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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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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되는 진로고민들...중학생이 되면서 좀더 자신에게 강하게 다가오거나 매력적으로 각인 되는 직업과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물론 이런 과정들은 학습적인 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번에 만난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이 책은 카이스트 학생들이 '과학하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열린 한 글쓰기 대회의 우수작들을 모아 역어 놓은 책이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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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되는 진로고민들...중학생이 되면서 좀더 자신에게 강하게 다가오거나 매력적으로 각인 되는 직업과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물론 이런 과정들은 학습적인 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번에 만난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이 책은 카이스트 학생들이 '과학하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열린 한 글쓰기 대회의 우수작들을 모아 역어 놓은 책이다.

과학도라서 그런지 글의 목적과 취지 전개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쓰여져 있어서 놀라웠고, 무멋보다도 그들이 던지는 메세지에 공감하게 된다는 점이 좋았다.

​이 책 속 전반부에는 널리 알려진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신들의 견해를 피력했으며, 후반부에는 카이스트 학생들이 주변에서 꼽은 과학인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반부 글 중 인상깊은 것은 라이너스 폴링의 이야기를 쓴 류건형학생의 글이었다.

한번 받기도 힘든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인물로 그것도 분야가 다른 노벨 화학상과 노벨평화상을 받았다고 한다.

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읽기 시작햇는데 뜻밖에도 라이너스 폴링의 이야기는 과학자의 길이 무엇인가에 다시 한번 의문을 가져오게 만들었다.

그저 과학적 업적에만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까지 져야 한달하는 것을 몸소 실천한 인물이라는 점... 행동하는 과학자인 라이너스 폴링의 삶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총 스물 다섯편의 글은 개인적이지만 충분히 공감이 되고 과학과 과학자 들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좀더 가가이 다가가게 해주는 그런 내용들이었다.

열정적인 그들의모습도 보기 좋았고 배울만 하다라는 생각마저 들기도 햇다.

특히 후반부의 내용은 카이스트인으로서의 길을 소개 하고 있는데, 울 아이들이 관심 가진 곳이기도 해서 그들의 생각과 꿈, 생활 모습 등을 들여다 볼수 있어서 읽는 내내​ 간접 경험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과학을 좋아하는 울 아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듯 했다.

그들처럼 즐기면서 공부하고, 자신의 롤모델처럼 과학자의 길을 걸어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많은 생각이 오고가는 모양이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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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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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공부 잘 하는 수재들로 유명한 카이스트 학생들은 자라면서 누구를 롤모델로 삼고 어떤 말을 마음 속에 품고 자랐을까. 자라는 우리 아이의 꿈도 무럭무럭 예쁘게 잘 영글었으면 좋겠다. 과학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과학적 인문적 소양도 쌓고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느끼고 얻어가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학이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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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공부 잘 하는 수재들로 유명한 카이스트 학생들은 자라면서 누구를 롤모델로 삼고 어떤 말을 마음 속에 품고 자랐을까.

자라는 우리 아이의 꿈도 무럭무럭 예쁘게 잘 영글었으면 좋겠다.

과학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과학적 인문적 소양도 쌓고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느끼고 얻어가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학이나 수학 하면 흔히 딱딱하고 어렵고 뭔가 딱 떨어지는 것이라 여겨져 예술이나 인문과는 전혀 다른 영역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예술과 공학 사이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드나들 수 있고 얼마든지 하나로 접목시킬 수 있다는 것이었다.

자신을 물리학도로 이끈 한 권의 책과 과학자의 이야기와 즐기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책에서나 있을까 현실에서는 어려웠다는 지친 시기를 극복해간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자기 자신을 잘 돌아보고 더 노력하고 고민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려 애쓰고 스스로 위대한 사람이 되기보다 인류에 공헌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는 열정적인 이들의 이야기가 참 와닿았다.

카이스트들의 멋진 면모를 들여다보게 되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고 또 그들에게 영향을 미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인물들과 꿈을 향해 활짝 나래를 펼칠 아이들에게 참 좋은 동기가 되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느낀 것만큼 우리 아이도 아마 생각하고 느끼지 않았을까.

같이 읽었지만 아이에게 부담을 지울까 대놓고 무엇을 느꼈느냐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흥미를 가진 하나의 스토리 한 인물에 관한 이야기라도 기억에 남는다면 큰 가치로 남으리라 여긴다.

