 최근에야 알게 되셨다네요
물감이건 색연필이건 다채로운 색상들이 모여있는 모습 보면 참 싱크럽고 상큼해서 기분이 좋아져요^^









여느 이와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은 보편적인 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가계부 드로잉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개인적인 비슷한 추억에도 젖어보고 이것저것 나름의 생각들도 해보고 하게 되네요^^
에필로그까지도 참 잔잔한 생각에 잠기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림일기+가계부 => 가계부 드로잉

참신한 접근으로 시작한 가계부 드로잉.
읽어보니 생각보다 더 괜찮은 접근이고 좋은 가계부 실천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만큼 뛰어난 솜씨는 아니어도 가계부 한 켠에 그날 구입한 대표목록 혹은 반성하게 되는 소비내역에 대해서 그림으로 남겨놓는 게 어떠면 글보다 더 큰 반성과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에필로그를 읽어가며 인상깊었던 구절들을 몇 가지 적어볼게요.






 

절약도 취미와 같다. 자신만의 룰을 정하고 미션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는다. 남들과 비교해 위축되거나 지질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과정과 결과를 즐기는 하나의 놀이가 된다. 
=> 공감하고 용기를 얻게 되는 글귀에요!








물건의 가격이란 참으로 흥미롭다. 무조건 싸게 산다고 경제적인 것도, 돈을 잘 쓰지 않는다고 검소한 것만도 아니다. 아무리 아껴 써도 늘 새는 구명은 있기 마련이다. 싼 물건 위주로 샀다가 오히려 버려지는 물건이 많아지기도 한다. 여기에 정답은 없다. 각자의 생활패턴이 있을 뿐이다. 
=>역시 공감가는 글귀네요^^ 책 읽을 때 공감가는 생각을 만나면 그것처럼 또 반가운 게 없지요^^









자신에 대한 기록, 가계부

아마 제게 있어서 가계부는 비단 저만이 아닌 우리 가족에 대한 기록일거에요..
삶에 있어서 물질의 개입이 절대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끌려가는 삶이 아닌 필요한 곳에 즐겁게 그리고 지혜롭게 선용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요^^






 


도서를 감싼 표지마져도 재질이 도톰하니 맘에 드네요^^
이뿌게 오려서 액자 만들어도 멋질 듯 해요^^
잘 보관했다가 액자 만들어보려구요!






  

다 읽은 책을 덮은 뒷모습이에요..
양장본이라 보관에 용이해서 넘 좋아요^^






 

최근 들어 줄곧 그림 그리고 싶어했는데..... 
가계부 드로잉 하면서 더욱 즐거운 살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삶이 녹아든 가계부를 더욱 가치있게 해줄 가계부 드로잉 당장 실천해 볼려구요^^
읽는 내내 일상을 생각하며 잔잔한 미소와 생각들을 하게 해주어 에세이집 읽듯이 좋았어요^^ 

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매일 혹은 정기적으로 가계부 쓰기가 부담스러우신 분,
가계부 쓰기에 매너리즘 빠지신 분,
당장 가볍게 그림그리기 시작하고 싶으신 분이요.











w*****o 201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내용보기
두근두근!!!안녕하세요~  너굴너굴♥ 욱너구링입니다.평소, 가계부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요.블로그에서 찾은 가계부랑 다르게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는 어떨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어요.저자의 가계부인데, 독특하면서 뭔가 신선하다는 생각을 들었다.왜냐하면, 보통 가계부에 대해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내용보기

두근두근!!!안녕하세요~  너굴너굴♥ 욱너구링입니다.
평소, 가계부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요.
블로그에서 찾은 가계부랑 다르게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는 어떨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어요.

저자의 가계부인데, 독특하면서 뭔가 신선하다는 생각을 들었다.
왜냐하면, 보통 가계부에 대해 구구절절한 설명도 있고 예시도 있고 작성하는 방식이 있을텐데, 이 책만 그림 그리고 사용한 곳을 구체적으로 쓰고 카드할인, 통신사할인, 무료배송, 쿠폰할인, 할인가 등 사용했다고 꼼꼼하게 적었다. 저자는 많이 소비는 하지만!!아티스트라 거의 스케치북 구매욕심, 싸구려 미술도구, 취미이자 즐겨보는 영화도 보게 되었다. 구입할 때는 한 번에 사서 할인쿠폰을 사용하고 영화 보기 위해서는 동생의 통신사카드 이용해, 공짜로 볼 수 있고 포인트사용 또는 카드할인 받은 경우가 있었다.
가끔, 지인을 통해 얻어먹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마트에서 사는 것도 보이고 미팅할 때, 친구 만날 때 무엇을 먹었고 선물받은 거 까지 꼼꼼히 기록한다.

저자는 한 달에 한 번 나오는 카드고지서를 보면서 반성하고 칭찬하고 그런다. 또한 할인도 얼마나 많은 혜택이 되었는지, 다음 달에 어떻게 소비할지 생각하곤 그런다.

 

저자의 소비패턴을 보게 되고, 저자만의 가계부식이 마음에 들었다.

