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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주인공: 하우진 - 외과 치프 2년차. 차갑고 냉정하지만 매력적인 남자 * 여자주인공: 장빛나 - 외과 인턴. 첫사랑을 잊지못하고 8년만에 그를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용감하고 귀여운 여자 장씨 가문 여주인공 두명의 유쾌하고 통쾌하며 귀여운 사랑이야기네요. 개인적으로는 동생 이야기가 더 매력적이긴 하지만 두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를 오가며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자매지만 참 다른 사랑을 하네요. 차갑고 냉혈한 같지만 귀여운 여주에게 넘어가는 우진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가볍고 휘리릭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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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던 음악 PD 한나는 갑작스런 약혼자의 문자 이별 통보에 패닉이 되어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아이돌 그룹 멤버였다가 탈퇴 후 솔로 음반을 준비 하려던 지오는 멤버와의 불화설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누나 동생으로 잘 지내던 두 사람은 서로의 고민을 얘기하다가 각자의 고민인 음반작업과 연애 코치 도움을 주기로 의기투합 하게 되는데... 두 자매의 연애 이야기인데 언니인 한나는 을의 연애를 하다가 차이거나 나쁜 놈들에게 걸려 고생하다가 어린 연하남과 진짜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여주 동생은 오랜 짝사랑을 찾아 한국에 왔다가 결국 차가운 남자를 녹여 마음을 차지하게 된다. 적극적인 동생의 연애가 좀 더 재밌었다. |
| 언니는 참 이리저리 차아는 사랑을하네요. 만나는 남자마다 뭐 이리 쓰레기인지 아픈만큼 성숙해지고ㅠ개뿔이네요. 이별을 겪눈 사라에게 위로라고 하지만 이별할때마다ㅜ가슴무너지고 다음을 기대하가보다 아젠 안해로되죠. 이책에나오는 언니사랑이야기는 별로인거같아요. 언니는 죽 별로인 사랑에 흐느적 거리네요. 공생은 오랜 짝사랑남주에게 둘이대서 자기것으로 만드네요. 외과 치프인 남주 차거운 남자에서 여주한정 다정남으로 변하죠. 동생이야긴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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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마녀 ] 작가님의 [ [eBook] [대여] 장하다 장자매 ] 를 구매하고 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김마녀 작가님의 장하다 장자매를 구매하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