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독도전쟁2
"독도전쟁2" 내용보기
역사에 관심을 가지면서 학창시절 배웠던 역사들..그리고 언론을 통해서 느끼는 역사들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빠져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게 되었다..그 빠진 하나의 퍼즐을..그 역사적인 사실들을 찾아가면서 느낀 것은 우리 선조들의 무능함이었다..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그런 무능함과 자신들의 이기심은 삭제 된 채 승자의 관점에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
"독도전쟁2" 내용보기

역사에 관심을 가지면서 학창시절 배웠던 역사들..그리고 언론을 통해서 느끼는 역사들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빠져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게 되었다..그 빠진 하나의 퍼즐을..그 역사적인 사실들을 찾아가면서 느낀 것은 우리 선조들의 무능함이었다..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그런 무능함과 자신들의 이기심은 삭제 된 채 승자의 관점에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역사는 계속 바뀌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독도와 울릉도...특히 우리는 동해에는 이 두 섬만 있는 줄 알고 있다..그렇지만 울릉도는 울릉도 이외에 죽도와 관음도가 같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으며 나 자신도 학창 시절에는 두개의 섬(울릉도+독도)만 있는 줄 알았다...여기서 죽도와 울릉도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하면서 들이미는 고지도 속에 보이는 두개의 섬에 관한 이야기..우리는 당연히(?) 하나는 울릉도라 하고 하나는 독도라도 생각하게 된다..그렇게 생각하는 건 우리가 죽도와 관음도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지 않고 있으며 울릉도에 속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일본인들은 그 두개의 섬을 울릉도와 죽도 또는 울릉도와 관음도라 생각하고 있으며  독도는 주인 없는 방치된 섬 즉 무인도라고 인지 하고 있다는 사실이며,독도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던 그 당시에 우리는 그 땅을 우리 땅이라 주장하지 못하였다는 점이며 일본은 그때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선점하였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해외 지도와 구글 어스에 독도라고 표기된 잘못된 지명들에 대해서 바로 접으려는 우리들의 모습들....이처럼 우리가 바라보는 울릉도와 독도 문제는 사로 상반된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들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리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그리고 우리는 죽도와 관음도에 대해서 전혀 이야기 하고 있지 않다는 것...그것은 우리 역사와 지리 속에 감추어진 하나의 문제라 할 수 있다..독도 분쟁에 있어서 중요한 건 감정 싸움이 아닌 논리와 힘으로 일본에 대항해야 한다는 점이며,중국 센카쿠 열도 사이에서 일본이 밀리고 있는 그 이유가 중국이 가지고 있는 힘이 일본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설 <독도 전쟁> 에는 이처럼 우리에게 중요한 땅으로 인식하고 있는 독도 에 대해서 과거 왜인들이 출몰하였던 땅이며 그곳에는 강치가 살았다는 걸 알려주는 그런 소설이었다..그리고 소설은 숙종 시정 박기산의 이야기가 나오며,숙종때 남인이었던 박기산이 생일날 술을 한잔 먹으면서 같은 남인 식구들과 나누었던 말한마디를 하인 천막개가 듣고 역모라고 허위 고변을 하면서 소설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하고 있었다..숙종 임금 그 당시 권력을 쥐고 있었던 것은 서인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 천막개의 역모 고변에 대한 허위인지 유무는 따지지 않았다..


서인입장으로서는 천막개의 고변이 남인을 몰아내기 위한 구실을 만들기 위함이며,숙종은 자신의 권력을 위협하는 경안군을 몰아내기 위한 하나의 구실이었던 것이다..그들에게 있어서 천막개의 역적 고변은 하나의 기회였다는 점이었다. 천막개는 이렇게 자신의 힘을 내세워서 박기산의 아내였던 윤보향을 능욕했으며 박기산의 집안을 멸하게 되고 윤보향은 사노비로 전락하게 된다...그리고 윤보향과 천막개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 업둥이 천어둔이었다...