그림 그려서 기억하기 좋고 한 눈에 보이기 좋고 괜찮은 방식이라는 점을 느낀다. 가계부에 대한 편견을 깨뜨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점을 생각한다.

c*******l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내용보기
​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가계부에 관심 많은 저는 가계부 신간은 무조건 다 읽어보고 제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번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책은 그림일기처럼 그림가계부를 1년치 담은 겁니다. 저는 겉표지와 책 제목만 봤을 때는 아티스트가 만들어 준 가계부 양식 드로잉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내용보기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가계부에 관심 많은 저는 가계부 신간은 무조건 다 읽어보고 제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번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책은 그림일기처럼 그림가계부를 1년치 담은 겁니다.

저는 겉표지와 책 제목만 봤을 때는 아티스트가 만들어 준 가계부 양식 드로잉인 줄 알았어요.

일반 수기가계부 느낌인 줄 알았는데, 저자의 1년 소비를 예쁜 그림으로 보는 책입니다.

 

 

 

정말 ... 제가 저자처럼 그림을 잘 그린다면 열심히 제가 소비한 거 그릴 수 있을텐데..

진짜 그림 잘 그리더라고요. 부러웠습니다.

 

매일 소비한 항목에 대해 그림과 얼마에 구매했는 지, 어떤 혜택을 받았는 지를 메모 해 놓는데요.

 

 

 

미술하는 분이라 스케치북에 욕심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스타벅스 카드를 수집하는 것처럼요.

 

그리고 조금 더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많아 보였던 그런 가계부였어요.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을 보면서 11번가와 롯데시네마, 현대카드를 많이 사용하시는구나~ ㅋㅋㅋㅋ

쿠폰 유혹에 잘 넘어가는 분이구나~

 

 

읽으면서 '왜 내가 남의 가계부를 보고 있지? 특별하게 나에게 도움될 만한 건 없어 보이는데..'

 

괜히 잘 감추고 있던 소비 본능이 튀어나올까봐 걱정했었어요. ㅋㅋ 아직 약한 의지..

 

 

끝까지 이 구성이었으면 '이 책 뭐지..?' 라고 했을텐데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이 별점 파바박 상승!!!

 

제가 원하던 컨텐츠가 이쪽에 다 몰려있더라고요.

 

 

저자가 말하는 한 달 용돈 예산 잡는 방법.

저와 반대로 "원래 수준보다는 조금 더 빠듯하게 잡아야 성취하는 재미가 있다." 예산을 타이트하게 잡더라고요.

저는 살짝 널널하게 잡는게 오히려 스트레스가 안 받거든요. 예산 잡는 방법은 취향이 다르므로!

 

이 보다 더 중요한 말.

 

"예산은 가이드라인일 뿐 상황에 따라 꼭 지켜야 하는 절대치는 아니기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 

  반대로 잘 지켰거나 그보다 더 많이 절약했다면 자신이 만든 게임의 승자가 되는 것이다."

 

 

 

"절약도 취미와 같다. 자신만의 룰을 정하고 미션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는다.

  남들과 비교해 위축되거나 지질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과정과 결과를 즐기는 하나의 놀이가 된다."

 

 

​저에게는 스타벅스카드, 칩앤데일 물품 / 저자에게는 스케치북.

'누구나 하나쯤 병적인 소비 품목이 있기 마련'

여러분에게는 어떤 병적인 소비 품목이 있는지요?

저는 대학교 때만 해도 야구와 관련된 거였는데 변했어요. ㅋㅋ

​같은 프리랜서 직종이어서 그런지 공감이 되는 문장이네요.

 

걷는 것에 대한 얘기. 저도 최근에 정기권을 끊으면서 예전보다 많이 걷고는 해요.

저자 생각과 비슷한 느낌이라 -

 

 

자신에 대한 기록.. 맞아요.

처음 가계부를 쓸 때는 나의 일상 따로, 소비 따로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일상이 엉망이면 소비가 엉망이고

소비가 엉망인 날은 일상도 엉망일 때가 많았어요.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 가계부.

 

가계부에 칭찬, 반성 피드백을 적는 이유도 그러한 것.

소비에 대한 피드백이 없으면 그건 그냥 혹해서 산 것, 아무 의미 없이 산 것.

무지출인 날에는 하루에 대한 기록을 남겨보는 걸 권하고 있어요.

위에서 말했듯 삶의 기록 = 소비 기록 = 가계부라서요.

 

2016년부터는 무료로 구매한 것, 얻은 것, 먹은 것 등을 따로 가계부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분명 기프티콘으로 커피를 마셨는데 가계부에는 기록이 안 되어 있어 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0원으로 기록해도 가계부 세부 항목에서는 볼 수 있으니

얼만큼 내가 소비를 할 때 잘 하고 있는 지도 확인 해 볼 수 있는 팁!

 

 

그림이 정말 예뻤고, 마지막 에필로그가 확 마음에 들었던 아티스트의 가계부 드로잉.

 

 

 * 더 자세한 내용 - http://nayeon0508.blog.me/220650515445

YES마니아 : 로얄 p*******n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