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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2살때부터 좋아했던 마이클잭슨.... 데인저러스 앨범이 나온때부터 나는 마이클잭슨의 광팬이었다,. 물론 마이클잭슨을 이미 유치원 다닐때부터 잘 알았지만 본격적으로 마이클잭슨을 좋아했던 시기는 1991년 데인저러스 앨범이 나온 이후 부터이고 정확하게는 1992년부터 나는 마이클잭슨을 나의 동경대상 1호로 지목했었다. 내가 왜 마이클잭슨을 나의 영웅으로 동경했냐구? 그건 바로 데인저러스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부터이다.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않고 너무 멋있는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춤,뮤직비디오는 시대를 한참 앞서가고 시대를 초월한 작품이었다.
데인저러스 숏 필름은 마이클잭슨 팬이라면 소장가치 100프로다. 1990년대에 나온 데인저러스 뮤직비디오 보다 훨씬 깨끗하고 선명한 데인저러스 숏 필름 dvd는 왜 마이클잭슨이 지구 최고인가를 확인시켜주는 결작이다. 참고로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앨범>은 약 3천만장이 팔린 수퍼 메가히트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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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최고다!!!!! 하지만 조금 아쉽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Dangerous 앨범.
뮤직비디오 뿐만아니라 제작과정, 그래미시상식, 슈퍼볼 공연 등 정말 최고의 전성기 시절의 마이클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그래미에서 자넷이 시상자로 나오고 마이클이 자신의 인생관, 자넷과의 추억 등을 얘기하는 장면이 참 아름다웠다.
마지막 표범 장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던 Black Or White (Number Ones 앨범엔 편집된 영상이었는데 여기서 표범신을 처음 보았다..) 또한 나오미 캠벨과 함께 찍은, 굉장히 관능적인 연출이 돋보인 In The Closet 조던과 함께 한 Jam, 서로 농구와 춤을 가르쳐주는 모습이 정말 흥미로웠다.
but;;;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았다.(제품소개에 한글지원이 없다는 것을 보지 않았다..) 영어 자막이 있어서 대충은 무슨 내용인지 유추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한글 자막이 있었으면 훨씬 더 완벽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해설지에 꽤나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도움이됐지만 완벽한 해석을 원하는 나로썬 조그마한 아쉬움이 남았다.
Michael Jackson is King Of P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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