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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길이, 높이, 무게 비교하기와 길이재기 등 1,2학년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을 담고 있네요 ~
옛날 어느 나라에 콧수염 임금임은 빵을 너무나 좋아했어요
밀을 나눠달라는 부탁을 하러온 곰에게 임금님은 수수께끼를 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이웃나라 왕반점 임금님을 만나고서는 얼굴을 붉히는 콧수염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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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서지원 글 |이수영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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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수학이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이렇게 하면 수학이 우리 생활과 전혀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걸 아이들도 느끼더라구요!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은 길이재기와 비교하기를 알아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랍니다. 어린이나무생각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스토리텔링 수학책은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말고도 다른 책들도 있더라구요. 또 앞으로 계속 스토리텔링 수학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실제로 한번 읽어보니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져서 책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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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책 속에서 배울 수잇는 길이재기와 비교하기의 내용들이랍니다. 책 속에는 콧수염 임금님이 나오는 총 3가지의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각각의 이야기들을 통해 길이, 높이, 무게, 넓이 들이 비교하기 단위길이와 자를 이용해 기링 재기, 길이의 단위를 알고, 길이의 합과 차 배우기 를 배워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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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현장에서 지도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추천사~ 한 선생님의 추천사처럼 아이가 이야기에 푹 빠져서 수학 개념을 자기도 모르게 이해하게 하다보니 재미있게 읽으며 더불어 수학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저도 함께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풍이죠~ 콧수염 임금님 완전 심술궂게 생겼는데, 책 읽다보면 은근 마음 씀씀이가 좋은 분이세요. 다만 자신의 라이벌인 왕반점 임금님을 만나면 경쟁심리가 발동하지만요. 총 3가지의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 나오는 에피소드들마다 모두 재미있더라구요. 이야기에 푹~~~ 정말 푹~~~ 빠져요.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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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속에서 임금님이 설명해주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길이, 높이, 무게, 넓이, 들이를 비교하는 법들을 알려주다보니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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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중간 이렇게 문제들이 있는데, 저희 아이들은 서로 풀고 싶다고 아주 난리가 났었어요. 그래서 형아한번, 동생한번 이런식으로 서로 번갈아가며 문제 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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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잠깐 한눈 판 사이, 그 새를 못참고 혼자서 줄줄 읽어나가던 아이들~ 나중에는 서로 읽어보겠다고 난리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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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동그라미 치면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구요. 뒷부분에는 길이의 단위도 알아보고, 길이의 합, 차를 구하는 문제도 나오는데요~ 그런거 처음 봤는데 이야기를 통해 문제 푸는 방법을 알게 되더니 아이들도 혼자서 문제 해결 다 했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킬로미터라는 말을 듣더니 1미터가 100센티이니 1킬로미터는 100미터냐고 물어보기까지~ 답은 틀렸지만, 그걸 기억하고 물어보는걸 보고서 깜짝 놀랐답니다. 역시 수학은 어렵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해야 한다며....^^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을 골라 그 부분의 책을 읽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렵다는 느낌보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어느순간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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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교과서를 살펴보면 우리때와는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우리 때는 정말 단순하게 이거 아니면 저거. 단답형 형식의 답이 대부분이였는데 그렇게 쉽게 풀이를 하는게 아니라 답이 그렇게 나오기까지의 원인을 살펴봐여 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옛날의 학습 방식이 참 쉬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학습방식이 오히려 다방면에 많은 효과를 주기에 괜찮다라는 생각이드네요. 그만큼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해결해나가야하고 정해져 있는 답을 얻기 보다는 또다른 길에서 새로운것을 자꾸 끄집어 내고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수학을 정말 싫어합니다. 어려우니까요. 하나둘 어려워지면 결국 포기를 하게 되죠. 몇년 전부터 유행하는 수포자.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이라는 과목이 좀 더 친숙하게 즐겁게 다가간다면 그러한 신조어는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수학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가기. 흔히들 말하는 스토리텔링.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이야기 역시 수학동화 입니다. 분명 아이들은 수학이라고 생각하기전 재미있는 이야기 한편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1,2학년 아이들은 목차를 보고서 반가울것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일부분을 이야기로 쉽게 엮어 놓았으니까요. 우리가 일상 생활속에서 많이 접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길이비교, 무게 비교, 넓이비교등등 비교하는 방법도 정말 다양하겠죠. 비교를 함에 있어서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아니면 꼭 도구만으로 비교를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빵을 너무나 좋아하는 콧수염 임금님. 좋아한게 아니라 빵을 사랑한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아요. 먹고 먹고 또 먹고 ...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온 나라의 밀을 모조리 가져가 버렸답니다. 결국 백성들은 빵을 만들어 먹을 수 없게 되었구요.