이렇게 태어난 천어둔...천어둔은 어릴 적부터 천막개와는 전혀 다른 성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욕심많고 재물에 눈이 멀었던 천막개와 달리 천어둔은 성실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밝으면서 공부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아비 박기산과 비슷한 선비로의서의 삶을 살게 되고 진사시를 통해서 울진현감이 되었다.. 이렇게 울진 현감이 되었던 천어둔...아진의 아비라 생각했던 천막개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 되고 어미였던 윤보향이 사노비로 전락하면서 기생으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천어둔은 공부를 하면서 안용복을 만나게 되었으며, 자신이 살던 울산과 울진현감으로 있으면서 울릉도와 독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울릉도와 독도 근해에서 노략질을 일삼는 왜인들을 몰아내었던 천어둔은 안용복을 통해서 왜인들과 새로운 교역을 제시하였지만 그것은 도리어 자신이 일본인과 내통한다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의금부에 끌려가 하옥을 맞이하게 된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조선 숙종떄 조선인들이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인식이 지금과 동일할까?? 그런 생각을 먼저 하였다....지금의 독도가 가지는 지리학적인 위치.. 식량 자원 뿐 아니라 바닷속에 매장되어 있는 지하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익히 알고 있지만 조선 숙종때 독도를 침범햇던 왜인들은 울릉도 주변의 풍부한 먹이와 식량을 얻기 위함이었기 때문이며 일본에 대한 반감은 지금처럼 크게 심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렇지만 이 소설은 지금의 관점으로 그 당시에도 똑같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소설을 써내려 가고 있으며 소설 속 주인공들을 역사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배치 하고 있다는 점이다...그래서인지 소설 속에 담겨진 역사적 이야기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으며 소설 속에서 부족함도 같이 느끼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1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도전쟁 2
"독도전쟁 2" 내용보기
잠잠해졌나 싶으면 다시 불거져 나오는 독도분쟁에 대한 기사를 기억할 것입니다. 역사의 기록이 말해주고 있고 지도의 표기도 엄연하게 한국의 것임을 증명해주는데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갈하나 더 얹으려는 일본의 심보가 괘씸합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이미 독도 학습지를 일부러 만들어 독도에 대한 정확한 이미지를 구축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
"독도전쟁 2" 내용보기

 

 

잠잠해졌나 싶으면 다시 불거져 나오는 독도분쟁에 대한 기사를 기억할 것입니다. 역사의 기록이 말해주고 있고 지도의 표기도 엄연하게 한국의 것임을 증명해주는데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갈하나 더 얹으려는 일본의 심보가 괘씸합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이미 독도 학습지를 일부러 만들어 독도에 대한 정확한 이미지를 구축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미 어른이 된 우리들도 독도에 대한 분쟁이 확대될 때마다 불편한 마음을 표출하려 하기 전에 그동안 무관심했던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대적으로 중차대한 시기에 김하기님이 지은 독도소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이 소설을 통해 역사적인 배경부터 독도에 대한 오늘날의 입지조건이나 위상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독도의 이야기는 시대적인 배경이 조선시대 조선 숙종 임금 (1661) 전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안용복과 함께 일본의 막부 도쿠가와에게 독도가 조선의 땅임을 인정하는 서계를 받아온 생소한 인물 박어둔이 등장합니다. 이 사실이 의미하는 바는 두말 하면 잔소리가 될 정도로 역사기록에 근거 고대시대부터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확인해 주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사실에 대해 역사적인 근거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이 책 독도전쟁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 뒤안길로 묻혀 존재를 알 수 없었던 박어둔이란 인물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독도전쟁이 마려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선 숙종 때 독도를 수호했던 바다의 제왕박어둔의 생애를 그린 이 책 독도전쟁에서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이 땅에 태어났던 인물 박어준이 김하기 소설가에 의해 어떤 인물이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박어둔은 부모를 밀고한 종 천막개의 집에 업둥이로 들어갑니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박어둔이란 인물은 우여곡절 끝에 송시열 문하에서 학문을 배우게 됩니다. 소과, 대과에 합격한 박어둔은 울산 현감으로 부임하데 되고.... 이후에는 숙종 임금의 명을 받아 울릉도와 독도를 탐사하기에 이릅니다.

