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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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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이 책은 저자가 2년 동안 불교 방송에서 승한 스님이 매일 아침 문자서비스를 통해 독자들에게 보냈었던 <승한 스님의 '행복을 여는 힐링 편지'>를 책으로 묶은 것이랍니다. 알코올 중독에 극심한 우울증을 앓았고 몇 번의 자살시도를 하는 등 출가전 스님의 삶은 결코 평탄하지가 않았답니다. 이처럼 어둡고 아픈 힘든 시간을 보내던 승한 스님을 잡아준 말이 '좋아 좋아'였다고 합니다. 아주 단순하면서도 아주 특별한 말 '좋아 좋아' 승한 스님 역시 '좋아 좋아'의 말을 통해 용기와 힘을 얻고 너그러움이 생겼다고 하는데... 아무리 힘들고 고된 상황 속에서도 '좋아 좋아'라고 말하면, 마법처럼 정말 모든 것이 좋아진다는 강력한 메세지를 이 책을 통해 전달해준다. 1장 ㅣ 그래 그래 - 늘 의심하고 부정했던 마음이 행복해지는 말 2장 ㅣ 맞아 맞아 - 닫혀있던 마음이 열려 무엇이든 받아들여지고 채워지는 말 3장 ㅣ 옳아 옳아 - 쥐고 있던 욕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말 4장 ㅣ 믿어 믿어 - 미워하고 시기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지는 말 5장 ㅣ 힘내 힘내 - 걱정과 고민 가득한 삶에 용기를 주는 말 6장 ㅣ 웃어 웃어 - 힘들고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평화를 주는 말 7장 ㅣ 알아 알아 -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관계를 열어 깨달음을 주는 말 8장 ㅣ 그럼 그럼 - 옳고 그른것을 떠나 용서와 화해를 부르는 말
제 삶의 첫 번째 모토는 '하루하루에 살자'입니다. 오늘 하루 24시간만 최선을 다해 살자는 것입니다. 그럼 내일은 어떻게 하냐고요? 걱정 마세요. 내일은 또 다른 오늘이잖아요. 그러니 날마다 오늘 하루만 잘 살면 됩니다. 이 방법의 효과는 놀랍습니다. 우리 인생도 결국은 하루하루가 쌓여 긴 인생이 되니까요.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 속에 짜증도 나지만 아무탈없이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니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자 마음을 먹으니 힘이 나네요. 사람의 생각은 마음먹기 나름인것 같아요. "좋아!"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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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보다 마음이 고단하고 지칠때 책을 많이 찾았다. 책을 통해 위안을 얻고 충만한 에너지를 되찾곤 하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책을 멀리하게 된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사회인이 되고 나서 바쁘다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책을 읽을 시간보다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바쁘다는 핑계로..
어렸을 때는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만 하던 나였는데 어느 순간 어른이되고나서는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작은 일,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무작정 걱정부터 하게 되고 작은 걱정을 눈덩이처럼 크게 만들기 시작하였다.
불만과 불안으로 가득차 삐뚤어진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도 하고
다시 예전의 긍정적인 나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번에 읽게 된 책은 그래그래 스님의 행복틀 부르는 메시지 '좋아 좋아' 이다.
1장 그래그래 2장 맞아 맞아 3장 옳아 옳아 4장 믿어 믿어 5장 힘내 힘내 6장 웃어 웃어 7장 알아 알아 8장 그럼 그럼 으로 이루어졌다.
소리내어 목차만 훑어보았는데 이책에 대한 무한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8장으로 구성되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장을 먼저 선택해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마음이 지치거나 힘들 때 내가 나를 다독여 줄 때 용기를 북돋아 줄 때 누군가 내손을 잡아 주기를 바랄 때 자기가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구절을 찾아서 읽을 수 있어 좋은것 같다.
이 마지막장에 나온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도 모르게 좋아 좋아를 읊조리면서 미소 짓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하루 하루 내안의 평화를 중시하고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곁에 두고 필요한 순간에 읽으면 긍정 에너지와 용기가 솟아나는 책이다.