 

i*******e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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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노력으로 과학도의 꿈을~
"도전과 노력으로 과학도의 꿈을~" 내용보기
모든이들은 꿈을 꾼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이 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진짜 자신의 길에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 그 꿈만을 바라보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이제는 어른이라고 말하는 나이에 접어들면서 나의 꿈도 뒤돌아보았다. 한때 과학도의 꿈도 가지고 있었던 한 사람으로서 얼마만큼 노력을 해왔는지, 그리고 그 꿈에 대해 얼마나 도전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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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이들은 꿈을 꾼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이 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진짜 자신의 길에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 그 꿈만을 바라보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이제는 어른이라고 말하는 나이에 접어들면서 나의 꿈도 뒤돌아보았다.

한때 과학도의 꿈도 가지고 있었던 한 사람으로서 얼마만큼 노력을 해왔는지, 그리고 그 꿈에 대해 얼마나 도전을 했는지......

 

 생명공학을 꿈꾸는 아이 때문에 만나게 된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는 카이스트 대학에서 과학도의 꿈을 이루고 있는 학생들이 [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트]라는 글짓기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을 가지고 편집해 놓은 책이다.

총 2파트로 나누어 1부는 그들이 존경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고 2부에서는 직접 카이스트에서 지내는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잘 알고 있는 과학자들이 아닌 그들이 처음 만나게 된 계기도 여러가지지만 그래도 나름 전공과 관련된 그분들의 이야기들을 살펴보았다. 솔직히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분들의 기본적인 과학자로서의 위치와 함께 그분들의 성향까지 간략하게 만나보면서 그들이 존경하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단순한 과학자로서의 업적 때문이 아닌 그분들의 삶에 대한 자세와 베풀고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를 더 가슴에 와 닿는것 같았다.

포기하지 않는 노력과 끈기야말로 우리가 갖추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만들었으니까.

그리고 본격적인 카이스트내에서의 생활을 살펴볼 수 있었던 2부는 울 아이들이 어쩌면 제일 궁금해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동안 외국의 유명한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이 접해보았지만 우리나라의 최고중의 하나인 카이스트의 생활 또한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마 잠깐이라도 살펴볼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다.

그들이 카이스트에 입학하게 된 계기와 전공을 선택하게되고 존경하는 교수님을 만나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것과 가까운 친구들의 이야기까지 그들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우리아이들도 충분히 도전을 해볼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꿈을 갖고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과학도를 꿈꾸는 아이에게 멘토가 될것 같다.

h****t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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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026)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내용보기
과학과 함께 행복한 사람들, 카이스트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그들이 존경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1부였다면, 자신들과 함께 공부하고 활동하고 있는 동료들의 이야기가 2부였는데 읽는 내내 어린 시절 꿈이었던 과학자의 길을 걷은 학생들의 모습에 부러울 때도 있고, 막연히 생각했던 것과 조금은 다른 과학자의 삶을 만나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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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함께 행복한 사람들, 카이스트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그들이 존경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1부였다면, 자신들과 함께 공부하고 활동하고 있는 동료들의 이야기가 2부였는데 읽는 내내 어린 시절 꿈이었던 과학자의 길을 걷은 학생들의 모습에 부러울 때도 있고, 막연히 생각했던 것과 조금은 다른 과학자의 삶을 만나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신생아를 대상으로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검사인 거스리 실험을 만든 로버트 거스리나 소아마비 백신을 만든 조너스 소크의 이야기는 과학자가 가져야 하는 사회적 책무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이들은 특허를 포기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생아들이 빠르게 유전진단을 받을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해 아이들의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거나, 한때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소아마비가 불과 반세기만에 WTO에서 박멸선언 준비중인 질병으로 만들게 해준 그들은 과학이 갖고 있는 힘을 제대로 보여준 인물들이기도 했다. 존경 받아 마땅한 과학자들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과학자들에게 이런 사회적 책무를 일방적으로 강요해서는 안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과학자들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기여했는지는 잊어서는 안될 거 같다.

내가 과학자라는 꿈을 포기한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수학을 정말 못했기 때문이다. 수학을 암기로 해결해야 했던 상황에서, 수학이 언어가 된다는 과학의 길에 눈길을 준다는 것도 참 힘들었다. 그런데 수학에 능하지도 않고 언어능력도 독학으로 키워나가야 했던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가 있었다. 사실 이 글을 쓴 카이스트 학생도 수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어서 더욱 공감이 갔다. “내 성실과 인내는 무지가 낳은 자식이다라는 말로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실험 물리학자로 손꼽힌다. 페러데이에 대해서 미리 알았다면, 나도 조금은 다른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얼핏 했다. 그래서일까? 그는 대중과 아이들을 위한 과학강연에 열심이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과학강연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긴다.

