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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이 록을 배운다? ^^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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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출신의 4인 록밴드 MLTR(Michael Learns To Rock)은 '록을 배우는 마이클'이라는 의미로 1988년 덴마크 록 스테디에서 출발하였다. 멤버로는 리드보컬/작곡/키보드/하모니 보컬의 밴드 핵심인 야사 리히터('63.6.24), 그리고 베이스/하모니 보컬/기타/퍼쿠션의 소렌 메드센('67. 4.23) 일렉트릭/어쿠스틱 기타의 미켈 렌쯔('68. 12.20), 드럼/퍼쿠션의 코어 원셔('69. 6.14)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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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출신의 4인 록밴드 MLTR(Michael Learns To Rock)은 '록을 배우는 마이클'이라는 의미로 1988년 덴마크 록 스테디에서 출발하였다. 멤버로는 리드보컬/작곡/키보드/하모니 보컬의 밴드 핵심인 야사 리히터('63.6.24), 그리고 베이스/하모니 보컬/기타/퍼쿠션의 소렌 메드센('67. 4.23) 일렉트릭/어쿠스틱 기타의 미켈 렌쯔('68. 12.20), 드럼/퍼쿠션의 코어 원셔('69. 6.14)등이 있다. 데뷔엘범 "I Still carry on",91은 "The actor"등의 곡을 담고 있으며 93년 발매된 "Colours"에는 "Sleeping child 등을 담고 있다. 95년의 제 3집은 "Played On Pepper"를 통해 "Somday","That's Why"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96년의 Greatest에는 "Paint My Love","Breaking My Heart"등의 신곡을 포함한 그간의 히트곡을 수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그다지 별로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한국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이 그룹은 한국인이 듣기에 가장 알맞은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나온 Michael Learns To Rock - 19 Love Ballads는 이제까지 나온 곡 중에서 비교적 인기를 끌었던 곡들을 모아놓은 앨범이다. 매번 들을수록 감미로우며,classical한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정서적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음악이다. 분명 소장할 만한 음반이며,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z********a 2001.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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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있는 팝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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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cf나 각종 매체에서 팝음악이 나왔다하면 이 밴드의 음악이 40프로이상일 정도로 서정적인 멜로디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소프트록,팝 음악의 황태자이다 본 음반은 이들의 최애히트곡만 엄선수록되어서 소장가치가 매우 높다고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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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cf나 각종 매체에서 팝음악이 나왔다하면 이 밴드의 음악이 40프로이상일 정도로 서정적인 멜로디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소프트록,팝 음악의 황태자이다 본 음반은 이들의 최애히트곡만 엄선수록되어서 소장가치가 매우 높다고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r*****j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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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TR에 대한 추억을 상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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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런스 투 록(이하 MLTR)을 좋아한 건 내가 중학교에 다닐 때부터였다. 그 당시에는 이미 히트를 해서 귀에 익숙하던 25Minutes와 신곡인 That''s Why를 유난히 좋아했었는데, 용돈이 적어서 공테이프에 친구의 테이프를 빌려 녹음해서 듣고 또 듣고 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대학교에 다니던 중에 지금 리뷰를 쓰는 이 베스트 앨범을 구입하였었는데 손에 넣으며 참으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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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런스 투 록(이하 MLTR)을 좋아한 건 내가 중학교에 다닐 때부터였다. 그 당시에는 이미 히트를 해서 귀에 익숙하던 25Minutes와 신곡인 That''s Why를 유난히 좋아했었는데, 용돈이 적어서 공테이프에 친구의 테이프를 빌려 녹음해서 듣고 또 듣고 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대학교에 다니던 중에 지금 리뷰를 쓰는 이 베스트 앨범을 구입하였었는데 손에 넣으며 참으로 기분이 뿌듯하였었다. MLTR의 실질적 리더라 할 수 있는 야샤 리히터는 존 레논의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는 레논의 곡 중에서도 사랑과 평화의 이미지를 사랑했었나보다. 통속적인 노래들이 그러하지만 사랑을 주된 테마로서 이들도 귀에 착착 달라붙는 곡들을 잘 만들어 내었다. - 25 Minutes, Nothing To Lose, Paint My Love 등등 - 대부분 깨어진 사랑의 안타까움을 노래해서 좀 그렇지만 …. 그리고 평화에 대한 곡이라면 (레논이 그의 아들 숀 레논을 위해 만든 Beautiful Boy처럼) Sleeping Child와 같은 곡이 있고, How Many Hours와 같은 평화를 갈망하는 곡이 있다. 이 앨범은 그 당시 만든 신곡 The Ghost Of You를 필두로 하여 정말 잘 나갔던 곡들 위주로 선곡되어 있으며, 2번곡부터는 거의 연대기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물론 베스트 앨범의 특성상 이들의 진면모보다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곡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또한 이들을 알기에 참으로 좋은 곡들로 선곡이 되어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최근에 나온 베스트 앨범의 선곡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는 이 앨범을 찾아서 듣기를 권해본다. (이 앨범에도 VCD/DVD SAMPLER가 함께 들어있는 것도 있으니깐 잘 찾아보시구요^^) 아쉬운 점은 이들의 앨범커버는 거의 평범한 사진으로 되어 있기에 늘 보통에 머무르는 수준의 앨범커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How many hours and how many days Love is just slipping away How many seasons and how many years in tears How many centuries and how many lives in fear - How many hours
r********0 200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