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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두고 두고 함께 읽고 싶어 구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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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완본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리뷰 말대로 아니었네요. 뭐 대충은 알고 구매했으니.. 그런데 다음권은 언제나오나요? 책 자체 번역은 읽을만합니다. 그런데 교수님이라 그러신가 중간중간 주석들이 너무 강의듣는 느낌이라 주석을 이제 안읽게되더라구요. 처음 읽을때는 제 멋대로 읽기로 했습니다. 주석 안읽고요. 안그래도 책이 자기 멋대로라 일기 어려운데 주석 읽고 하다보면 더 어지러워지더라구요. 이제 3권 읽는데.. 다 읽고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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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창 러브레터라는 일본 영화가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다. 나는 왠일인지, 달려라 토끼라은 책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책제목이 헛갈린다. 책이 이쁜게 책내용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물으시겠지만, 암튼 1권은 첫사랑 이야기라고 하는데, 기억과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전의 언급한 영화와 일맥 상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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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읽고 싶었던 책인데.. 책의 표지도 너무 예쁘고.. 소장가치가 너무 높은 책인것 같다. 이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사서 소장하길 권해본다. 그리고 책을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 꼼꼼히 두세번 포장을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물론.. 포장지를 뜯을때 조금 버겁긴했지만..말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 좋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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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소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어떤 작가의 작품을 읽어야 할까 찾아보다가 많은 북튜버들 책장에 꽂혀 있는 이 책 세트를 봤다. 겉으로보기에 알록달록 색감도이쁘면서 뭔가 고풍스러워보이는게 눈길을 확 끌었다. 그래서 검색해보며 어떤 책인지, 이 작가가 어떤 존재인지 정확히 알게 됬다. 독서에 큰 도전외 되겠지만 문학에 취미를 들이기로 정한이상 즐기며 완독해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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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6 세트 마르셀 프루스트 저 김희영 역 민음사 출판 뭔 내용인지 파악하기가 힘들다고 악명이 높은 소설 그렇지만 알고나면 이렇게 명작일수가 없다는 그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사실 이 책은 구매하려다가 그냥 말았던건데 굿즈로 나온 북 파우치가 너무 귀여워서 충동적으로 구매했다. 그래... 고전을 제대로 맛 보려면 프루스트 소설은 읽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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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자전적 대하소설이다. 소설의 핵심은 ‘비자발적 기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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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위주의 책을 읽기 시작한지 1년이 넘으면서 명작을 찾아 읽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고른 책이다. 다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은 듯 하여 보관하며 여러번 읽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처음 몇장을 읽으면서 부터 글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게 해주어서 잘 선택했다는 행복감이 가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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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책을 언제 다 읽을까 싶기도 하지만 또 이 책이 언제쯤 번역이 완료 되어 완벽본이 마무리 될까도 궁금하다. 오래 전에도 국내에서 만화로 시도 되어 진행 되다가 몇 권 나오지도 못하고 아직도 마무리가 못 된 책이 생각난다. 이 방대한 작품이 이렇게까지 또 지금까지 아직까지는 문제 없이 발간 되어 읽어 볼 수 있다른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이 작품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