또한 가난한 90%를 위한 설계라고 하는 적정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항상 최신 스마트폰이 나오면 사용을 하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 스마트폰의 기술을 다 파악하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과 거의 비슷한 기능을 늘 사용하면서도 새로운 것에 눈길이 간다. 지금의 과학은 이런 상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 이야기가 바로 적정기술이다. 과학기술의 혜택을 제대로 못 받고 있는, 90%를 위한 단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카이스트에도 국경없는 공학자회 카이스트 지부가 있었다. 그들은 저개발국의 기술 개발 및 지원을 하고 있는데, 최첨단의 과학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할 사람들을 이해하고, 현지에서 재료를 구하고, 값싸면서 간단한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론 과학의 발달도 중요한 일이지만, 과학으로 사회를 어떻게 개선시켜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a******e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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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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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라면 가보고 싶은 곳. 한국최고의 공과대학인 카이스트 학생들이'제 3회 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트' 글쓰기 대회에서 우수작을 엮은 책이다. 책은 크게 2부분으로 나눠서 전개된다. 1부에서는 ‘과학자의꿈, 카이스트의 꿈’으로 널리 알려진 과학자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과학도의 길, 카이스트의 길’로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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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라면 가보고 싶은 곳.

한국최고의 공과대학인 카이스트 학생들이'3회 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트' 글쓰기 대회에서 우수작을 엮은 책이다.

책은 크게 2부분으로 나눠서 전개된다.

1부에서는 과학자의꿈, 카이스트의 꿈으로 널리 알려진 과학자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과학도의 길, 카이스트의 길로 카이스트 학생들이 주변에서 꼼은 과학인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내가 감명깊게 본 부분은 2부였다. 2부에서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생각과 경험들을 보면서 일반 학생들과 생각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비슷하구나.’ 라고 많이 느꼈다.

카이스트 학생들이라면 수학과 과학 공부만 할 것 같았다.

그들은 정말로 즐겼다. 좋아하는 과목은 좀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그들의 집중력은 대단한것같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과학자로서의 다양한 자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다. 자신이 과학에, 세상에 기여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갖지 못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믿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대한 과학자들 역시 과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장애물을 만난다.그 과정에서 대부분 자신의 능력이 불충분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다.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면 더더욱 노력하면 될일이다."이다.

지금 이시간에도 카이스트 사람들은 도서관에서, 연구실에서 밤을 지새운다. 그들은 과학을 즐기고 사랑한다.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정말 강력추천해주고 싶다. 먼저 나아가 있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꿈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것이다.

 

l*****3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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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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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오한결,정유선,박지원,정서윤,외 카이스트 학생들 지음 살림 Friends 중학생이 되면서 학업에 대한 부담이 많이 커진 울 아이는  스스로가 문학적 소양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초등 중등에서 수학 과학 관련 수업도 토요일마다 매주 들으며 곧잘 하고 상도 받는데 중학 수학에서 실수 투성이 점수에서 기가 많이 꺽인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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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오한결,정유선,박지원,정서윤,외 카이스트 학생들 지음

살림 Friends




중학생이 되면서 학업에 대한 부담이 많이 커진 울 아이는

 스스로가 문학적 소양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초등 중등에서 수학 과학 관련 수업도 토요일마다 매주 들으며 곧잘 하고 상도 받는데

중학 수학에서 실수 투성이 점수에서 기가 많이 꺽인 거 같기도 하구요  

 

이 책은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실제 이야기로 카이스트에서 열린

제3회' 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트'라는

글쓰기 대회의 우수작들을 모아둔 책이네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 카이스트 영재들의 생각과 꿈 등이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는데

주변에 학생이 카이스트를 다니는 이야기를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울 아이에게도 과학이나 수학적 잠재 능력이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아직은 꿈 많은 소녀인 울 아이가 미술도 좋아하는데 공학으로 예술을 창조한 테오얀센의

를 존경하게 된 학생의 이야기도 무척 마음에 와 닿았을 거 같아요


즐기면서 공부하기란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 걸

  학생들의 글귀를 통해 이책의 곳곳에서 느낄수 있었는데

저또한 아이에게 학업의 부담을 주기 싫어 어릴적부터

 놀이 위주로 익히기를 바라면서 노력도 한 것 같은데  

중고생이 되어 똑같은 패턴의 생활에 지쳐 하는 모습들과  

이를 각자의 나름대로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습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수학 과학만 즐길것 같은 학생들에게 이렇게 멋진 문학적 소양을 발견하고 오히려 울 아이도

