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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감각으로 볼 만한 책
"아기들이, 감각으로 볼 만한 책" 내용보기
문지르고 긁는 (?)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이 너무 사랑스러워 3살된 우리 조카를 위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솔직히 책의 내용은 그리 나쁘지는 않았으나, 너무 어린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분량이 너무 적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겨우 12쪽이라니... ^^: 그러면서도 솔직히 값은 만만치 않게 비싸서 약간의 후회도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조카가 책을 보면서
"아기들이, 감각으로 볼 만한 책" 내용보기
문지르고 긁는 (?)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이 너무 사랑스러워 3살된 우리 조카를 위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솔직히 책의 내용은 그리 나쁘지는 않았으나, 너무 어린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분량이 너무 적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겨우 12쪽이라니... ^^: 그러면서도 솔직히 값은 만만치 않게 비싸서 약간의 후회도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조카가 책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이내 그런 마음은 사라지게 되었다. 집에 아직 책을 읽지 못하는 유아가 있는 집이라면 과감하게 한권쯤 구해서 아이들에게 느끼게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q*****8 200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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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의 냄새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아요.
"전나무의 냄새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아요." 내용보기
음, 드디어 오늘 도착했다. 크리스마스이기도 해서 과연 어떤 느낌의 책일까싶어 이 책을 먼저 구입했다. 일단 빨간색 표지가 마음에 들고 첫장을 넘겨 전나무 사진위를 살짝 긁으니 생각보다 리얼한 전나무의 풋풋한 냄새가 참 좋다. 그리고 간단한 문장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그리 부담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물론 문화의 차이(?)가 있겠지만 비스킷과 쵸콜릿의 냄새는 예상외였
"전나무의 냄새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아요." 내용보기
음, 드디어 오늘 도착했다. 크리스마스이기도 해서 과연 어떤 느낌의 책일까싶어 이 책을 먼저 구입했다. 일단 빨간색 표지가 마음에 들고 첫장을 넘겨 전나무 사진위를 살짝 긁으니 생각보다 리얼한 전나무의 풋풋한 냄새가 참 좋다. 그리고 간단한 문장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그리 부담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물론 문화의 차이(?)가 있겠지만 비스킷과 쵸콜릿의 냄새는 예상외였다. 맛있기는 커녕 유효기간이 지난 과자류같은 느낌.. 조금 실망. 개인적으로 민트향같은 시원한 향을 좋아하기에 난 괜찮았지만 아이들에겐 좀 거부감이 있는 듯했다. 하지만 일단 호기심을 끄는데는 성공적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0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