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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은..." 내용보기
연인이 가면 겨울 텅빈 하늘처럼 온세상이 빈 것 같은,사랑이 가면 자기 자신마저 텅 비어버린 것 같은 상실감에 빠질 정도로 연애.사랑은 삶의 활력이다. 시선집을 엮으며 시인도 사랑은 아픔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랑은 아름다움과 창조에 이바지한다고 말하고 있다. 시대를 불문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랑이란 단어는 얼굴에 미소를 머금음과 동시에 그림자를 뛰우는 존재
"사랑은..." 내용보기
연인이 가면 겨울 텅빈 하늘처럼 온세상이 빈 것 같은,사랑이 가면 자기 자신마저 텅 비어버린 것 같은 상실감에 빠질 정도로 연애.사랑은 삶의 활력이다. 시선집을 엮으며 시인도 사랑은 아픔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랑은 아름다움과 창조에 이바지한다고 말하고 있다. 시대를 불문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랑이란 단어는 얼굴에 미소를 머금음과 동시에 그림자를 뛰우는 존재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림자는 선호하지 않는다. 오직 그 사랑이라는 향기를 우리를 위해 뿌려주고 한껏 유행하는 유행가의 가사처럼 우리를 감미롭게 만들어 주고 있다. 더이상의 슬픔은 없는 것인가...그러면 그 곳이 사랑만이 존재하는 곳인가...우리는 세상 무엇보다도 아름다움을 창조해내는 사랑을 다시 한번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이 책이 제공해주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유행가의 가사처럼 가슴이 시리워져 올때나 가슴을 따뜻하게 녹이고 싶을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a****j 200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