반대로 문학 수학 과학 미술을 통합해서 생각할수 있는 습관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25편 모두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재미있게 읽었네요

학생들의 편집후기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많은

가능성을 꿈꾸며 진실한 이야기가 신선하게 다가오고

 저또한 그렇고 생각지 못했던 뭔가를 얻어가는 학생들이 많을 거 같아요




t*****0 201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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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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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 기술원 이면 우선, 과학과 수학 관련 과목에서만, 새벽이 되어도 불이 꺼지지 않은 채 생각과 공부와 실험에 몰두하고 있을 것 같은 이미지로 꽉 들어차 있었다. 그런데,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 속의 인문학적 이고도 과학, 수학, 공학 이외의 다른 부분에도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는 느낌이 많이 와 닿았다. 인문학부 수업도 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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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 기술원 이면 우선, 과학과 수학 관련 과목에서만, 새벽이 되어도 불이 꺼지지 않은 채

생각과 공부와 실험에 몰두하고 있을 것 같은 이미지로 꽉 들어차 있었다.

그런데,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 속의 인문학적 이고도

과학, 수학, 공학 이외의 다른 부분에도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는 느낌이 많이 와 닿았다.

인문학부 수업도 겸해 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이겠고, 골고루 능력을 배양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추천사 부터도 눈길을 끌며 이 책의 흥미를 더 기대하게 했다.

과학하는 사람, 매일같이 수학과 과학 응용문제만 생각하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정말 있다 라고 소개하던 부분.

 

이 책은 카이스트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과학의 꿈, 롤 모델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쓴 것을

묶은 세 번 째 책이다. 이 책 외에도 캠퍼스, 기숙사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쓴 카이스트

공부벌레들, 강의와 강의실에 얽힌 감동적인 이야기를 쓴 카이스트 명강의 에 이은......

 

 

"과학자는 보통 시민의 보통 의무에 대해 지는 책임에 보태어 보다 더 특수한 임무를 지닌다."

과학자 헌장에 관한 이야기에서 학문으로써의 과학이 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역할과 세계관이

있다는 말.

진리 자체의 객관성과 다른 사회적 책무가 따른다는 그 말에 일반인으로서는 생각지 못했던,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했다. 과학자로써 지켜야 할 부분, 도의적,

윤리적 문제까지도 생각하게 해 본 계기이기도 했다.

 

공부에 대한 부담이야 생각하는 범위 이상이겠고 그럼에도 물리학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 자세에서

다짐하고 또 다짐해 보지만 현실과는 많이 다름에 지치기도 한다는 솔직함도 읽을 수 있었다.

 

각자의 롤 모델인 과학자들의 언급에서도 그들의 사회적 책무에 소홀히 않는 모습과 개인적

출세나 이익 추구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건강 회복에 기여하고자 했던 과학자들의 자세를 높이

생각하며, 학문으로의 우상보다는 그들의 행적에 더 마음을 움직이며 훌륭함의 기준을 사회에서

어떻게 발휘하고 있는가에 집중하는 모습도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1부에서 과학자의 꿈을 다루었다면 2부에서는 과학도의 길에 관한 그들의 생각을 묶어 두었다.

앞으로 어떤 생각을 향해 나아갈 것인지 어떤 사람들처럼 더 박차를 가할 것인지 그들의 동아리나

활동 등에서 느꼈던 생각들, 그들에게 미친 영향에 관한 글들이 있다.

 

이 책이 학생들에게는, 지금 현재 위치에서 어떤 생각을 해 봐야 하고 앞으로 무엇을 바라보며

노력해야 할 것인지를 느끼게 해 주기도 하겠지만 일반인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해 보지 못했던,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을 자극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과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들이 그들의 분야에서 어떻게 다듬어 가며 어떤 방법으로 자신의 길에

윤활유를 쓰는지도......

 

 

 

 

j*****n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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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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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카이스트 Bug들의 에세이를 통한 카이스트 체험)누군가에게 모티브가 되는 인물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게다가 그 누군가가 한국 최고의 공과대학인 카이스트의 학생들이라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인재들인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영향을 준 과학자들에 대한 학생들의 솔직한 내면을 담은 이야기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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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카이스트 Bug들의 에세이를 통한 카이스트 체험)


누군가에게 모티브가 되는 인물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게다가 그 누군가가 한국 최고의 공과대학인 카이스트의 학생들이라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인재들인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영향을 준 과학자들에 대한 학생들의 솔직한 내면을 담은 이야기를 모아 놓은 책이다.


