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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다보니 여행계획을 세우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번에는 미래의 여행을 가게 될 나라, 지구의 반대편 '아르헨티나'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여행에 관련된 책은 많이 읽어본 적이 없어서 거의 첫 도전인 셈이죠ㅎㅎ 그래서 객관적이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감 폭발!)
첫 장을 보면 부에노스아이레스, 이 도시명에서 어떤 것이 연상되나요? 라는 질문이 제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저는 이 도시가 아르헨티나의 수도로 알고 있었기에 바로 축구!!가 떠올랐어요. 매번 아르헨티나의 축구경기를 볼 때면 인상적인 하늘색과 하얀색의 조화 '유니폼' 정말 잊혀지지 않아요^^
패션도시로 유명한 부에노스아이레스여서인지 책을 보는 내내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때론 아기자기한 것들과 빈티지의 물건들이 참 많았죠~ 이 책의 인상적인 점은! 각 가게들이 가진 특징과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를 알려줌으로써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더라구요 주소가 있으니 여행 시 꼭 찾아가 봐야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ㅎㅎ
그리고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게 맛집이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고기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네요ㅎㅎ 사진을 보면서 맛있는 요리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고 있더라구요..어서 떠나고싶어!!
아르헨티나의 노래들을 알려주었는데 여행 책에서 이런 걸 알려주니까 신선하다?! 라는 느낌이 강했죠 생각해보니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해야 더 재미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기에 팁을 주신 것 같은 느낌이?! 감덩이야..
여행 책을 읽으니 정말 바로 떠나고싶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떠오르더라구요. 이 책에서 말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매력은 독특하다! 였는데 저는 신비롭다!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읽는 내내 마치 아르헨티나를 여행하고 온 듯한 느낌이 드는 책,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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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매력이 넘쳐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잡화점』 ♡
Compramos! 잡화와 패션 나딘 스로토고라 / 메탈리스테리아 / 리카르도 파스-아르테 에트니코 아르헨티노 / 메르카도 데 산 텔모 / 페리아 데 산 텔모 /
페리아 아르테사날 레꼴레따 / 페리아 데 마타데로스
¡Comemos! 카페와 레스토랑
카페 토르토니 / 프로비덴시아 / 위위 / 귀도스 바 / 카페 산 판 / 엘프리페리도 / 바르 세이스 / 마르크스 / 음식 / 와인 / 마테차 / 알파호르 / 단 것
¡Disfrutamos! 음악과 문화
바르 수르 / 미켈란젤로 / 아르헨티나 음악 / CD 가게 / 말바 / 갤러리 / 예술 거리 / 간판 / 퍼포먼스 / 일상 / 축구 / 축구 상품
¡Caminamos! 산책과 여행의 풍경
카미니토 / 관광지 / 공원 / 밤 / 안녕히가세요 / 스페인어 배우기 / 교통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도시인 것 같다.
이 도시만이 갖고 있는 매력이 분명히 있는데 직접 가본다면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똑같은 게 없는, 정말 하나밖에 없는 다양한 잡화들이 정말 컬러풀하다.
워낙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구경하느라 정신없을 것 같다.
꼭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물건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빈티지한 매력이 가득한 물건들부터 예쁜 브로치들까지! 너무 예쁘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아침은 카페에서 보내기
일반적인 아침식사는 카페 콘 레체와 메디아루나를 먹는다고 한다.