 

왜인들이 울릉도와 우산도를 제집 드나들 듯이 하는데 큰일이군. 반드시 우리 손으로 몰아내야 할 텐데.”

어둔은 울릉도 숲속에서 전설 속의 만파식적과 금척, 천사옥대와 불사자를 찾아다녔다. 어둔은 울릉도에서 돌아와서도 내내 귀신고래와 만파식적, 천사옥대와 불사자의 전설을 잊지 못했다.

-P. 125

 

 

 

이후 숙종의 명을 받아 울릉도, 독도 탐사에 나섰다. 1693년 박어둔은 안용복과 함께 일본에 건너갑니다. 조선과 일본 간에는 치열한 싸움을 벌인 끝에 조선과 일본 두 나라의 영토분쟁이 끝나게 됩니다. 결국 16961월 일본 막부는 일본 어민에게 죽도도해금지령을 내렸으며, 독도는 조선의 땅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어둔은 울진 연안 일대와 울릉도, 자산도(子山島, 독도)에서 불법어로에 시달리는 해척들 전원에게 자신의 수결이 있는 도해면허증과 채복공문을 발부했다. 조선지도에는 대부분 우산도를 울릉도보다 안쪽 혹은 나란히 그려놓았다. 그것은 오류라기보다는 우산도를 우리 땅이라고 느끼기에 심리적으로 그만큼 가까운 곳에 그려놓은 것이다.

-P. 229

 

 

 

울릉도가 우리나라에 소속되었음은 삼국사기 이사부조에 기록되어 있고 또 최근의 기록인 여지승람에도 잘 나타나 있다. 아조에 들어서도 울릉도에서 방물을 거두기도 하고 도민을 조사 정리하기도 한 전고가 명확히 있거늘 왜노들은 무슨 망발을 하고 있는 것이냐.”

-P. 259

 

모두 두 권으로 구성된 이 책 독도 전쟁에서 우리는 그동안 몰랐던 박어둔이란 인물을 자세하게 만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독도가 왜 우리나라 땅인지에 대하서도 분명한 역사적 근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자신들의 것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입장이 세계의 비웃음거리로 전락하게 될 뜻 깊은 역사기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도쿠가와 쓰나요시는 한참 생각에 잠겨 있더니 이윽고 노중(老中, 가신의 우두머리)을 불러 말했다.

울릉도와 자산도는 조선의 영토라는 문구를 써주어라.

-P. 360

 

l*****1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도 전쟁
"독도 전쟁" 내용보기
독도, 참 신기하게도 한국인의 뇌리에 깊이 박혀있으되 잘 잊게 되는 지역이다. 한반도에서 떨어진 땅이라서 그런 것일까? 하지만 제주도를 누군가 자기 땅이라고 주장한다면 온 나라가 대번에 난리가 날 것이다. 제주도에 터잡고 살고 있는 사람도 많거니와 그 쪽에 투자한 사람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휴양을 위해 제주도에 가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서 독도는 작고 외진 섬, 아무도 투
"독도 전쟁" 내용보기