나는 오늘도 좋아 좋아를 읊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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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언제부터인가 나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문득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살면서 점점 각박해지는 것은 편리함과 편리함이 충돌하기 때문입니다..택배 아저씨에게 배달 아저씨에게 화를 내는 것은 그들이 나의 편리함 추구에 방해를 하였기 때문이며, 그때 화를 내는 나 자신을 보게 됩니다..문명의 이기 속에서 과학의 이기 속에서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살아가지만 반면에 편리함과 편리함의 충돌이 생겨나고 이해가 부족하면서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이해 하는 것입니다...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었던 곳에서 불편함을 추구하는 곳으로 상황을 바꾸어 잠시동안 살아간다면 나 자신이 누리고 살아가는 것이 참 많다는 걸 느낄 수가 있습니다..여기서 감사함이란 무엇인지 느끼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편리함을 내려 놓는다면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이해가 늘어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제서야 긍정이란 무엇인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됩니다..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긍정과 소중함을 느끼라고 한다면 느끼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좋아 좋아,그래 그래,맞아 맞아 는 긍정의 단어입니다..그리고 신뢰와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들인다는 것..그것이 우리 일상에서 반복된다면 나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와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변화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르는 것처럼 하루 하루 조금씩 바뀐다면 언젠가는 성장하는 나 자신을,달라지는 나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비록 그 과정에서 실수가 있다 하더라고 중간에 되돌아 가는 경우가 있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스스로 성장 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되돌아 보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들이려면 우선 버리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주변의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버리는 것...언젠가 쓸거라는 생각에 계속 간직한다면 기억 속에서 그것이 왜 필요했는지 조차 잊어버리고 기억을 못하게 됩니다...버린다면 필요한 것을 느끼게 되고 찾게 됩니다...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찾아낸다면 달라진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여기서 버려야 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 뿐 아니라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한꺼번에 모아서 버리기 보다는 계속해서 버리는 습관을 가진다면 스스로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에게 찾아온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그러면 그제서야 나 스스로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느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스스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도록 도와주는 메시지가 잇다는 것입니다..의심하는 것보다는 믿음을 먼저 가진다면 1번의 의시에 집중하기 보다는 10번의 믿음에 집중하는 것,그럼으로서 지울 수가 있으며 소중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입니다..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과 행복,희망과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깨닫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이 책이 알려준다는 점입니다..그리고 하나라도 실천하면 나 스스로 바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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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좋아 좋아' 무슨 마법의 주문이라도 되는 양 외치라고 한다. 외치는 것만으로 기분이, 마음이, 하루가, 인생이 달라진다고. 아무리 감추어도 삶을 살아가며 나 자신의 내면과도 소통하고 더욱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정화의 힘이 있는 글귀들로 채워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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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아! 이 책은 승한 스님의 행복한 삶을 위한 여러 조언(?)이 들어있는 책이다. '이런 류의 책들에 흔히 담겨 있는 이야기 + 스님들이 늘 하는 그런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이다. 아주 흔해 보이는 내용들이 담긴 이 책이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지고 다가올 수 있는 건 스님의 과거 때문이다. 광주에서 기자 생활을 할 때 민주화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얼마나 참혹하게 짓밟혔는지를 알게 되면서 괴로움과 상실감에 방황에 빠졌다가 "좋아 좋아"와 "그래그래,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말을 만나 출가를 했다고 한다. 