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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용사이야기는 가라!전 영웅이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거기다가 이 영웅이 상당히 바보스럽달까 행동들이 우스꽝스럽긴 하지만 왡 저렇게 컸으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 작품이더군요. 거기다 여히로인들까지 무척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먼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류도 좋더군요! 히로인들 포지션들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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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했지만 아직 다른 소설을 읽느랴 읽진 못한 영웅교실 2권입니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원대로 친구 100명을 사귀는 데 성공한 전직 용사 블레이드. 오늘도 일반인 생활 만세를 외치면서 매우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주위에서 사건이 속출한다. 마왕의 딸이 나타나 블레이드에게 라이벌 선언?! 수업 시간에는 난데없이 배틀로열 데스매치 발발?! 한술 더 떠서, 국왕이 매우 좋아하는 그놈의 ‘실전형 훈련’ 때문에 거대한 괴조에게 습격당해 위기에 빠진 왕도?! 그러나 국왕은 결코 동요하지 않는다. "괜찮아!! 왜냐하면 그가 있으니까!!"어니스트의 불꽃 다이어트, 알고 보니 맥주병인 초생물 블레이드의 수영 특훈 등, 평범한 학교의 일상생활도 대공개! 용사와 미소녀부터 마왕의 딸과 거대 몬스터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친구가 되어 가는 ‘엄청 즐거운’ 학원 판타지, 대망의 제2권!! 1권과 마찬가지라면 GJ부 처럼 가볍고 재미있는 느낌을 주고 있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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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읽고 느낌점은.... 일단 주인공이 평범을 가장하면서 행동을 하지만.. 그 행동자체는 솔직히 너무넘사벽... 너무 평범함을 강조하는느낌이라 조금 거부감도 느끼네여. 마왕의 딸 학교입학과 괴조의알 훔쳐서 수도 난장판.. 이건 정말 재미있었습니당.111 3명의 자식을 둔 용자... 개그적인묘사도있어서 나름 괜찮긴하지만.. 너무 평범한을 강조하는건 안좋을거같은느낌... 다음권은 어떨련지 좀애매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