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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성공은 노력하는 사람만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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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가 듣기는 싫어도 나중에 곰곰이 생각하면 다 옳은 말이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저술가로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했다고 한다. 1728년 네덜란드 주재 영국대사로 부임해서 4년간 헤이그에 살면서 아들 필립 스탠호프를 낳았는데 그 후 아들이 장성해서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 보낸 30년간의 수백 통에 달하는 편지 내용이라고 한다. 편지 한 통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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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소리가 듣기는 싫어도 나중에 곰곰이 생각하면 다 옳은 말이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저술가로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했다고 한다. 1728년 네덜란드 주재 영국대사로 부임해서 4년간 헤이그에 살면서 아들 필립 스탠호프를 낳았는데 그 후 아들이 장성해서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 보낸 30년간의 수백 통에 달하는 편지 내용이라고 한다. 편지 한 통을 보내기도 참, 뭐한 이 세상이다. 게다가 엄하게 보이는 아버지가 대부분일 것 같다. 물론 요즘엔 딸바보처럼 자상한 아버지도 많지만 옛날은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아버지가 이런 좋은 조언을 가득 써서 자주 보내주신다고 하면 처음에는 맘에 안 들더라도 고맙고 또 계속 새겨들을 수 있지 않을까?

 

 아무래도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아빠가 보내주는 편지가 더 감동적이고 마음에 와 닿을 것 같다. 사회는 거대한 한 권의 책과 같아서 사회에서 직접 얻는 지식은 지금까지 출간된 책에 담긴 그 어떤 지식보다 유익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을 성공시키는 데 허영심만큼 강력한 것도 없다며 성공에 관련한 허영심이 필요하다는 것도 얘기한다. 또한 진정한 인간관계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된다면서 배려하는 태도를 갖출 것을 조언한다.

 

 지성과 교양의 뼈대가 확고하지 않으면 값싼 장식품에 불과하지만 뼈대가 튼튼하다면 사람을 훨씬 빛나게 만든다고 한다. 사회의 생활과 독서를 통해 지성과 교양을 쌓아야 겠고 부드러운 언행과 강한 의지를 겸비하라 하니  매일 노력을 해야 겠다.

 

 젊은 날은 작은 일을 해결할 능력을 키우는 시기라고 한다. 지금 작은 일을 잘 처리할 줄 알아야 나중에 큰 일도 해결하는 법이라고. 오늘은 내일의 시금석이며 결국 인생의 성공은 노력하는 사람만의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된다. 많은 보석 같은 조언들을 조금씩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어느새 인생을 알차게 살았다는 뿌듯함이 남을 것이다. 노력할 필요가 있다.  

s******e 2016.08.0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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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아무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용보기
아버지가 되어 준 책-김성준-   고등학생 때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나이만 먹지 왜 철 들지는 않을까?” 육체적인 성장에 비해 정신은 덜 성숙하구나 하고 스스로 느꼈을 때가 있었다. 잔소리와 조언 나를 움직이게 할 당근과 같은 말이 필요했을 때, ‘아버지가 전해 주는 최고의 인생 지침서’라는 책 표지의 글귀가 나를 이끌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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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되어 준 책

-김성준-

 

고등학생 때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나이만 먹지 왜 철 들지는 않을까?” 육체적인 성장에 비해 정신은 덜 성숙하구나 하고 스스로 느꼈을 때가 있었다. 잔소리와 조언 나를 움직이게 할 당근과 같은 말이 필요했을 때, ‘아버지가 전해 주는 최고의 인생 지침서라는 책 표지의 글귀가 나를 이끌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 글들을 묶은 책이다. 내일보다 오늘의 지금이 중요하고, 남을 믿기 전에 나부터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니 부단히 모든 일에 노력을 하고,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갖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살고 남을 무시 하지 않으면 후회 없는 삶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가 자기 자신의 CEO가 되기 위해선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고, 체계적으로 일하고, 겉멋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해선 자랑하지 말고, 귀를 열고, 배려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가 있다. ‘표정을 가꿔라라는 문구는 어머니께서 종종 하셨던 말씀이어서 익숙했다.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하라고 하셨던 말들이 습관을 만들었고 그 습관들이 웃는 모습이 잘 어울려요.”, “첫인상이 좋으세요.” 라는 말들을 들리게 해 주었다.

 이 책은 여러 개의 이야기로 나뉘어 있어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자투리 시간에 읽기 좋고, 한 번 쯤은 스스로 생각해 보았을 법한 것들의 해답을 알려주어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었다.

 이제 막 자기의 가치관을 정립해 갈 시기인 10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사회에 또는 대학에 진출해 새로운 환경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또 다른 사회에 적응해 갈 20대들에게 이 책은 여러 가지 것들을 지혜롭게 대처하고 바른 길을 인도해 줄 것이다.

e******8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