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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하루토라가 주인공인 소설일텐데.. 지금의 흐름을 보면 나츠메가 주인공인 것처럼 소설이 쓰여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단점이다. 나츠메는 히로인일텐데.. 어쩐지 주인공의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 그리고 주인공인 하루토라는 너무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 거대세력에 맞설려면 세력을 결집하는 그런 역할도 할줄알아야 하는데.. 어둠의 절을 버리는 등.. 너무 혼자할려는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마지막에서야 혼자 박살을 내려는 듯한데.. 혼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된다.. 분명 친구들이 도와주겠지만.. 나츠메의 상태불안과 함께.. 불안요소는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다음권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 지 상당히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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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서는 약간 잔잔하달까 별 그랬어도 그것이 후반부에서 몰아치는 작가답게 이제 13권쯤 쌓이고 나니까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 아자노 코우헤이의 다른 작품들도 모두 좋아하는데 사실 이제 이런 스타일의 정통 라이트노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내용을 가진 라이트노벨의 인기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한물 간 것 같지만 그래도 명맥을 이어줘서 고맙다는 느낌이다. 요즘의 소재는 마음에 안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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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신장중에 와일드카드 격으로 보이던 코구레마져 쓰러져 버리네요. 물론 기사회생하면서 승리를 거두리라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