카페 콘 레체는 카페오레, 메디아루나는 크로와상을 뜻한다. 카페에 따라 맛도 다르다고하니 여기저기 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과자천국, 부에노스아이레스 달콤한 과자들이 가득한 곳이다. 100페소 금화동전 초콜릿은 꼭 우리나라의 동전초콜렛과 꼬옥 닮았다. 가장 인기있는 과자들 중 하나가 알파호르라고 한다. 비스킷 사이에 둘세 데 레체(밀크잼)를 바르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초코파이같은 과자라고 한다. 한 입 베어물면 어떤 맛이 날 지 궁금하다:)
요즘 숨이 막힐 정도로 머리도 아프고 힘이 드는데 이럴 때 그나마 나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게 여행책인 것 같다. 요즘 핸드백에 항상 들고다니는데 몇 번을 보고 또 봤는지 모른다. 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놀러가구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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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 해외 여행으로 유럽, 동남 아시아,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으로 많이 가고,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로의 이동은 그닥 많지 않은 듯 하다(그나마 아프리카는 선교활동이나 봉사를 많이 하러 가는 듯?). 당신은 '남아메리카(라틴 아메리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어디인가? 보통 쌈바의 나라 <브라질> 을 말할 것이다. 축구를 아무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매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머쥐는 브라질에 대한 인상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자, 그럼 지금부터 지구상 최남단에 위치한 나라 중 하나로써(물론, 남아메리카에 속한 국가 중) 국기 정중앙에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 모양이 있는 나라 '아르헨티나', 그 중에서도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쳐 주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연상되는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이(특히 남자라면)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아마 '축구' 를 말하지 않을까 싶다. 축구의 신 마라도나가 태어난 곳이자 현재 축구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올해를 포함한 발롱도르 통산 5번째 수상한) 리오넬 메시를 탄생시킨 무서운 나라! 이 책에서도 역시 축구 관련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 맹인 퇴역 장교 역할을 맡아 여배우와 탱고를 춘 알파치노의 모습이 담긴 영화 '여인의 향기'.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코 잊을 수 없는(안 본 사람이라도 이 음악은 알 것이다^^) 명장면. 아르헨티나 탱고는 19세기 말 항구 마을인 보카에서 탄생했다고 전해지며, 최초의 탱고는 항만 노동자가 남자들끼리 노래하며 춤추던 것인데, 후에 매춘부를 상대로 추는 추잡한 댄스 음악으로 변화했다고 한다. 역시 탱고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첨가되어 있고, 탱고 외에도 아르헨티나의 민요라 할 수 있는 '포크로', 재즈, 록&팝 등이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다. 남극과 가까워 굉장히 춥게만 느껴지는 나라일 것 같았는데 수 많은 세계 유산과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부에노스 아이레스. 오히려 열정과 친절함이 가득한 사람들의 품성 덕분에 더 따뜻한 나라로 느껴지는 것 같다. 남미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여행을 남미로 한 번 가보는 게 어떨까? 그 중에서도 역시 아르헨티나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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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잡화점 리뷰 ![]() 저자: 쿠리모토 히토시 출판사:페이퍼북 발행일: 2016.01.09 차례 첫번째.잡화와 패션 두번째.카페와 레스토랑 세번째.음악과 문화 네번째. 산책과 여행의 풍경 나라 곳곳의 유명한 관광지나 잡화점, 음식점 등을 돌아다니는 것도 여행의 묘미지만 그냥 그 나라 자체를 보는 것도 의미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거리를 걷는 현지의 사람들 그들의 일상 주변의 풍경! 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잡화점도 이러한 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어디론가 훌 쩍 떠나고 싶을 때 여행과 관련된 서적을 읽으면 현실적인문제를 제쳐두고 당장 그 나라로 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을 하게된다 페이퍼북에서 출판되는 여행과 관련된 서적은 다른 여행 서적들과는 달리 그 곳의 유명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그곳의 숨겨진 장소, 가게, 여행객이 아니라 그 나라의 현지인들과 같은 경험을 할 수있는 곳을 소개해준다는것이가장 매력이 있는것 같다. 또 그곳의 주소와 전화번호 관점 포인트 같은 것을 추가해 더욱 흥미를 이끈다는 점도 한목하는 것 같다. 내가 살아가면서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할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일상에서 지친 내 정신을 맑게해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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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의잡화점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의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 곳의 잡화점과 사랑에 빠지는 시간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가 사랑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도시만의 특별한 매력이 느껴지는 도시~
과연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
여러 잡화와 패션이 있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골동품과 잡화와 의상을 만나는 가게들 색색의 예쁜 옷들과 소품이 지나가는 발걸음을 유혹한다
수공예품을 만나기도 하고 옛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하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
여러 카페와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명인들이 방문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카페들
박물관 같은 느낌이 있는 가 하면 맛있는 커피와 빵을 선보이고 여러가지 디저트가 함께 하는 카페와 레스토랑을 만나게 된다
음악과 문화가 있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의 탱고를 만나고 여러가지 장르별 음악을 만나는 곳
재즈 음악과 함께 득특한 여러 음악을 만나며 살아있는 라이브 음악과 아트스페이스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여러가지 다양함이 살아 있는 곳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을 가기 전 참고하겠지만, 한 편으로는 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