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의 시기적으로 다른 시들을 모아놓은 책.낭만주의적이고 목가적인 시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시라는 것은 운문 운률 등 그 언어적인 특징들을 과연 어떻게 살릴 수 있다는 것이 온전히 번역가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것인데 그래도 짧은 시들안에서 괴테의 심상을 알 수 있었던 시집.나쁘지는 않았지만 시의 번역이라는 점은 참고해야 된다는 점.파우스트나 배르테르의 슬픔과 같은
괴테의 시기적으로 다른 시들을 모아놓은 책. 낭만주의적이고 목가적인 시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시라는 것은 운문 운률 등 그 언어적인 특징들을 과연 어떻게 살릴 수 있다는 것이 온전히 번역가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것인데 그래도 짧은 시들안에서 괴테의 심상을 알 수 있었던 시집. 나쁘지는 않았지만 시의 번역이라는 점은 참고해야 된다는 점. 파우스트나 배르테르의 슬픔과 같은 서정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어볼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