그만큼 다양한 과학자들과 과학이론이 등장하고, 과학자들의 업적 뿐만 아니라 평소 생활과 철학까지 확인 해 볼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부 과학자의 꿈, 카이스트의 꿈 

제2부 과학도의 길, 카이스트의 길 


1부에서는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영향을 준 과학자들에 대한 에세이들이 주로 나온다. 

과학도가 아니라면 처음 들어볼 만한 과학자들도 많이 나오는데, 생생한 에세이를 통해 과학자와 그들이 추구한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2부가 좀 더 인상적이었는데, 

카이스트 학생들의 실제 생활이 더 친밀하게 드러난 부분이 2부이기 때문이다. 

2부에서는 카이스트에서의 생활과 카이스트의 인물이라는 좀더 자유로운 주제의 에세이들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카이스트의 학부생활과 그 안의 괴짜들의 이야기를 더 친밀하게 만나볼 수 있었다. 


덧붙임.


1. 오래전에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이라는 미드라마가 있었는데, 이 책의 2부는 그 드라마와 좀 비슷하다. 괴짜들에게는 비슷한 코드가 있다. 그것은 열정과 집중력인 것 같다. 


2.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카이스트는 천재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과학을 즐기는 학생들이 모여있는 곳 같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이렇게 접근하기 쉬운 업적들로 인해 오일러는 수학을 대중화시킬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오일러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학의 표기법을 만들어 낸 사람이다. 예컨대 함수의 기호 F(x),로그 함수 e, 허수 i, 원주율 π등을 정의했는데 이런 표기법은 대중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즉, 오일러는 수학 초보자들도 쉽게 수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것이다. 바로 이러한 점이 현재 과학자들에 제일 부족한 점이 아닐가 싶다.


역사를 거쳐간 수많은 과학자들이 모두 혼자만의 힘으로 엄청난 일을 이루고 인류에 공헌했다는 생각은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그들을 가르친 사람들, 그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 그들과 학문적 견해를 주고받은 동료들이 없었더라면 그들은 그러한 업적을 세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에 그들 역시 많은 사람들과 토론하고 제자를 양성하는 데 소홀하지 않았던 것이리라. 베르누이가 오일러에게, 또 오릴러가 라그랑주에게 그러했듯이. 이 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혼자 힘으로 과학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멀마 가지 못해 제풀에 지쳐 쓰러지게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사람이 있는 법이고 또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내가 생각해 낼 수도 있는 것이다.

g********3 201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Friends]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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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도 꿈이 계속 바뀌기는 하는데 요즘엔 확고해 졌는지 과학자가 되고 싶다네요. 과학이 너무 좋다고 과학전집을 계속보고 실험도 하고 과학에 한걸음 한걸음 발돋움을 도약중인데요, 그래서 카이스트 영재들은 어떤 과학자들을 롤모델로 삼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파 만나게 된 책이에요. ​ 여러 카이스트 학생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지만 그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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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도 꿈이 계속 바뀌기는 하는데 요즘엔 확고해 졌는지

과학자가 되고 싶다네요.

과학이 너무 좋다고 과학전집을 계속보고 실험도 하고 과학에 한걸음 한걸음

발돋움을 도약중인데요, 그래서 카이스트 영재들은 어떤 과학자들을 롤모델로 삼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파 만나게 된 책이에요.

여러 카이스트 학생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지만 그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위인은 많지만 롤 모델은 없다?' 는 문구가 참 묘하게 끌리네요.

요즘 위인전들을 보며 아이에게 위인들의 도전과 노력을 알려주고

롤모델을 삼게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저 또한 아이에게 위인전을 보여주며 너에게 자극이 될만한 위인을 찾아보라고..

하지만 아이는 먼 옛날 사람들의 일대기일뿐 별반 관심도 없고

엄마의 등쌀에 못이겨 억지로 롤모델을 삼아 그들의 삶을 흉내내는 정도랄까?

이 책에선 위인전 속 위인들이 롤 모델이라고 할 수 없는것이 그들이

꿈을 준 사람들도 아니고 자신에게 실질적 목표를 던져 준 적이 없기 때문에

많은 다른 사람들이 롤모델로 정하고 있지만 굳건히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건 아닐런지..

물론 도전과 노력 그리고 끈기도 그 안에 녹아있을테고

자기가 좋아하는 영역을 할땐 자신의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것도 더불어 느끼게 하는거 같아요.

 

m****4 201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