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쿨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내가 결혼 후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양육하시는 분들과 교제하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함께 홈스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올해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나이가 되면서 더 구체적으로 양육방법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너무 감사하게 홈스쿨 컨퍼런스 참가 후 남편에게 홈스쿨링에 대한 마음을 부어주셔서 본격적인 초보 홈스쿨러가 되었다. 첫걸음부터 잘 내 딛는 것이 중요하기에 읽은 책이 이 책이었다. 왜 홈스쿨링인지? 어떻게 홈스쿨링을 해야 하는지? 각각의 주제로 나뉘어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었다. 물론 한국의 상황과는 거리가 있겠지만 미국의 공교육의 실제를 대할 때는 너무 마음 아프고, 정말 이정도 일 줄이야 새삼 놀랐다. 그리고 과연 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주저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계속되는 하나님의 부르심이자 부모에게 주신 소명이 자녀를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세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는 자로 양육하는 것임을 저자가 격려하며 도전하니 마땅히 부모로서 이 일에 헌신하는 것이 옳다는 확신이 선다. 최근 갖가지 사회적인 문제들로 홈스쿨을 이유로 학교에 정원외 관리를 신청하니 절차가 까다롭고 여러 제재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무단결석으로 처리 될 때마다 교사에게서 확인 전화가 오고, 결석이 거듭되면 학교에서 위원회가 소집되고, 연락이 되지 않을 때에는 경찰에 수사 의뢰가 된다고 학교 측의 설명을 들었다.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지만 이 책의 저자가 말한 대로 어떠한 논쟁이 아니라 충분히 부모가 홈스쿨의 유익에 대해 숙지하고 겸손히 나눌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다시한번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점들을 간단히 정리하여 설명할 준비를 해야겠다. 학교 공교육에 대해 뭔가 여러 생각들이 있어 홈스쿨링에 대해 알기를 원하거나,홈스쿨링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용기를 내어 결단을 못하거나, 어떻게 홈스쿨링을 시작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이 책을 우선 추천하고 싶다. 읽고 나면 부모로서 마음 한구석이 뿌듯해지는 책이다. 자주 여러 번 읽으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깊이 되새기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 소중한 책이다. |
|
홈스쿨을 주님께 여쭙고 기도해 온지 5년만에 상황과 결단 길을 열어주셔서 시작하여 2년 차에 접어 들었다... 홈스쿨 시작과 동시에 관련 책들을 몇 읽으며 늘 기도해왔던 신앙과 교육의 일차적 책임이 부모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또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 있음에 힘과 위로도 되었다. 그러던 중 잠시 절판되었다가 다시 출간하게 된 이 홈스쿨링 책... 우선은 목차만 봐도 알겠지만 무척이나 세밀하게 분야별로 다루어져있다. 깊은 통찰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제1부는 왜 홈스쿨링을 해야하는지, 제 2부는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구체적으로 매우 상세히 기록되어있다. 이미 아이들 어릴적 유치원엔 6,7세에 잠시 유치원에 보낸것 외에 늘 공동육아로 엄마표 함께를, 학교는 기독교학교와 마더와이즈등을 통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고민하며 걸어온 내겐 동의가 되는 글들이었다. 제2부에선 홈스쿨을 해나가면서 필요한 실질적 요소들 한 가정의 자녀양육의 성품,신체,정신,영,신앙,학문,tv시청&생활..등에 관한 단,장기 계획세우기, 시간관리, 공부하는 방법,학문별& 자녀연령별 팁등.... 구체적 설명들이 즐비하고 또한 우리나라 실정에 대한 ( )를 통한 역자 주석을 곳 곳에 잘 달아 우리나라와 현 현실에 맞는 설명과 팁도 함께 기록되어 있어 매우 유익했다. 지난 1여년을 돌아보며 이제 중학생 14살, 초등생 8살로 접어드는 새 출발의 아이들 시점에 다시 확신과 격려,지혜를 얻는 책이기도 했으며 더욱 두려움과 떨림으로 받은 구원을 이뤄가야할 성화의 삶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주신 가정을 함께 일궈가는 여정이 늘 겸손히 아버지를 경외하고 사랑함으로 나아가며 지혜 구함이 근본임을 깨닫케하는 책이기도 했다..(자녀별 기질등의 학습법이나 이해에 대한 언급이 조금 되어있는데 자세한 것은 "다이아나 웨어링과 시작하는 홈스쿨링" 책이나 "엄마는 최고의 선생님이야!" 의 책을 참조해 보아도 좋겠다^^!) "기독교적인 홈스쿨을 시작하는 최선의 방법은, 기독교 교육의 목적을 올바로 꺠닫는 데서 비롯되며, 기독교교육의 목표는 우리 자녀를 하나님 앞으로 데려가, 용서 받게 하고, 새로워지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받도록 하는데 있다! 기독교 교육은 자녀의 신체와 정신과 영을 성장시키고 변화시켜 그들이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게 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p167 제 2부 어떻게 홈스쿨링을 해야하는가? 서문 중에서..) 아멘. 아멘.... 주의 마음과 시선을 가지고 맡겨주신 아버지의 아들들을 아버지의 목적과 계획하심대로 잘 길러내게 하소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말씀에 순종하는 참 예배자, 이 악한 세대를 본받지 않고 당신의 살아있는 성경말씀 안에서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당신의 '선하시고 '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언지 늘 분별하는 예배자들로 살아가게 하소서........... |
|