아마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부조리와 마주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음... 세상에 별 관심이 없다면 마주치지 않을 수도 있을 듯하다.) 특히 뭐든지 급격하게 변화한 한국 사회에서는... 그리고 세상을 살아나가는 방법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런 부조리를 해결하겠다고 세상을 뛰쳐나가 싸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님처럼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단순히 사람의 기질 차이 때문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유대인을 대량 학살하던 세계 전쟁 때도 그냥 적응해서 산 사람이 있었고 그런 사례가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 혹은 긍정적 성향으로 비춰지는 거 같지만... 만약에 누군가 대항해서 싸우지 않았더라면... 학살이 계속 되었을 게 아닌가? 결국 스님이 좋아좋아,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직접적인 피해자가 아니었기 때문아닐까? 요즘 역사를 공부하다보니 이런 질문들이 계속 생각난다. 일제강점기하에서 반항하지 않은 사람들은... 암묵적 친일이 아닌가? 대다수의 사람들은 살기 위해 살아간다. 살아남기 위해 살아간다. 그러나 살아남는 것으로 충분한 것일까? 나를 비롯한 우리 젊은 세대는, 남이 만들어준 평화와 남이 만들어준 나라, 남이 이룩해준 경제적 번영, 남이 이루어준 민주적인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 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른다. 어차피 이 모든 것엔 우리의 피도 땀도 노력도 들어가있지 않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스님의 조언대로 오늘 하루만 성실히 계획대로 살면 끝인걸까? 책에 쓰인 대로 '좋아 좋아'라고 말하면 진짜 기분이 좋아진다. 옆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그래그래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말 이것으로 충분할까? 오늘을 보람있게 살고, 주위에 봉사하면서 기쁘게 살고... 아니... 뭔가 잘못되었다. 작게는 나만 행복하고, 좀 커져도 내가 속한 몇몇 공동체만 행복한 삶. 물론 평범한 사람이라면 이 정도 하기에도 벅차고 힘든 일일테지만... 그래도 잘못되었다. 더 많은 사람이 더 행복하게 되는 길이 분명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싫어 싫어'라고 말해야 세상이 변화한다. 스티브 잡스가 죽은 후 우리 나라엔 별로 들어오지 않은 거 같지만 그의 '더러웠던(?)' 성격에 대한 글이 많이 보였다. 잡스는 분명히 말했다. "싫다"고. 지금 만들어 온 폰이 싫다고. 그는 개발자들을 달달 볶고 화를 내고 집어 던진(?) 사람이었다. 그 힘든 과정을 거쳐서 마침내 '좋아!'라고 외칠 수 있는 아이폰이 탄생한 것이다. 한낱 물건도 이런데 우리 삶이나 세상이야 안 그렇겠는가? 긍정하고 하루에 충실하라는(말로 끝나는) 책은 부품만 양성할 뿐이다. 긍정하고 하루에 충실한 것은 책임 있는 인간(성인)이라면 누구나 그래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그 자리만 맴돌아야 한다면, 그냥 살아남는 일에 집중한다면 그게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이랑 다를 게 무언가? 과감하게 "싫다 싫어!"라고 외치고 변화하려는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하나씩 끝낼 때마다 문제나 교훈을 발견하고 다음엔 더 큰걸음을 내딛는 것이 인간에게만 주어진 가능성 아니겠나?
삶의 모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 좋아 좋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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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좋아!" 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좋아집니다.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영적으로 기댈곳을 찾게 되는 듯 하다. 어린시절엔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가곤했는데 언제부터 내가 교회를 가지 않게 되었는진 기억나지 않는다. 나쁜 기억 하나가 자리 잡고 있어 가지 않게 되었는데.. 그게 어떤 기억이었는지 지금은 떠오르지 않는다. 내가 교회를 다녔다고 해서 불교를 싫어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진 않는다. 난 모든 종교인들을 보면 그저 존경스럽게 느끼곤 한다. 어떻게 그렇게 독실한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속한 종교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을 가질 수 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할 뿐.. 나도 언젠가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개인적으론 종교색이 있는 책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모든 결론은 한곳으로 뭉쳐질 뿐.. 그에 공감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많은 깨닳음이나 좋~은 글들을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처음 이 책을 제목만 보고 신청 한후 책이 도착하고 '그래그래 스님' 이라는 글귀를 본후 책을 읽을 까 말까 한참 고민했다. 여느 책들처럼 종교색이 짙은 그런 책들일 거라는 고정관념이 강하게 작용한것도 있었다. 그저 서평한줄이라도 남겨야지 라는 생각에 억지로 넘긴 한장은 순식간에 열장 백장이 넘어갔고 책한권을 다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종교에 대한 책이란 느낌보다 자기계발서에 가까운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자주 보게되는 자기계발서에서도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라는 말이나 긍정적인 생각들을 하라는 말들을 보게 되는데 이 책에서도 그런 내용들을 볼수 있었고 읽는 내내 기분이 무척이나 좋았다. 이책 이후에 종교와 관련된 책을 읽게 되더라도 크게 거부감을 느끼진 않을 듯 하다. 나의 고정관념이 하나가 툭~ 깨지게된 책이었다. 덕분에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접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도 상승 되었다.
