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보드북이다..
이런 표현이 맞나 모르겠지만..
그림들이 끈에 묶여서 책 중앙에서 흔들거린다.. 라고 해야 하나??
끈을 잡아 당겨도 쉽게 빠질 것 같지 않아 괜찮을 것 같긴 하다..
움직이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괜찮은 것 같다..
팝업북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인 것 같다..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아기들이 좋아 할 것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