어느날 곰이 찾아와 욕심쟁이 콧수염 임금님에게 밀을 달라고 부탁을했죠. 당연 욕심쟁이 임금님이 밀을 그냥 나눠주지는 않았겠죠. 수수께끼를 맞히면 밀을 준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자신이 없는 곰에게 임금님은 힌트를 줬어요. 길이를 비교하는 방법을요. 길이를 잴 때는 한쪽 끝을 맞대어 보면 길이를 비교 할 수 있다고 . . .
임금님의 수수께끼는 모두 비교하는 방법이였습니다. 물론 모두 수수께끼를 풀고 밀을 받아 돌아갔구요.
사물을 비교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길이를 비교할 때는 끝을 맞대어 비교하기도 하고 자를 이용하여 길이를 재어 보기도 하고 물의 양을 비교할 때는 다른 그릇에 부어 보기도 하고.. 비교하는 방법도 비교를 할 수 있는 도구도 정해져 있는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신체 일부로도 가능하니까요. 손가락 몇 뼘, 걸음걸이로 몇걸음 등등 정말 다양합니다.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수학. 알고보면 우리 일상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진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수학이라고 그렇게 거창한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서로서로 등을 맞대고 키를 재는것도 수학 활동이 될 수 있고 각자 정해진 그릇에 똑같은 양의 물을 옮겨 담아 누구의 그릇이 넓은지 비교해 보는것도 하나의 수학 활동이 될 수 있으니까요.
끝으로..1학년 딸아이의 수학교과서 잠깐 살펴볼게요.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이야기에서 다루고 있는 비교하기 단원입니다. 역시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딱딱한 지문이 아닙니다. 간단한 예시 역시 대화속에서 아니면 동화속에서 알아가는 것입니다. 매번 느끼지만 학년이 낮을수록 더욱 더 쉽게 해당 과목에 접근할 수 있는 활동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과 함께라면 우리아이들 더 이상 수학이 어렵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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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동화로 알아보는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콧수염 임금님은 빵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임금님이에요... 빵을 너무 사랑해서 나라의 밀을 다 갖다가 빵을 만들어서 혼자 먹는 욕심쟁이 임금님 같았죠...
하지만 동물들이와서 임금님께 빵을 나눠달라하자 그냥 주면 심심하니 게임을 내서 이기면 준다고 하지요... 비교하기 게임... 빵을 구하러 온 곰에게 포크보다 길도 젓가락보다 짧은것을 말하라고 하지요... 곰은 너무 어려워 말하지 못하자 임금님이 대신 방법을 알려줘요... 알고보면 심성착한 임금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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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임금님과 사이가 안좋은 이웃나라 왕점 임금님이 있어요... 백성들과는 사이가 무지 좋지만 임금님끼리는 사이가 안좋았지요... 서로의 키가 더 크다며 신하들에게 키를 재라고 하지만 서로의 등을 대지는 않아요... 그래서 막대기로 길이 비교를 하게 되요...
비교쟁이 임금님을 보며 길이를 비교하는 방법을 2학년 올라가는 아이와 함께 살펴보았어요... 수학도 쉽게 스토리 텔링으로 펼쳐보니 이해가 쏙쏙 중간 중간 문제가 나와 함께 해결하기도 좋아요...^^
어린이생각나무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한 후기를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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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전에 꼭 알아두면 좋을 수학의 핵심 개념 스토리텔링수학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은 1-2학년을 위한 수학의 핵심 개념중 비교하기와 길이재기을 다루고 있다. 스토리텔링의 사전적 의미는 학문적으로 "이야기하다"는 뜻으로 작가가 하는 이야기 전개를 의미한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수학에 접목시킨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은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수학의 기본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빵을 매우 좋아하는 욕심많은 콧수염 임금님과 만났다하면 아옹다옹 잡아먹을듯 으르렁 거리는 이웃나라의대왕번점 임금님의 이야기속에서 길이, 높이, 무게, 넓이, 들이의 비교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고 단위길이와 자를 이용한 길이재기, 거리의 단위를 알고, 길이의 합과 차도 배울수 있다. 초등 아이들이 수학 개념이라고 하는것을 글로만 접한다면 도무지 무슨말인지 알기가 어려울듯하다 하지만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은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책이다. 두임금님과 백성들, 또 신하들의 이야기를따라 읽어나가다 보면 언제 알게되었는지 모를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다. 