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소녀와 흑왕자 11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저 이 에피소드에서 정말 좋아하는 장면이 또 잇는데요... 감기에 걸렸어도 평소처럼 사타에게 애정 표현을 스스럼없이 하는 에리카를 보면서 깊생하는 사타 + 나 같은 놈이 뭐가 좋다고 < ... 라고 하는 사타!!!!! 너무 좋음 에리카도 사타가 자신을 왜 좋아하게 된 건지 궁금해하지만 사타 또한 에리카가 자신의 어떤 점을 마음에 들어하는 건지 생각하게 만드는 듯한 장면이 좋았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섭남이 또 나오는데... 사타가 견제를 하는 장면이 나와서 또 새로웠어요 |
| 에리카가 감기에 걸려 비틀거리며 약속장소에 나타났다. 코야는 에리카를 집에 데리고 간다. 아무도 없다. 병 간호하는 쿄야. 에리카가 좋아하는 햄버그를 해주려는데 방법을 모른다. 산짱이 만드는 법을 자세히 가르쳐준다. 코야가 에리카를 위해서... 산짱은 속으로 놀란다. |
|
수학여행을 준비하는 에리카와 친구들.에리카는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그러나 그곳에서는 중학교 때 에리카에게 고백했던 테라사키가 일하고 있었다!한편 사타는 똑똑한 여학생인 카사이와 함께 수학여행 준비위원을 맡게 됐다.수학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카사이는 사타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게다가 테라사키도 에리카에게 마음이 있는 모양인데…같이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사타와 에리카…두 사람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스토리가 슬슬 풀어지면서 어떻게 진행될지 상상해보았으나 예측할수 없는 부분으로 진행되네요. 다음권도 기대가됩니다 |
|
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수학여행이 다가오는데 일본은 3학년이 수학여행을 가나봐요 공부 안하니?ㅋㅋ 그냥 가면 심심하니 질투요소를 넣었나봐요.. 여전히 재미없어서 그림만 보고 있.. |
|
늑대소녀와 흑왕자 11권. 여자애 병나고, 수학여행 준비로 일어나는 일들이 주를 이룸 한국이나 일본이나 아프면 혼자 누워서 끙끙 앓는것은 비슷한가보다. 아버지고 어머니고 남편이고 아내이고 간에 돈벌러 가고, 학교가고, 모두들 할일하며 인생을 살아내는. 여자애가 아파서 온갖 엄살을 떨어대도 다 들어주는 남자애, 이런 남친이 있다면 감동할텐데, 남친아 어딨니? 얼굴좀 보자. 수학여행 갈때 요새 학생들은 용돈으로 얼마를 가져가는지 궁금하네. 여자애는 3만원 준다는 말에 알바에 돌입. 남자애는 평소 학업태도로 인한 선생님의 신망으로 준비위원 당첨으로 서로 삐걱대는 발판을 마련 |
|
데이트 약속을 하고 열이 나 늦게 온 에리카. 쿄야는 에리카를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가족들이 없어 간호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에리카는 감동을 하고 햄버그를 해달라고 하죠. 쿄야는 역시나 투덜대면서도 에리카를 위해 요리를 해줍니다. 수학여행시기가 다가오면서 위원에 뽑힌 쿄야. 엄마는 수학여행에 쓸 돈을 조금만 준다고 하고 에리카는 알바를 구하죠.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중학교 때 친했던 친구이자 에리카에게 고백했던 테라퐁과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