이 책은 크리스천 홈스쿨을 준비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미 익숙한 책이기도 하면서 구하기 어려웠던 책이다. 다시 레이볼만의 홈스쿨링 책이 나와서 발빠르게 먼저 읽어보았다. 점점 홈스쿨하기에 힘든 상황들이 찾아오고 또 실감하고, 해보기도 전에 꿈을 접어버리는 가정에게 이 책은 하나의 빛과도 같은 좋은 책 임을 분명하다. 이 책에서 분명하게 말하고자 하는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백성으로 키우는 홈스쿨이라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쉽지 않다, 온갖 비교의식과 조기교육등이 판치는 우리나라에서 성경만 고집하고 말씀으로 키워 홈스쿨한다는게 쉽지 않은 현실이다. 최근 초등학생의 장기 결석과 제대로 학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을 조사하면서 아동학대와 홈스쿨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부정적인 면에서 우리 아이들이 과연 영적인 세상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백성으로 키울수 있도록 더욱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 책은 홈스쿨을 왜 해야하는지의 동기부여와 함께, 정말 본질적인 성경적인 교육 모델을 아주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브루타와 유대인 교육법등을 참고하여 같이 읽었는데, 결론은 성경을 기본으로 좌로 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듯 하다. 앞으로 크리스천 홈스쿨을 하기에 앞서 2년 정도의 시간이 남앗는데, 기도와 또 좋은 성경적 정보들 그리고 크리스천 홈스쿨링의 필독서들을 유심히 보면서 준비해야 겠다.
가정은 인류 최초의 학교이자 가장 기초적인 학습 장소인 만큼 마땅히 가르쳐야 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기에 앞서 꼭 읽어봐야할 도서임은 틀림없다. |
|
홈스쿨을 시작하면서 이책을 읽은 기억이난다. 그때 막연한 일이라 여기었지만. 이책을 접하고 많은 용기를 얻은적이 있다 다시한번 책을 읽는데도 몇년이 지나 그런가 시각의 차이가 생겨 그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미국의 홈스쿨은 자리를 잡았고, 지금 한국 홈스쿨도 직면해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 양육의 사명을 받았고, (왕족의 자녀들같이) 개인교사로서 많은 장점이 있다 기독교 가치관으로 자녀를 키우는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잠 22:6절은 큰 힘이 된다.) 많은 분들이 홈스쿨 한다면 사회성을 걱정하는데 저자분의 의견에 동감한다. 사회성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긍정적 사회화가 아이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달 시켜 성장하도록 돕는단다 온화한 환경속에서 인격이 개발되며 훌륭한 사회성을 갖게 된다구 한다 책의 2부에 가면 실제적인 방법들이 나오면서 처음 홈스쿨 하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픈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고 봅니다. |
|
이 책은 크리스천이 홈스쿨을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안내서이다.
1부에서는 왜 홈스쿨링을 해야 하는가?
1장 홈스쿨링이 성경적, 역사적 모델이다. 2장 자녀교육은 학교가 아니라 부모의 책임이다. 3장 공교육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속박한다. 4장 홈스쿨링이 최선의 대안이다. 2부에서는 어떻게 홈스쿨링을 해야 하는가?
5장 홈스쿨링의 총괄적인 방법. 6장 아빠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7장 홈스쿨링 이렇게 시작하라. 8장 할아버지 할머니의 지원이 필요하다. 9장 친구와 친척들을 설득하라. 10장 고등학교 과정도 홈스쿨링 해야 하는 이유. 11장 홈스쿨링 질의응답
------- 우리부부가 첫째 차니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차니주니의 앞으로의 교육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기독교 홈스쿨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새해가 시작되고 매일 밤마다 가족 기도회를 하면서 우리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기다리며 또한 여러 가지 홈스쿨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중에 알게 된 “홈스쿨링” 이 책은 홈스쿨에 대해 이론과 실제를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한국적인 상황과 미국적 상황이 약간의 차이점이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홈스쿨이 공교육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와 홈스쿨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홈스쿨을 어떤 방식으로 언제 처음 시작해야 하는지, 홈스쿨이 왜 인성형성과 기독교교육의 기본역할이 되는지에 대해 잘 정리해 준 점이 “홈스쿨링”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본다.
선배 홈스쿨러들이 강력 추천해주신 것처럼 기독교 홈스쿨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 크리스천 가정에 꼭 추천해주고 싶은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
|
홈스쿨을 한번이라도 생각했거나 고민했던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홈스쿨을 왜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1부에서는 공교육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홈스쿨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2부에서는 어떻게 홈스쿨을 할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책은 홈스쿨을 하는 부모들뿐아니라 친인척들도 같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홈스쿨에 대해서 잘모르면서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바로 주위 사람들이라서 같이 읽고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홈스쿨하기에 참 편할것 같고.. 같이 공감대를 형성한 분들이 주위에 있다면 홈스쿨을 하면서 참 많이 도움을 받을수 있을듯 합니다...
제목 그대로 홈스쿨을 생각하시는 분들에는 꼭 필요한 필독서라고 해도 손색을 없을 책임에는 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