진정한 스토리텔링 수학이 이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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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은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해서 단순한 연산 형식의 문제 풀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용어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이해력과 독해력까지 되어야 풀 수 있는 수학으로 바뀌었지요. 개념과 용어 설명이 확실하게 되어 있고 딱딱한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동화로 풀어 놓은 수학동화 책이 있어 만나 보았어요.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인데요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고 있어요. 그 중 이번에 제가 만나 본 책은 '길이 재기와 비교하기' 의 개념을 다룬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이란 수학동화 책이예요. 초등 1, 2학년 수학 교과서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익혀볼 수 있답니다.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이야기는 콧수염 임금님을 중심으로 다른 소재의 이야기가 3편 담겨 있어요. 맛있는 빵을 평생토록 먹고 싶었던 임금님은 온 나라에 있는 밀을 모조리 거두어 오라고 명령 하지요. 그로인해 백성들은 울상이었는데 어느 날 곰, 돼지, 오소리, 토끼, 종달새가 찾아와 밀을 나눠 달라고 해요. 동물들에게 수수께끼를 내서 문제를 맞추면 밀을 조금씩 나누어 주었는데 이야기를 통해 비교하기(길다, 짧다, 높다, 낮다. 무겁다, 가볍다, 크기)의 개념을 설명해 주었고 콧수염 임금님과 대왕반점 임금님 중 누구의 키가 더 큰지 알아보면서 뼘의 길이를 알아 볼 수 있었어요. 또, 쌀알과 오이씨의 길이를 재어 보면서 cm, 어림잡은 길이 등 길이의 개념에 대해서 익힐 수 있어요. 이것 외에도 m의 개념과 길이의 합과 차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 수학의 개념과 용어의 설명이 담겨 있고 다시 한번 개념을 잡아 주기 위해 그와 관련된 문제도 수록해 놓았어요. 문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익혀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은 1, 2학년 때 배울 수학에 대해서 익혀 볼 수 있는데 가을군은 이미 배웠던 수학적 개념이어서 복습 차원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고 다시 한번 다지기를 하였답니다. 아이를 키워 보니 수학은 정말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를 저학년 때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야겠더라구요. 용어와 개념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 때 아무래도 딱딱하게 설명해 주기 쉬운데 이렇게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로 익힌다면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시리즈가 많을 것 같은데 다 접해서 읽어 보게 하고 싶네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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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래미, 한글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수세기도 무척 어려워한답니다. 둘째라 신경 못 쓴것도 있고 때되면 할텐데라는 안이한 생각때문인지 다른 친구들보다 수학이 어렵고 힘들어하니 옆에서 좀 더 신경써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년 후면 학교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워낙 또래보다 좀 느린편이기도 늦된 아이인지라 지금이라도 초딩을 조금씩 준비해야할것 같아서 선택하게 된 어린이 나무 생각출판사의 스토리텔링 수학4 <비교쟁이 콧수염임금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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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다양한 종류의 전집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수학 전집이라고 보면 어떤 책은 너무 억지스럽게 이야기를 꾸며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또,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전집을 사도 아깝지않지만 둘째 딸래미는 책도 그리 좋아한 편이 아닌지라 내용을 꼼꼼하게 볼수 밖에 없더라구요. 사실 저학년용이라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딸래미가 가만히 잘 듣더라구요. 초등이 보는 문고판인지라 내용이 길긴 길더라구요. 길이, 높이, 무게, 넓이, 들이 비교하기/단위길이와 자를 이용해 길이재기/길이의 단위를 알고 길이의 합과 차 배우기 이렇게 세개로 나뉘어져 있어 차례에 맞춰 세번으로 나누어 읽어주니 딱이더라구요. 높다, 낮다, 무겁다, 가볍다 같은 수학적인 의미를 가진 용어를 자연스럽게 콧수염 임금님의 퀴즈를 풀다보면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더라구요. 