독도, 참 신기하게도 한국인의 뇌리에 깊이 박혀있으되 잘 잊게 되는 지역이다. 한반도에서 떨어진 땅이라서 그런 것일까? 하지만 제주도를 누군가 자기 땅이라고 주장한다면 온 나라가 대번에 난리가 날 것이다. 제주도에 터잡고 살고 있는 사람도 많거니와 그 쪽에 투자한 사람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휴양을 위해 제주도에 가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서 독도는 작고 외진 섬, 아무도 투기를 하지 않는 섬이라서 그런 것일까.... 일본이 도발하려고 하면 한국은 한창 독도에 관심을 갖다가도 또 금세 시들해진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동해를 일본해라 부르고, 독도를 일본의 땅으로 생각하는 외국인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 선조들이 싸워왔던 기록을 소설화된 팩션으로 읽을 수 있다. 재미를 위해 소설적인 장치는 있을지언정 전체적인 인물의 업적은 사실이기 때문에 독도를 둘러싼 한일 양국의 오랜 싸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다 읽고 나면 이렇게 어렵게 지켜내었던 독도를 우리가 괄시하고 있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박어둔의 인생이다. 박어둔이라는 사람은 숙종 대에 활약했던 인물인데, 실제도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가서 독도가 조선의 땅임을 서약받고 온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데 역사 속에 뭍혀 그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그런 그를 소설가 김하기씨가 소설로 재탄생 시켰다. 이 책 속엔 그가 태어난 이야기, 그의 출생을 둘러싼 기구한 삶에서부터 그의 활약상, 업적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이 들어있다. 안용복의 이름은 가끔 들어봤어도, 박어둔이란 이름은 처음이어서 내가 이렇게 역사에 관심이 없었나 하는 자책감이 들기도 했다.


박어둔은 타고난 문인이었고 장수였다. 보통 두 가지 재능을 두루 갖추기가 힘이 드는데, 그는 문무의 재능을 두루 갖춘 조선의 재원이었다. 그는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역적 누명을 쓴 집안의 위기 때문에 하인의 손에 자라야만 했고  이후 소과와 대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오르게 된다. 그가 맡아서 부임했던 지역이 바로 울진 지역이었고 그래서 독도와 울릉도는 그의 소관이 되었다. 그는 특히 왜군의 침략에 대비하고 수차례 왜구를 물리치는 등 국방을 튼튼히 하는 데에 힘을 썼다. 또한 이후에도 자주적으로 일본에 건너가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의 땅임을 천명한 것은 물론 동북아를 벗어나 이탈리아나 미국 대륙으로의 탐험을 꿈꾸기도 했다. 바다의 왕자라고 하면 장보고만 있는 줄 알았는데, 조선조에는 박어둔이 있었다. 훌륭한 선조가 지켜온 자산도와 울릉도! 넋놓고 있다간 일본의 시나리오대로 땅을 잃을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늘 있어야 한다. 더 큰 굴욕이 있기 전에 우리 손으로 우리의 땅을 지켜내야 할 것이다.



c*****1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도 전쟁/꼭 읽고 싶은 역사 소설~~
"독도 전쟁/꼭 읽고 싶은 역사 소설~~" 내용보기
독도 전쟁/꼭 읽고 싶은 역사 소설~~     독도 지킴이였던 숙종 시절의 박어둔을 찾아내어 상상을 입힌 소설이기에 신선해 보입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볼 때마다 독도에 대한 소설이 있었으면 싶었는데요. 이렇게 만나니 무척 반갑습니다. 독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역사지식이기에 읽고 싶어요. 독도에 대한 지식은 숙종 때에 안용복,
"독도 전쟁/꼭 읽고 싶은 역사 소설~~" 내용보기

독도 전쟁/꼭 읽고 싶은 역사 소설~~

 

 

독도 지킴이였던 숙종 시절의 박어둔을 찾아내어 상상을 입힌 소설이기에 신선해 보입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볼 때마다 독도에 대한 소설이 있었으면 싶었는데요.

이렇게 만나니 무척 반갑습니다.

독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역사지식이기에 읽고 싶어요.

독도에 대한 지식은 숙종 때에 안용복, 샌프란시스코 회의 등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무마시키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갖춰야 할 지식이겠죠. 

역사 소설로 되어있기에 어떤 내용이 나올 지도 궁금합니다.

새해에 꼭 읽고 싶은 역사소설입니다.

꼭 읽어야겠습니다.

 

 

a******7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