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목회자와 성도가 줄어드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쓴 글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부와 권력을 밝혀 세속화하는 교회와 그 목회자, 자기만을 드러내기 위해 갖은 애를 다 쓰는 신도들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또 그런 현실을 가슴 아파한다. 그런 한편으로, 그들에게 말씀으로 돌아가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일상에서 만나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부와 권력을 밝혀 세속화하는 교회와 그 목회자, 자기만을 드러내기 위해 갖은 애를 다 쓰는 신도들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또 그런 현실을 가슴 아파한다. 그런 한편으로, 그들에게 말씀으로 돌아가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