또, 손으로 재는 것보다는 모든 사람이 정해준 단위를 이용한 자로 재는 것이 정확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많이 어려워하고 아직 수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자꾸 자꾸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것 같아요. 무조건 외우거나 가르치는 것보다 늦된 친구들은 이야기와 생활속에서 수학을 찾을 수 있으면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수학을 많이 어려워하고 흥미가 없는 친구라면 천천히 나누어 읽어보면서 자주 어러번 노출해주면서 초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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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 /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1,2년년을 위한 수학 핵심 개념. 스토리텔링수학! 이 책은 길이재기와 비교하기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어요 ^^ 스토리텔링 이책은 초등학교가기전 꼭 알아두어야할 수학을 재밌는 동화로 알기 쉽게 담았답니다~
이제 곧 1학년이 될 아이에게. 어려움 느끼지 않도록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봤어요. 이 책에서는 이런것들을 배우게 되네요. 교과서에 나올 내용을 이야기로 만나보게되요. 1학년 1학기 ~ 2학년 2학기 수학내용을 책에 담았어요~ 아직 1학년준비기 때문에 2학년 내용..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스토리텔링이 괜히 스토리텔링이 아니더라구요. 옆에서 조금 설명해주면서 읽으니 어렵다는 생각은 하지 않구 읽어가더라구요~ 어려웠다면..책을 덮었겟죠.^^;;
제목에서 부터 아이에게 관심갖게 하기엔 좋았던거 같아요.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콧수염이란 단어에도 웃는 아이..ㅋ 빵을 너무나 좋아하는 임금님이 밀을 다 거두는 바람에 동물들이 빵을 만들수없게되자 동물백성들이 찾아옵니다. 밀을 얻기 위해 임금은 퀴즈를 내고 동물들은 퀴즈를 맞추려합니다. 그 퀴즈들이 수학과 연관된 문제^ ^ 빵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다가올수 있도록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길고 짧은 것에 대한 문제. 2가지 사물에 대해 비교하는 건 쉽죠. 3가지 사물에 대해 서로 비교해보는것에 대해 문제가 나옵니다 ^^
높고 낮음에 대한 높이 비교 문제. 3가지의 다른 모양의 컵 중 어떤 컵에 물이 많이 들어가는지.. 이건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우리 몸이나 물건으로 길이재기 두 임금님이 키재기를 합니다 ^^ 그냥 눈으로 봤을땐 똑같은 키. 하지만, 두 임금은 서로 자기의 키가 크다며 싸우네요. 막대기로 키를 재봤지만, 똑같다는 키에, 두임금은 막대기 탓을 해요 ^^;; 손을 이용해 키를 재봅니다. 한뼘,두뼘~ 이렇게 우리 몸이나 물건으로 길이를 재보는 내용도 나오네요 ^^ 그리고 아이와 한번 함께 해봤어요~ 엄마 손으로 동생키재보기. 아들 손으로 동생키재보기. 손의 크기가 다르기때문에 길이가 다르게 재어 진다는걸 알수가 잇었어요~^^ 역시 해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길이를 재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공통된 물건으로 재야한다는 점..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어린ㄹ이나무생각에서 스토리텔링 수학 교재가 5권까지 있네요 ^^ 아이 초등들어가기 전에 읽어봐야겠어요~! 어려워 할 줄 알았던 수학공부.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책도 읽고 직접 해보기도 하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냈내요 ~ 스토리텔링 수학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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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도 끝나가고 너무 추운 이겨울이 끝나면 두둥~ 우리 늦둥이 딸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오늘도 귀엽지만 말썽도 피우고 고집도 세고 사랑스러운 딸과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을 읽었습니다 아들둘 키우면서 책을 전혀 읽어주지 않았던 나 ㅠㅠ 자랑은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독서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으며 늦둥이 딸과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해요 ^^ 평범한 책은 딸과 많이 읽었는데 수학을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으로 푼 책이라 흥미가 갔습니다 {비교쟁이 콧수염임금님} 은 길이 재기와 비교하기를 통해 수학을 초등 저학년이 알기 쉽게 쓴책이랍니다 수학에 개념이 중요한데, 1,2학년을 위한 수학 핵심 개념이라니 꼭 읽어봐야겠지요 딱딱한 수학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보다 더 쉽게 수학을 접할 수 있어요
옛날 어느 나라에 콧수염 임금님이 살았어요 콧수염 임금님은 빵을 매우 좋아했답니다 콧수염 임금님은 맛있는 빵을 혼자서만 먹고 싶어했어요 어느날, 커다란 곰이 콧수염 임금님을 찾아왔어요 "임금님, 제발 저희에게도 빵을 나눠주세요" 라고 말했는데요 콧수염 임금님은 심술궂은 표정을 지으며 "그냥 줄 수는 없지. 내가 낸 수수께끼를 맞히면 밀을 주마"라고 말했어요 식탁 위에 놓인 포크랑 젓가락이랑 빨대가 있었어요 "포크보다 길고, 젓가락보다 짧은 물건을 찾아오너라" 라고 말했어요