'그래 그래 스님' 이라는 이름만큼 긍정적인 에너지 가득한 책이었으며, 지금당장 나에게 필요한 나를위한 글귀들을 엄청나게 발견할 수 있었다. 색연필을 몇번이나 깍아서 줄을 그어야 할만큼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귀들이 너무 많았다. 스님들의 물음표에 나 스스로 대답도 하며 나 자신을 깊이있게 돌아볼 수 있었던 책이었으며, 내가 앞으로 어떤 생각들을 하며 어떻게 행동을 해야 내가 행복해질지 조금 알게된 그런 책이었다. 그래그래, 맞아맞아, 옳아옳아, 믿어믿어, 힘내힘내, 웃어웃어, 알아알아, 그럼그럼, 이런 단어들이 단순하게 그냥 고개 끄덕이며 하는 말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이 단어속에 숨은 힘이 엄청나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너무큰 깨닳음 이라고 해야하나?...ㅎㅎ. 나 스스로 참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면서도 몇몇 사람들과는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중이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나 바꿈으로 인해 조금은 편해지는 관계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바뀔거란 생각을 하는건 아니지만 책한권이 나에게준 내 삶의 변화를 하루하루 느끼며.. 친구들에게도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해줘야겠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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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아라는 제목만 봐도 괜시리 웃음짓게 되는 책이다. 제목만 봐도 가늠할 수 있듯이, 팍팍한 인생살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미소지을 일이 생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피폐한 삶에서의 피로가 풀리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승한 스님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승한 스님의 책이 나오면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종교에는 무심하면서도 괜시리 반발이 있기도 하는데, (특히 교회에 나오라는 기독교인들의 극성때문에 그런 게 크다. 더불어 여호와의 증인도.)불교는 그런 억지스러움이 없어서 그나마 관대한 편이긴 하다. 책은 더더욱 그런데, 법정스님이 가장 그렇다. 법정 스님의 책은 유연에 따라 절판이 되어 그 가치가 뛰었지만 말이다. 법륜스님도 꽤 괜찮았다. 물론 내 생각과는 좀 다른면이 없지 않아 있긴 했지만, 사람 생각이 다 같을 수는 없으니까. TV를 보지않는, 아니 아예 TV자체가 없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 TV가 있을 때 채널을 돌리다 불교방송을 잠깐 본 적이 있다. 기독교 방송처럼 불교방송도 있는구나 하는 것이 다였다. 헌데 놀라운 건 아주 재밌게 읽은 이 책이 불교방송에서 방송한 내용을 편집해서 출간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듣고 보는 공중파 방송은 컬투쇼밖에 없는데, 나머지는 온라인 방송만 해도 듣고 볼 게 너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컨텐츠의 질은 오히려 인터넷 방송이 더 좋다고 할까. 원래 책을 읽을 때 책의 문장 하나하나를 새기고 적고 하는 것보다는 책의 전체적인 느낌을 좋아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좋아 좋아다. 고난이 닥치고 열받고 피곤해 죽겠는데 긍정이 말이 되는 소린가. 다 남의 일에는 긍정적이 될 수 있어도 자기 일에는 그렇게 되나. 하는 게 평소 내 생각이다. 다소 부정적이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나. 헌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은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세상은 아직도 좋은 사람들이 많고 따뜻하다는 것이고,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웃으며 대한다면 더 좋아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어려운 의미나 단어로 내용을 풀어나가는 것도 전혀 없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렸던 그 시절, 쇼펜하우어가 아니라 승한 스님의 책을 읽었더라면 현재의 내 기준이 조금은 달라져있지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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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승한 이 책을 쓴 승한 스님은 출가전 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고 한다. 광주 참사를 보면서 상실감과 자괴감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힘들었다고 하는데 그 때 스님을 일으킨 말이 '좋아 좋아'와 '그래 그래, 그럴수도 있지'라는 말이었다고 한다. 사람의 얼굴에는 미소근육과 우울근육이 있다. 양쪽 입술 꼬리를 살짝만 올려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입술 꼬리를 살짝 내리기만 해도 마음이 무거워진다. 이 말을 듣고 따라해보니 진짜 마음의 가벼워짐과 무거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미소를 띄고 남을 대한다면 그 기분도 상대방에게 전해질 것이고 얼굴 붉히는 일도 점점 사라질 것이다. 오늘 하루만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보면 삶의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오늘이 쌓여 10년이 되고, 10년이 쌓이면 인생이 된다. 