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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상할 수 없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이야기가 어느덧 4권 하까지 왔습니다! 거기다 번역속도도 상당히 빠릅니다! 이런 속도 상상도 할 수 없는것! 내용 전개는 조금씩 느리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각각의 캐릭터성들을 살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광대한 세계관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것을 보면 정말 한보 한보 나가는게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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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두꺼운 두께를 자랑하는 시리즈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시리즈의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권 (하)입니다. 이번권은 드디어 4권이 끝이 납니다. 그리고 여전히 매우 두껍네요. 그 점이 큰 매력인 작품이지만요. 처음에는 두꺼워서 겁나지만 막상읽어보면 빠져들어서 빠르게 읽게되는 소설입니다. 아직 읽어보지 못하신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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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던 오슈 편의 마지막편. 상권과 중권에서 뿌려졌던 떡밥을 부분회수하고 과거의 이야기를 다시금 언급한다.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볼수있는 모토노부의 이야기가 언급되고 카미카쿠시가 잊을만할떄쯤 다시 행해진다. 십본창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영국의 인물들이 조력자로 재등장한다. 여전히 oda 의 세력은 강력했고 한번 패배했던 무사시는 새롭게 재기에 성공한다. 로맨스도 빠지지 않았다. 웃키는 나루미를 무사히 무사시로 끌어오는데 성공하고 코마히메와 코지로는 최후에는 함께 웃을수 있었다. 두꺼운 분량만큼 할이야기도 많으며 몰입도도 상당한 책이다. 얼른 5편이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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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다테 모가이 스베트 루시에 외교관으로 파견된 무사시 아리아더스트 교도원 멤버들 하지만 그것을 견제하기 위해 하시바 히데츠구가 이끄는 전투 외교함 쥬라쿠다이를 선두로 하시바 세력이 미토영지에서 전투를 벌이기 시작합니다. 라는 줄거리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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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 (하) 입니다. 카와카미 미노루님이 참 대단하고 생각하는게 다른 라노벨 20권 쯤 왔다 생각하면 되긴 하지만 이걸 이렇게 몰아서 쓰시는게 엄청 힘들건데 잘나오는거 보니 좋습니다. 솔직히 재미가 엄청나게 있는 작품도 작가가 놀아서 아니면 어른의 사정으로 늦게 나오는거 보다는 적당하게 잘 뽑는게 좋다고 생각은 되지만... 한번 멈추고 책이 쌓이기 시작하니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 단점이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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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하나의 권에서 그걸 상,하 또는 상,중,하로 나눠서 낸 책은 이책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럴바에는 그냥 권수로 넘버링 붙이는게 대부분인데... 내용을 보면 4권으로 묶었다는게 이해는 갑니다. 솔직히 이작가 페이지 제한같은거 없었다면 한권으로 다 냈을듯하네요. 드디어 4권 마지막. 모가미,다테,스베트 루시에 각각 파견된 무사시의 외교관과 그들을 견제하기 위해 하시바 세력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거기에 무사시내에서 오쿠보를 대표로 한 위원장 연합이 평화를 원하며 토리 일행에게 봉기. 마지막권인데도 복잡합니다만 자세한건 읽어보시는게 빠를듯합니다. 여기서 4번째 대죄무장 분노의 섬격, 활을 획득하고 하시바가 가진 대죄무장틱한 무기에 의해 영애로운 첫 발포가 무산되지만 이로써 절반의 대죄 무장을 손에 얻는데 성공하게 되네요. 대죄 무장 다 얻으면 베스트팔렌 회의해서 말세 해결로 될지... 전체적으로 복잡한 상황에 가뜩이나 많은 캐릭터에 추가되는 캐릭터가 많아서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지만 그게 이 책의 매력이겠죠. 자,5권도 상,중,하로 나눠서 나올지 과연...얼마나 두꺼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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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와 전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4권 하편입니다. 전투에서 져도 전쟁에서 지진 않았다. 재기에 성공해 완전히 끝장나지 않는다면 죽을 때까지 전쟁에서 지는 일은 없는... 뭐 이길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군요. 글은 길고 전권은 잘 기억이 나질 않고 캐릭터는 너무 많고 한번 볼 때마다 다시 복습을 해야 하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읽을 만큼의 재미는 있습니다. 물론 워낙 두껍고 세계사를 소재로 해서 진입장벽이 느껴지지만 읽다보면 다소 배경지식이 부족해도 딱히 문제될 것 없는 구성과 전개를 보입니다. 위기에서 되살아나 다시 목표를 향해가는 사람들 4권의 마무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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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 정발 되었을 때 이 작품의 발간은 무척 느리겠다는 생각을 한 시리즈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사이엔가 시리즈 4권까지 정발 되었고 권수로는 10권을 넘어섰습니다. 출판사의 다른 라이트노벨 발간 이력과 비교해서 경이적으로 참 대단한 발행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4권 하편은 드디어 중세 신주의 이야기가 완결 되는 권입니다. 일본 중세의 시대가 모티브여서인지 무척 이야기가 복잡하고 이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비되는 권이었습니다. 작가가 작정하고 이야기를 복잡하게, 난장판으로 만든 건 아닐까 할 정도로 무척 어지러운 전개였지만 다 읽고 났을 때의 감상은 아 이런 것 때문에 이 장면이 있었구나 납득 할 만큼 쓸데없는 전개는 없었다고 이해했습니다. 너무 실타래처럼 이야기가 어지러워서 흥미가 떨어 질 수 도 있었지만 빠른 전개와 문장의 긴장감이 좋아서인지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다음 권은 드디어 기다리던 주인공의 연애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5권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의 본격적인 흥미요소가 많이 나오는 권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른 정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