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는 ...^^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는 ...^^" 내용보기
시끌벅적한 대학시절 MT중 어느 날..^^ 한 선배가 자신이 무척 좋아하는 곡이라며 들려주었던 곡이 김명식의 '주만이'였다. 물론, 곡이 좀 높아서 선배가 따라부르느라 고생하긴 했지만 ..^^ 그 이후, 그 선배로부터 이 음반을 선물 받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듣게 되었다. 처음 들을때.. 다시 들을때.. 세월이 흘려 몇년이나 지난 후, 두꺼워진 먼지를 털어내며 들을때도.. 언제나 처음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는 ...^^" 내용보기
시끌벅적한 대학시절 MT중 어느 날..^^ 한 선배가 자신이 무척 좋아하는 곡이라며 들려주었던 곡이 김명식의 '주만이'였다. 물론, 곡이 좀 높아서 선배가 따라부르느라 고생하긴 했지만 ..^^ 그 이후, 그 선배로부터 이 음반을 선물 받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듣게 되었다. 처음 들을때.. 다시 들을때.. 세월이 흘려 몇년이나 지난 후, 두꺼워진 먼지를 털어내며 들을때도.. 언제나 처음들었을때의 그 느낌 그대로.. 마음이 훈훈해짐을 느꼈다. 그 후로도 김명식의 음반을 다 사서 들어봤지만, 1집만큼 내 맘을 사로잡은 건 없었던 것 같다. '주만이 나의 영혼을 이끄시며, 캄캄한 발 아래 빛을 비춰주시네. 주만이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
w***y 2003.02.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