얼마전 나온 화장품 광고에도 오늘이 내가 제일 어린 날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제일 젊은날이 오늘이고,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다. 말 한마디에도 천냥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듯이 말 한마디가 상대방을 죽일 수도 있다. 연예인이 악플을 보고 자살을 하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의 비난과 질책때문에 자살을 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나 말로 상대방을 살릴 수도 있다. 사랑이 가득한 말 한마디는 삶을 놓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희망이 되오 줄수도 있다. 이 말을 보면서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마음은 본래 무기(無記)라고 한다. 내 생각과 마음이 선과 악을 만드는 것이다. 상대방은 가만히 있는데 내 생각만이 변할 뿐이다. 모든 사람을 부처로 보고 산다면 내 마음이 부처가 될 것이다. 상대방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도 변할 수 있다는 승한 스님의 말을 보며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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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한 저의 『좋아 좋아』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정말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 혼자서만 살아갈 수가 없다. 반드시 서로 어울려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우선은 가족을 중심으로 하여 성장해 나가면서 친척과 이웃, 학창시절의 급우와 친구들, 그리고 군대와 직장을 가지면서 맺는 직장인들, 사회활동을 하면서 관계하는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면서 상호 활동을 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서로 어울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인연을 갖고 살아가야만 한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절대 이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런 마음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정답은 하나다. 항시 좋은 인간관계를 갖도록 해야만 한다. 그 좋은 인간 관계를 갖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말이 이 책의 제목처럼 “좋아 좋아”의 말과 마음 자세이다. 항시 긍정적으로 다가서며 생활해나갈 수 있다면 단언코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다가서는데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이 세상에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 일상생활에 이런 마음과 자세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런 멋진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해 이 책은 많은 것을 우리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즉 가정교사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다.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던지는 좋은 말 한마디가 감동을 주면서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든다면 그 말 한마디는 진리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말 한마디 즉, 진리는 우주가 우리 인간에게 준 가장 좋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좋아 좋아”는 그래서 우리가 지금부터 나의 가장 확실한 것으로 만들어 가장 확실한 나의 무기로, 진리로 활용해야 할 말로 만들었으면 한다. 우리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대단히 크고 먼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정말 가까이 있는데도 미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제는 그 동안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챙기지 못했던 행복을 가장 가까이서 챙길 수 있는 비법을 가장 쉽게 챙기는 비법을 얻는 행운을 얻게 되어 최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저자인 승한 스님께서 BBS불교방송 문자서비스를 통해, 매일 아침 독자들에게 보낸 <행복을 여는 힐링편지>를 묶은 내용이다. 자신의 어려웠던 상황을 잘 극복해내며 오늘을 이뤄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희망과 용기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들로 이루어진 “좋아 좋아”의 글들은 읽을수록 내 자신을 힘나게 만들어준다.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걸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역시 본인 자신이어야만 한다. 영혼을 위한 최고 약이 될 수 있는 좋은 글의 최고 멋진 선물을 많은 사람들이 적극 받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