곰은 울상이 되었어요 길이를 비교할 줄 몰랐기 때문이지요 보다 못한 콧수염 임금님이 "한쪽 끝을 맞추어 맞대어 보면 물건의 길이를 비교할 수 있지 두가지 물건의 길이를 비교할 때는 더 길거나 더 짧은 걸 찾으면 되고, 세가지 물건의 길이를 비교할 때는 가장 길거나 가장 짧은 걸 찾으면 되지"
그제야 답을 알아차린 곰이 빙그레 웃었고 "찾았다 포크보다 길고 젓가락보다 짧은 것은 바로 빨대예요" 곰이 답을 맞추자 콧수염 임금님은 껄껄 웃으며 밀을 나눠 주었어요 쓰레기통, 의자, 식탁같이 높이가 다른 세가지 물건 중 높이를 비교하는 내용도 있어요 토끼, 멧돼지, 다람쥐 같은 동물을 통해서도 무게의 비교를 하기도 해요 비슷한 크기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직접 비교해 봐야 합니다 두가지 물건의 무게를 비교할 때는 더 무거운 걸 찾거나, 더 가벼운 걸 찾으면 되고 세가지 물건의 무게를 비교할 때는 가장 무거운걸 찾거나, 가장 가벼운 걸 찾으면 됩니다
예쁘게 눈뜬 사진도 있는데 전 눈감은 이 사진이 귀여워 보여 올립니다 ^^ 넓이를 비교할 때는 직접 맞대어 겹쳐 보면 되요 한쪽 끝을 맞추어 포개어 보고, 그럼 어떤 게 넓은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두가지 물건의 넓이를 비교할 때는 더 넓거나 더 좁은 걸 찾으면 되요 세 가지 물건의 넓이를 비교할 때는 가장 넓거나 가장 좁은 걸 찾으면 됩니다 쉬운것 같으면서도 저학년에게는 조금 비교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쉽게 재미있게 읽어서 좋네요 "컵 세가지 중 물을 많이 담을 수 있는 컵을 찾으라" 는 임금님의 수수께끼가 있는데요 뒤에 내용이 답이지만,, 답이 나오는 글을 읽지 않고 딸의 생각을 물어보니 잘 모르겠는가봐요 수학은 조금 생각해야 되고 이해해야 되니깐,, 빨리 읽기보다 천천히 읽어 딸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들이라는 개념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들이는 물을 담는 그릇의 안쪽 공간의 크기입니다 하지만 컵의 모양과 크기가 저마다 달라서 비교하기가 힘든데요 "들이를 비교하는 방법은 간단해 한쪽에 물을 가득 담아 다른 쪽에 부어보렴 그럼 어느 쪽에 더 많이 들어가는지, 어느 쪽에 더 적게 들어가는지 알수 있단다"
책을 읽으면서 비교는 8살 딸이 잘하겠지 싶었는데,,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을 읽으면서 딸이 어떤 부분을 모르는지 짚어보며 딸에게 설명하면서 이해를 도왔습니다 "수학과 친해지길 바래 분홍아" 분홍이의 즐거운 1학년 생활을 위해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을 읽어봤습니다 교육적이면서 수학을 재미있게 동화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상에서 빵을 제일 좋아하는 콧수염 임금님! 그런데 빵보다 더 좋아하는 게 비교하기래요 과연 비교쟁이 임금님은 어떻게 길이, 높이, 무게, 넓이, 들이를 비교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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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의 스토리텔링수학 동화 네 번째 책입니다. 1, 2학년 아이들 교과연계 되어있어 우리 둘째에게 도움 많이 되겠다 싶어요. ^ ^ 길이재기와 비교하기의 주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볼 수 있었답니다. <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이 책은 사물의 측정과 비교, 단위 익히기 단위 연산 등을 흥미롭게 엮어 낸 이야기에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콧수염 임금님은 겉으로는 인색하고 고약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넉넉한 인심도 있고 정확한 것을 좋아할 뿐입니다. 비교하는것을 좋아하여 동물 친구들에게 비교하는 법을 친절히 가르쳐주고 백 년 간의 긴 싸움도 비교하기로 단번에 그치게 합니다. 길다, 짧다, 무겁다, 가볍다 같은 개념은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쓰는 말이지만 수학 개념을 처음 잡아 가는 아이들에게는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보다 가볍다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길이는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 자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의 당황스러움을 느끼기 쉬운데 꾸준히 노력하고 또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 개념을 접근하다보면 어느새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걸 잘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 역시 기본 개념이 잘 잡히면 정말 쉽게 정리가 되는 부분이죠. 사실 수학이라는건 기본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더불어 요즘은 한 가지 과목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지 않지요. 특히나 수학 과목의 스토리텔리에 대한 관심은 높습니다. 해서 도움이 되는 책 많이 읽고 생각을 키우는 과정이 참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겨울 방학동안 책 많이 읽히려 해요. 딱 필요한 시기에 잘 만난 책이라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와 비슷한 또래 아이들이 많이 읽고 도움 받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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