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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산나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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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님의 다른 책에 비해서 아주 좋게 느껴지는 책이다. 종전의 책보다 내용의 구성도 좋고 나물에 대한 많은 상식을 포함하고 있어 아주 유익하다. 낮은 산이나 높은 산, 집근처나 길가와 섬등과 같이 나물이 나오는 산지에 따른 분류는 나물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유사한 식물을 나열하고 있어 나물을 식별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유사한 식물의 나열은 나물을 찾는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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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님의 다른 책에 비해서 아주 좋게 느껴지는 책이다. 종전의 책보다 내용의 구성도 좋고 나물에 대한 많은 상식을 포함하고 있어 아주 유익하다. 낮은 산이나 높은 산, 집근처나 길가와 섬등과 같이 나물이 나오는 산지에 따른 분류는 나물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유사한 식물을 나열하고 있어 나물을 식별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유사한 식물의 나열은 나물을 찾는데 있어 큰 도움을 준다. 비슷한 식물중에는 유독 식물도 있을 수 있어 초보자에게는 필수로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을 통해 나물을 아는 것은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나 해마다 봄이면 나물을 캐기 위해 깊은 산까지 파헤치는 생태계 파괴가 자행되고 있어 큰 문제이다. 이 책은 마치 칼과 같이 누구의 손에 쉬어지느냐가 문제인 책이다. 제발 이런 책을 이용해서 산을 마구 파헤치는 행위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산나물책을 들고 산으로 들어가서 나물의 구별등을 배우는 것은 좋은나 거기서 그쳐야지 무작정 나물을 캐오는 것은 기필고 주의해야 할 것이다.
b*****n 2001.05.07.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나라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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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을 읽다가 [쉽게 찾는 우리 나물] 에서 자료를 발취하였다는 것을 읽고 당장에 이책을 찾아 읽게되었다.   소장 가취는 1000%! 등산갈때, 운동삼아 걸을때, 멀리 갈때 이책을 꼭 가져가야 될것이다.   이책의 가장 좋은 점은 책의 제목과 같이 쉽게 찾는 우리 나물이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책의 초반부는 먹으면 않되는 독이있는 식물을 이 독이있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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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을 읽다가 [쉽게 찾는 우리 나물] 에서 자료를 발취하였다는 것을 읽고 당장에 이책을 찾아 읽게되었다.

 

소장 가취는 1000%! 등산갈때, 운동삼아 걸을때, 멀리 갈때 이책을 꼭 가져가야 될것이다.

 

이책의 가장 좋은 점은 책의 제목과 같이 쉽게 찾는 우리 나물이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책의 초반부는 먹으면 않되는 독이있는 식물을 이 독이있는 식물과 비슷한 먹을 수 있는 나물사진과 함께 보여주며 주의를 부각시켜준다.

 

그다음 부터 시작되는 나물들의 향연!

 

주의해야 할 유독식물 을 지나면

 

-산나물 : 낮은 산에서 나는 나물들, 높은 산에서 나는 나물들

-들나물 : 집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물들 , 길가에서 볼 수 있는 나물들

-바닷가, 섬의나물/나무들을

 

칼라사진으로 한페이지식 꾸몄으며

 

나물의 속명과 분포지, 개화기와 색깔, 결실기와 높이 그리고 특징과 용도 마지막으로 가장중요한점이 먹는 방법이 적혀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나물들을 알아볼 수 있게 자세히 보여주는 이책을 나는 수입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비슷한 책들이 많으나 이 책만큼 [포켓용]으로 적당한 책은 없을 듯 하다. 또한 새로운 나물이 나올 확률 또한 낮으니 이 책을 가지고 어디로든 다니면 나물로 배는 실컷 채울 수 있을 듯 하다.

 

 



b******b 2010.12.07.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물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물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내용보기
우리의 부모, 조부모 세대들은 정말 어려운 시대를 사신 분들이다. 일제치하, 육이오 전쟁, 쿠데타와 군사정권, 춘궁기...... 나물에대해 모르는 며느리가 들어온 집안 식구들은 더 굶주리기 쉬웠다고 한다. 이 책에는 우리 주변 산과 들, 섬에서 볼 수 있는 나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발에 밟히고 채여도 그게 나물인지 잡초인지도 모르고 살아온 스스로의 모습이 약간은 우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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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부모, 조부모 세대들은 정말 어려운 시대를 사신 분들이다. 일제치하, 육이오 전쟁, 쿠데타와 군사정권, 춘궁기...... 나물에대해 모르는 며느리가 들어온 집안 식구들은 더 굶주리기 쉬웠다고 한다.

이 책에는 우리 주변 산과 들, 섬에서 볼 수 있는 나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발에 밟히고 채여도 그게 나물인지 잡초인지도 모르고 살아온 스스로의 모습이 약간은 우습기도 하다.

손에 잡히는 조그마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에도 좋다. 특히 나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활용 가치가 꽤 높은 책이라 생각된다. 책 서두에 있는 독초와 식용 나물을 분간하는 내용은 꽤나 요긴한 부분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저자가 쓴 다른 책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자면 남부지방에 흔한 '방아'와 '배초향'이 혼동되어, 저자의 다른 책에는 좀 다르게 소개되어 있다. 책마다 일부 지방에서 부르는 나물 이름이 다르게 소개되어 있기도 하다.

r*****9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